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좌골신경통 같은데...

통증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18-09-07 09:00:53

그제 아침 자고 일어나니 오른쪽 엉덩이 주위가 아프더라구요.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통증이 심해지네요.

좌변기에 앉을 때, 쪼그리고 휴지 주울 때, 반듯이 누웠을 때...

많이 아파요.


어젯밤에는 반듯이 눕기 힘들어 옆으로 누워 잤는데

문제는 제가 왼쪽 어깨 통증이 심해서 그쪽으로 눕지 못한다는 점.


비교적 기본 뼈대는 튼튼하다고 생각했는데

어깨 질환에 이어 좌골신경통까지 생기니 삶의 질이 확 떨어지네요.ㅠㅜ

오십대 초반 나이가 드니 정말 힘들어요.

어떤 치료를 받는 게 좋을까요?

IP : 222.120.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18.9.7 9:05 AM (129.254.xxx.60)

    엉덩이, 허리 통증이 심해서 잠도 못자고 어떤 자세를 해도 아팠는데, 통증의학과에서 프롤로 치료를 받고 나았어요.
    의사말로는 좌골신경통은 병명이 아니라 그냥 엉덩이가 아프다는 말이라네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병명과 원인을 알아내서 치료를 받으셔야할 것 같네요.

  • 2. 어쩜
    '18.9.7 9:06 AM (211.36.xxx.251)

    저랑 똑같은 증세예요.
    저도50초반
    자구일어나서 갑자기그래요.ㅠ
    오전 근무 하구 한의원 가려구요.

  • 3. ....
    '18.9.7 9:06 AM (211.36.xxx.43)

    걍 똑바로 누워서 주무세요. 저도 오십견 있을때 의사가 어깨 눌리면서 자면 통증온다고 똑바로 누워서 자라고 했어요.그래서 왼쪽으로 많이 잤더니 왼쪽어깨 골반쪽 가끔 아플때 있던대요.

  • 4. 윗글
    '18.9.7 9:07 AM (129.254.xxx.60)

    참, 저는 프롤로 치료와 요가를 병행했어요.
    꾸준하게 치료와 함께 스트레칭과 허리 엉덩이 근육을 길렀습니다.
    2년 정도 걸렸어요.

  • 5. 원글
    '18.9.7 9:57 AM (222.120.xxx.34)

    똑바로 누우면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요...

    요가나 필라테스 하고 싶은데 어깨 통증 때문에 못해요.
    어깨 아파서 그만뒀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260 10살 터울로 둘째 낳아도 될까요? 16 치즈케익 2018/09/07 7,998
850259 이정렬은 뭔가 대단한 착각 속에 빠져있네요 23 .. 2018/09/07 2,372
850258 김밥에 상추 깔고 싸니까 맛있네요 6 2018/09/07 2,634
850257 하루하루 잘사는 비결 공유 좀 해주세요. 6 하루만이라도.. 2018/09/07 3,546
850256 고속도로 교통사고 글 썼던 이예요 (후기) 19 모두 감사해.. 2018/09/07 6,317
850255 아는 엄마가 과탐과외를 소개해줘서 간만에 차한잔햇는데 7 .. 2018/09/07 3,786
850254 연애놀음 뽕?​ 5 oo 2018/09/07 1,477
850253 오늘 점심에 안양갈건데요. 3 플리즈~~~.. 2018/09/07 1,302
850252 나이 40 이교정해보신분 계세요? 5 ..... 2018/09/07 2,070
850251 애들 순서에 따라 아기때 사진들 양에서 차이남 ㅠ.ㅠ 3 변명은천만개.. 2018/09/07 1,641
850250 공무원 붙으신분 만족하세요..? 18 9급 2018/09/07 7,201
850249 부동산이 진짜 미쳤네. 32 웃겨~ 2018/09/07 7,015
850248 만약에 마음에 드는 남자들이 동시에 대시한다면? 2 ... 2018/09/07 1,500
850247 숙명여고 관련 팩트.... 11 dd 2018/09/07 6,386
850246 영화 '안시성'이 개봉될 건가 봅니다 1 티져 2018/09/07 1,667
850245 시사인 남문희 기자 - 이번 특사단 방북은 타이밍의 승리다! 4 리슨 2018/09/07 1,256
850244 고딩딸이 기침때문에 잠을 못자네요 21 날개 2018/09/07 5,040
850243 재산세 1500만원이면 재산이 ? 4 2018/09/07 5,628
850242 서치 보시분 결말 알려주세요 15 영화 2018/09/07 3,354
850241 맛있는 김 추천해주세요..주문하려구요 지금! 16 Dl 2018/09/07 2,697
850240 (속보)서울 상도초 유치원 건물붕괴위기.. 24 이긍 2018/09/07 8,773
850239 울딸은 회사가 너무 좋대요 8 ㅎㅎ 2018/09/07 4,820
850238 지금 우리강아지(강아지라 쓰고 할배개라 읽는다) 4 무지개 2018/09/07 1,721
850237 펀치68 [이창윤의 분노: 나꼼수 후원금과 언론사 외압의혹] 30 ㅇㅇㅇ 2018/09/07 1,179
850236 3살 자전거유모차는 늦었나요? 3 ㅇㄹ 2018/09/07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