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호주갔었는데

다짐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8-09-05 19:19:40
시드니 중심가라그런지
다들 몸매도몸매려니와
놀란건
열심히 뛰고 헬스하고 운동하는 모습이었어요
제가요즘 운동을열심히 해선지
그게좀 충격이었지요
하버브릿지를 건너는데 뛰며 퇴근하는사람들
아예 운동복갈아입고 작정하고땀흘리는모습
아침 상가안 짐에서 땀흘리는 모습들
저도반성하구
내일아침부터 좀 뛰어볼랍니다~!
날도 선선하자나요~^^
IP : 114.203.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5 7:25 PM (221.151.xxx.109)

    점심시간 이용해서 많이들 운동하죠^^

  • 2. Drim
    '18.9.5 7:31 PM (39.115.xxx.172)

    맞아요 gym도 엄청많고 자전거도로도 잘되어있고 다들 소박한느낌이었어요 남들 눈 의식하지 않고 그냥 자기만을 위해 사는 것같은...

  • 3. 저는
    '18.9.5 7:34 PM (118.223.xxx.155)

    운동하는 사람은 못보고
    무지 빨리 걷는다는 느낌?
    긴 다리로 성큼성큼~

  • 4. Drim
    '18.9.5 7:39 PM (39.115.xxx.172)

    그리고 오지랖들이 참 넓었어요
    횡단보도에서 신호등 기다리는데도 신상조사하고 아쿠아리움 식당에서 앉아쉬는데 6살꼬마도 엄청 관심있어하고 10세 아들과 싸우는중인데 말거는 중딩같은애들도 있고 ㅎㅎㅎ

  • 5. ..
    '18.9.5 7:59 PM (1.231.xxx.12)

    음 그리운 시드니~~

  • 6. ..
    '18.9.5 8:10 PM (223.62.xxx.206)

    제가 간 시기에 어느 조사에서 전세계 20대 자살률 1위가 호주였거든요
    아름답지만 해지면 할 것도 별로 없어서 가족이 화목하던지 운동이나 레져에 취미가 없으면 헛헛할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저도 그 나라에 있으면 운동 더 빡시게 했을 거 같은데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정적인 건지 아는 동생은 거기 사는데도 운동은 커녕 갈수록 푸짐해지더라구요
    운동 열심히 하세요
    전 어제 너무 먹었더니 옷이 좀 끼네요

  • 7. Drim
    '18.9.5 8:34 PM (39.115.xxx.172)

    자유여행중에 한인 일일투어 한번 했는데 거기 가이드가 한말이 호주는 심심한 천국 /한국은 재밋는 지옥 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 8. Drim
    '18.9.5 9:25 PM (39.115.xxx.172)

    ...재밌는 ...

  • 9. ...
    '18.9.5 9:30 PM (221.151.xxx.109)

    미국도 마찬가지죠 재미없는 천국

  • 10. 재미없는천국
    '18.9.5 9:57 PM (68.129.xxx.115)

    가족들끼리 뭉치는거 아니면 진짜로 할게 없는 곳들이 많죠.
    그래서 운동에 미치든지,
    취미활동에 목숨 걸고,
    봉사활동 많이 하고,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약물 시작하고, 자살하고

  • 11. ㅁㅁ
    '18.9.6 1:25 AM (49.196.xxx.218)

    시드니는 워낙 날고 뛰는? 사람들 아니면 부동산 가격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전 호주 다른 주 변두리 못사는 동네 사는 데 정말 며칠전 쇼핑센타 가니 그날따라 고도비만 남녀노소 가릴 거 없이 엄청 많고.. 노인들만 잔뜩 해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470 경기도, '이재명이 이재정 임명'제도 만들려다 '망신살' 15 ㅇㅇㅇ 2018/09/05 1,059
851469 전우용 feat. 김성태 11 퍼옴 2018/09/05 792
851468 제주 원담에서 한달살이 하고 가는 돌고래 .... 2018/09/05 1,037
851467 고양이가 낮잠자다가 4 .. 2018/09/05 2,258
851466 우리집 고양이 6 뚱띵이 2018/09/05 1,751
851465 오늘모의고사 등급컷 나왔나요? 8 나나 2018/09/05 1,842
851464 영화 서치보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4 ... 2018/09/05 1,818
851463 세상에서 젤 힘나는건... 5 엄마 2018/09/05 1,842
851462 이젠 51살 밖에 안된 사촌오빠가 하늘나라에 갔대요..ㅠㅠ 5 ... 2018/09/05 7,901
851461 제가 본 82에서 웃겼던 댓글 14 ㅋㅋㅋ 2018/09/05 4,520
851460 청와대 로고 현수막에 이어 명함까지.. 13 음? 2018/09/05 988
851459 (청원)삼성의 입장을 대변해준 법무부 직원? 9 ㅇㅇ 2018/09/05 445
851458 오븐 돌려서 고구마말랭이 만들었는데.. 4 ㅇㅇ 2018/09/05 1,712
851457 작년에 꼭지라고 집팔고 더오르자 정부 욕하네요. 12 ... 2018/09/05 1,833
851456 장하성이 강남집값은 잡을생각 없고 잡을이유도 없다네요 ㅎㅎ.. 38 ㅇㅇ 2018/09/05 3,522
851455 키크고 허리길고 힙 없고 ㅡ 옷입기 팁 어떻게 2 2018/09/05 1,322
851454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 13 2018/09/05 2,333
851453 피아노) 7세 딸아이를 바이엘까지 직접 가르쳐도 될까요? 13 7세 엄마 2018/09/05 2,700
851452 혹시 부동산 이런 시나리오? 22 2018/09/05 3,833
851451 밥좀 한번에 먹었으면. 4 내 일이지만.. 2018/09/05 1,550
851450 몸이 안 좋으신 부모님께 로봇청소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결정장애 2018/09/05 1,982
851449 이정렬 변호사는 속히 입장을 밝혀라... 8 marco 2018/09/05 973
851448 카드 마그네슘이 고장나서 안돼요. 12 ........ 2018/09/05 4,195
851447 중3 아들이 검정 면티만 입네요 28 중딩 2018/09/05 4,072
851446 24주년 생일날 태풍 직격탄 맞은 간사이 공항..관광·물류에 빨.. ..... 2018/09/05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