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피부가 엄청 말라가요ㅠㅠㅠ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18-09-06 10:40:19
30대 초중반입니다.. 원래 악건성이지만 조금 홈케어 열심히 해온 탓에 
여태까지는 피부좋다 동안이다 소리는 들어왔는데..
요즘 정말 얼굴피부가 넘넘 건조해져서 눈앞에 아토피처럼 생기고요.. 빨갛게 벗겨지려 하고 그래요.
왜 점점 얼굴피부가죽이 말라가면서 나이들어보이는 그 느낌 있잖아요
그게 연상이 되고 그래서 거울볼때마다 너무너무 안타깝고 괴롭네요 흑 
IP : 110.8.xxx.2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6 10:41 AM (110.8.xxx.242)

    이렇게 피부가 훅 가는건가요?ㅠ 다들 이런 고비를 넘기셨는지..

  • 2. ..
    '18.9.6 10:50 AM (218.148.xxx.195)

    요새 피곤하신가보네요
    피부는 겉으로 드러나는 장기?라고 생각해보심되요
    화장품이나 이런건 둘째문제구요
    최근에 드시는 음식이 자연스러운것인가..이런거 생각해보고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 3. 장미수
    '18.9.6 10:52 AM (58.238.xxx.39)

    피부에 여드름도 안나던 친구가 나이들고 면역 저하되면서
    님처럼 눈가에 아토피마냥 피부가 매말라 보습이 떨어져 고민하다가요.
    밀가루 음식을 딱 끊고 체중감량했더니 괜찮아졌다더군요.

    해외 여행같이 가서 함께 먹는 식사의 메뉴가 하필
    밀가루음식이라 최대한 적게 먹었는데도 다음 날 눈가에 뭔가가
    나있고 쭈글하더라고요.
    예전엔 안 그랬거든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 참고하세요.

  • 4. 35살제경우
    '18.9.6 10:56 A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내피부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해서
    젊었을 때 찰떡같이 잘 맞던 화장품을 계속 쓰니
    푸석푸석 늙어가더라구요(저는 홈케어 쎄게 하는 지성)
    근디 우연히 샘플로 받은 쬐끔 높은 연령대용 제품 써보니
    아니 이렇게 좋아질수가...
    피부 늙은 건 생각 안하고
    젊은이용 케어를 계속 한 거였어요 하하
    이제 (제가 어릴 때) 울엄마가 쓰던 화장품 써야겠고
    곧 우리 할매가 좋아하던 화장품 사 쓰게 되겄죠 ㅎㅎ

  • 5. 아토팜
    '18.9.6 11:42 AM (175.202.xxx.166)

    저는 몇년전에 회사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아토피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했거든요. 얼굴이 건조하고 각질일어나고...보습해도 소용없었는데 아토팜 판테놀크림 바르고 좋아졌어요.
    인생크림입니다. 세수하고 이것만 바르고 화장해요

  • 6. 홈쇼핑에서
    '18.9.6 12:18 PM (223.52.xxx.64)

    파는 마데카크림 좋아요.

  • 7. 스킨
    '18.9.6 8:32 PM (139.193.xxx.73)

    스프레이로 하루 종일 수시로 뿌리세요
    가지고 다니며 뿌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286 문재인정부 정책및 인사 16 참나 2018/09/06 873
851285 머리숱 피부과 진료 효과있나요? 7 ㅇㅇ 2018/09/06 2,450
851284 임플란트 주로 오스템을 하나요? 3 .. 2018/09/06 2,141
851283 제가 옹졸한건가요? 2 고맙지않어 2018/09/06 1,106
851282 외동인 엄마한테 애 떠맡기려는 여자들 있네요 16 .... 2018/09/06 7,427
851281 전 유은혜는 위장전입 맞다고 봐요 33 ㅇㅇㅇ 2018/09/06 3,535
851280 친정엄마 신장 수치가 높다는데요 영양제좀 22 ... 2018/09/06 3,493
851279 얼마전 대학생딸 혼자 해외여행 간다는 글 보고 25 신기 2018/09/06 6,129
851278 숙명여고 사태를 계기로 6 사학비리 2018/09/06 1,770
851277 친애하는 판사님께... 7 ... 2018/09/06 1,506
851276 궁중족발로 지령이 떨어졌나요 11 .. 2018/09/06 2,051
851275 이정렬 판사님 말씀은 잘들었어요 65 ㅇㅇ 2018/09/06 1,955
851274 작년수능 1등급받고 재수했던 학생들 이번 9평은 6 어떤가요. 2018/09/06 3,145
851273 무주택이라고 함부로 말할 권리 없쟎아요 6 ... 2018/09/06 1,420
851272 아들이 떡볶이집 알바를 나갔는데 ㅎㄷㄷ 47 깜놀 2018/09/06 34,039
851271 장애아동이 체육활동 서비스를 지원 받도록 해주세요 겨울꽃 2018/09/06 538
851270 성유리 옷 참 희한하네요 36 .. 2018/09/06 24,285
851269 멍들고 부은얼굴... 1 ㅇㅇ 2018/09/06 1,130
851268 Ebs 다큐 우리곁의 난민 하네요 4 Pp 2018/09/06 1,007
851267 트럼프-변함없는 신뢰 김정은에 감사…함께 해낼 것 9 ㅎㅎ 2018/09/06 968
851266 자식을 키우다보니 15 자식 2018/09/06 6,424
851265 근막통증 증후군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0 아파요 2018/09/06 2,819
851264 수능원서, 수시원서 - 사진 다른 거 써도 되나요? 3 대입 2018/09/06 1,163
851263 암공포증 이쯤되면병일지ㅜ 18 ㄱㄴㄷ 2018/09/06 4,099
851262 수학동아리 샘 추천서 받고는 동아리 탈퇴 4 .. 2018/09/06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