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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항체 수치검사까지 다 했는데 10년지나 없어지기도 하나요

ㅇㅇ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18-09-07 18:48:26
집안에 b형간염 보균자로 간암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계셔서 겁이 나서 초등때 b형간염 접종 다 하고, 항체생겼나 검사하고 수치검사까지 해서 의사샘이 이정도 수치면 평생 b형간염 걱정은 없겠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 
지금 아이가 간호학과 1학년인데 실습나가려면 b형간염 접종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다시 또 맞아야 하나요. 항체 수치검사는 2006년도에 해서, 오래되서 그 병원도 기록이 없다고 하는데요. 
다시 1,2,3차 맞아야 하는건지.. 
IP : 121.151.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7 6:49 PM (175.223.xxx.196)

    저도없어져서
    이번에다시맞았어요

  • 2. 설라
    '18.9.7 6:58 PM (180.71.xxx.68)

    할아버지께서 b형 간염 보균자로 진행성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면 걱정 안해도되요.
    모계로부터 2차 간염일때 긴장하며 관리해야죠.
    즉 출산하신 할머니께서 보균자였다면 자녀들 출산시
    바로 예방접종 관리 들어가야죠.
    출산시 아이에게 그 보균자가 흘러 들어간되요.
    유전하고는 틀려요.

    우리나라 간병의 80%가 b형간염 보균자의 진행성이고
    나머지는 알콜,스트래스 기타랍니다.

  • 3. ......
    '18.9.7 7:04 PM (39.116.xxx.27)

    이기회에 피검사 다시 해보세요.
    울아들도 어렸을때 3차까지 맞았는데
    얼마전 피검사 하면서 혹시나 해서 추가로
    간염 항체검사 했더니 a.b. 다 항체가 없다네요.
    그래서 A는 맞았고 B도 다시 맞어야 해요.
    저는 고등때 3번 맞았는데 항체 없대서
    40대에 또 3번 맞았는데도 안생겼어요.

  • 4. ...
    '18.9.7 7:08 PM (175.223.xxx.67)

    저도 최근 다시 a형2차 b형3차 까지 다시 다 맞았어요.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기왕맞히실꺼면 빨리 다시맞히세요.

  • 5. ㅇㅇ
    '18.9.7 7:38 PM (121.151.xxx.219)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 서둘러 다시 맞춰야겠네요. b형간염 접종을 해도 항체수치가 사람마다 다 달라서 세부검사 비용주고 검사했는데 수치가 정말 많이 나왓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그게없어질수도 아닐수도 있겠네요. 이것도 검사를 해봐야 아는거니까,, 남아있는지 아닌지조차도 모를지경이겟네요. 사람의몸이란게 참 복잡오묘하네요`~~ 친정위에 설라님 말씀대로 모계수직감염은 아니고, 아버지 b형간염은 아버지가 젊었을때 민물고기 먹고 생긴거였어요. 70세에 피검사로 간암같다고 판단되어 종합병원에서 간초음파 받으니 간암.. 3년 항암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 6. ㅇㅇ
    '18.9.7 7:42 PM (121.151.xxx.219)

    그렇군요 . 서둘러 다시 맞춰야겠네요. b형간염 접종을 해도 항체수치가 사람마다 다 달라서 세부검사 비용주고 검사했는데 수치가 정말 많이 나왓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그게없어질수도 아닐수도 있겠네요. 이것도 검사를 해봐야 아는거니까,, 남아있는지 아닌지조차도 모를지경이겟네요. 사람의몸이란게 참 복잡오묘하네요`~~ 위에 설라님 말씀대로 모계수직감염은 아니고, 아버지 b형간염은 아버지가 젊었을때 민물고기 먹고 생긴거였어요. 70세에 피검사로 간암같다고 판단되어 종합병원에서 간초음파 받으니 간암.. 3년 항암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 7. ..
    '18.9.8 12:26 AM (183.99.xxx.2)

    저도 주사 맞고 20대까지 항체 있다고 했는데 30대에 임신 전 검사하니 없다고 해서 다시 맞았어요. 주사로 맞아서 생긴 항체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줄어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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