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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웹체크인) 잘 아시는분

궁금이 조회수 : 627
작성일 : 2018-09-06 10:35:48

안녕하세요.

인천-미국(시애틀)-미국(포틀랜드)로 왕복티켓 끊었는데요.

(인천-시애틀) 구간         댄항공:웹체크인 불가

(시애틀-포틀랜드) 구간  알라스카항공:웹체크인 성공까지는 좋았는데

알라스카항공 보딩패스 & 캐리어태그 출력했거든요.


- 질문

1.캐리어태그는 인천공항 제출이 아니고 시애틀에서 제출하나요?

(참고로 어른이 가시는거라 셀프 안해보셨어요.)

 

Then, bring it to a designated bag drop area up to 4 hours prior to departure. Be sure to have your boarding pass and ID ready.

- 알라스카 항공 홈페이지에 나와있는데 꼭 출발 4시간전까지 짐을 부쳐야 하나요? 

 

IP : 1.209.xxx.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각 따로
    '18.9.6 10:53 AM (93.82.xxx.52) - 삭제된댓글

    비행기 예약한거면
    시애틀에서 출발 4시간전까지 잠 부쳐야 해요.

  • 2. 궁금이
    '18.9.6 11:11 AM (1.209.xxx.28) - 삭제된댓글

    각각 따로님, 댓글 감사해요.
    근데 비행기 예약은 여행사 통해서 티컷넘버 하나로 받았거든요?
    그리고 웹체크인 말고 일반적으로 4시간전까지 짐 부치나요?
    웹체크인 괜히했나 싶어서요 ㅠ

  • 3.
    '18.9.6 11:36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

    생각에는 미국 입국시에는 무조건 첫 도착지에서 짐을 찾으셔서 입국심사하시고 통관하시고 국내선으로 갈아타셔야할꺼예요.
    여행사에 한번 전화하셔서 다음 것을 쳌인했다고 괜찮냐고 한번 물어는 보세요.
    두개 항공사가 연계되 있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up to니까 4시간전부터는 짐 부칠 수 있다는 거지 그때까지 오라는 것이 아니라 보여요.
    그러니 그건 신경쓰실 필요없는데... 시애틀 공항 지도를 미리 찾아보시고 알려드리시는 것이 어떨까요
    시애틀 공항이 제 기억에 국제선은 S터미널로 들어왔던 듯 해요.
    입국심사하시고 짐찾아 세관신고하시고 다시 짐 해당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야하거나 가져가시거나 해야됬지 싶거든요.

  • 4. 그리고
    '18.9.6 11:41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

    인터넷으로 보딩티켓받고 배기지 쳌인 라벨 받으셨어도 공항가서 다시 또 하셔도 되요.
    차라리 인천 출발하실때 쳌인 하시면서 라벨 끝까지 받을 수 있는지 보딩티켓 새로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그럼 덜 헷갈리실 듯 해요.

  • 5. 써놓고 보니
    '18.9.6 11:45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

    정신없으실 듯 해서 다시 써요.
    미국은 입국시 첫 도착지에서 무조건 짐 다 찾으셔서 통관까지 하셔야해요.
    그러니 시애틀 내리시면 입국심사하시고 짐찾으시고 세관통과하시는 절차를 거치셔야해요.
    그 다음에 찾은 짐을 그 다음 연결 항공으로 보내면 되는데...이 부분이 새로 쳌인을 하셔야하는지 연결항공으로 가게 컨베이벨트에 올릴 수 있는지를 인천에서 표 받으실때 자세히 물어보세요.

    그리고 웹으로 보딩패스받고 배기지쳌인 라벨 받으신 것은 공항에서 다시 받으셔도 되요.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저도 해놓고 새로 또 한 적도 있어요.
    인천에서 보딩티켓 한꺼번에 다 받을 수 있는지 가방에 라벨도 최종 도착지까지 다 부쳐줄 수 있는지 물어보고 거기서 다시 결정하셔도 되요.

  • 6. up to 4
    '18.9.6 11:47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

    시간은 이르면 4시간전부터는 쳌인 가능하다는 의미예요. 4시간전까지 오라는 것이 아니고 .. 그 반대입니다.
    보통 비행기 시간대 맞춰서 쳌인 데스크가 있다 없다 하기도 하거든요.
    알라스카 항공은 좌석이 조금 넓어서 조금 나으실꺼예요.

  • 7. 포틀랜드ㅡ인천
    '18.9.6 12:50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포트랜드ㅡ인천 구간 문의하신거면,
    알래스카항공에서 짐을 인천까지 부쳐달라고, 최종목적지 확인하고
    짐 부치심 됩니다. 웹체크인후 기계로 탑승권이랑 짐에 부치는 스티커 출력해서 체크인 데스크가면, 짐 부쳐 줍니다.

    혹 자동화가 되어 어떤 공항은 손님이 직접 바코드 찍고 보내게 된 곳도 있지만, 한 군데 정도는 직원이 있으니.
    거기서 짐 수속 밟으심 됩니다.

    이후 출국장에 들어가 보안검사 받으시고, 탑승데스크로 가심 되고

    미대륙에서 태평양쪽 건너올때는
    경유지에서 자동으로 옮겨지니, 따로 시애틀에서 짐찾아 부치실 필요는 없어요. 반대로 인천ㅡ시애틀ㅡ포틀랜드 순이면, 시애틀에서 입국심사후 짐 찾고, 알래스카 짐 놔두는곳까지 옳기지만요.

  • 8. 미국은
    '18.9.6 2:00 PM (50.54.xxx.61)

    입국시 첫 도착지에서 무조건 짐 다 찾으셔서 통관까지 하셔야해요.
    그러니 시애틀 내리시면 입국심사하시고 짐찾으시고 세관통과하시는 절차를 거치셔야해요.
    그 다음에 찾은 짐을 그 다음 연결 항공으로 보내면 되는데...이 부분이 새로 쳌인을 하셔야하는지 연결항공으로 가게 컨베이벨트에 올릴 수 있는지를 인천에서 표 받으실때 자세히 물어보세요.

    그리고 웹으로 보딩패스받고 배기지쳌인 라벨 받으신 것은 공항에서 다시 받으셔도 되요.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저도 해놓고 새로 또 한 적도 있어요.
    인천에서 보딩티켓 한꺼번에 다 받을 수 있는지 가방에 라벨도 최종 도착지까지 다 부쳐줄 수 있는지 물어보고 거기서 다시 결정하셔도 되요.

  • 9. 그리고
    '18.9.6 2:01 PM (50.54.xxx.61)

    up to 4시간은
    이르면 4시간전부터는 쳌인 가능하다는 의미예요. 4시간전까지 오라는 것이 아니고 .. 그 반대입니다.
    보통 비행기 시간대 맞춰서 쳌인 데스크가 있다 없다 하기도 하거든요.
    알라스카 항공은 좌석이 조금 넓어서 조금 나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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