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점심에 안양갈건데요.

플리즈~~~ 조회수 : 1,297
작성일 : 2018-09-07 06:41:26
안양에 오징어볶움먹으러 갈건데~
순수하게 이것만 먹고오자니 기름값이 좀 아까워서...
근처맛집(포장가능하면 더 좋구요)없나요??
IP : 182.227.xxx.1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징어 볶음은
    '18.9.7 7:22 AM (112.155.xxx.161)

    어디로 가세용~~~?^^

  • 2. ㅋㅋ
    '18.9.7 7:25 AM (182.227.xxx.142)

    안양역근처 *해오징어보쌈이여^^
    매운거 좋아라하는데 먹고오니 또 생각나서...

  • 3. ㅇㅇ
    '18.9.7 8:25 A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보쌈집은 안양1번가에 있어요
    1번가는 애들 좋아하는 음식점이 많구요
    큰길 건너편이 중앙시장이라는
    아주 큰 재래시장이예요

    시장입구에 견과류 들어간 호떡도 줄서서 사고 중간쯤의 칼국수집도 5천원 미만으로
    유명해요 매운것 좋아하시면 입에 맞으실거예요
    녹두빈대떡 김밥집 특히 순대볶음은 골목이 따로 있을정도로 많아요
    재래시장이라 깔끔한 맛은 없지만
    소소한 구경하면서 군것질하는것 좋아하시면 재밌으실거예요
    즐점하세요^^

  • 4. ㅋㅋ
    '18.9.7 10:45 AM (182.227.xxx.142)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재래시장걸으며 맛난것도먹고 장도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133 10살 터울로 둘째 낳아도 될까요? 16 치즈케익 2018/09/07 7,991
850132 이정렬은 뭔가 대단한 착각 속에 빠져있네요 23 .. 2018/09/07 2,370
850131 김밥에 상추 깔고 싸니까 맛있네요 6 2018/09/07 2,630
850130 하루하루 잘사는 비결 공유 좀 해주세요. 6 하루만이라도.. 2018/09/07 3,546
850129 고속도로 교통사고 글 썼던 이예요 (후기) 19 모두 감사해.. 2018/09/07 6,310
850128 아는 엄마가 과탐과외를 소개해줘서 간만에 차한잔햇는데 7 .. 2018/09/07 3,785
850127 연애놀음 뽕?​ 5 oo 2018/09/07 1,473
850126 오늘 점심에 안양갈건데요. 3 플리즈~~~.. 2018/09/07 1,297
850125 나이 40 이교정해보신분 계세요? 5 ..... 2018/09/07 2,065
850124 애들 순서에 따라 아기때 사진들 양에서 차이남 ㅠ.ㅠ 3 변명은천만개.. 2018/09/07 1,638
850123 공무원 붙으신분 만족하세요..? 18 9급 2018/09/07 7,198
850122 부동산이 진짜 미쳤네. 32 웃겨~ 2018/09/07 7,009
850121 만약에 마음에 드는 남자들이 동시에 대시한다면? 2 ... 2018/09/07 1,498
850120 숙명여고 관련 팩트.... 11 dd 2018/09/07 6,383
850119 영화 '안시성'이 개봉될 건가 봅니다 1 티져 2018/09/07 1,665
850118 시사인 남문희 기자 - 이번 특사단 방북은 타이밍의 승리다! 4 리슨 2018/09/07 1,254
850117 고딩딸이 기침때문에 잠을 못자네요 21 날개 2018/09/07 5,036
850116 재산세 1500만원이면 재산이 ? 4 2018/09/07 5,627
850115 서치 보시분 결말 알려주세요 15 영화 2018/09/07 3,349
850114 맛있는 김 추천해주세요..주문하려구요 지금! 16 Dl 2018/09/07 2,695
850113 (속보)서울 상도초 유치원 건물붕괴위기.. 24 이긍 2018/09/07 8,770
850112 울딸은 회사가 너무 좋대요 8 ㅎㅎ 2018/09/07 4,818
850111 지금 우리강아지(강아지라 쓰고 할배개라 읽는다) 4 무지개 2018/09/07 1,720
850110 펀치68 [이창윤의 분노: 나꼼수 후원금과 언론사 외압의혹] 30 ㅇㅇㅇ 2018/09/07 1,173
850109 3살 자전거유모차는 늦었나요? 3 ㅇㄹ 2018/09/07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