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모상담

스마트 조회수 : 5,172
작성일 : 2011-09-20 12:03:44

계속바빠서 학부모총회도 못가고 공개수업도 참석못한 엄마입니다

 

2학기 학부모상담주간이라 겨우 시간내서 상담신청하고

 

담주에 학교가야하는데

 

담임샘 처음뵙는데 빈손으로 가야할지 음료라도 사가야할지

 

오랫만에 가려니 고민이네요

 

어찌할까요?

IP : 220.76.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학교갈때
    '11.9.20 12:07 PM (1.251.xxx.58)

    세번째 사진의 왕자님, 찜....^^...해도 되는건가용?...ㅎㅎㅎ...

  • 2. ..
    '11.9.20 12:13 PM (125.241.xxx.106)

    비타500사려다 그냥 가는것이 더 나을것 같아서 그냥 갔어요
    누가 비타500주면 먹기가 그렇더라고요
    그냥 커피 2병 사갔어요

  • 3.
    '11.9.20 12:15 PM (180.70.xxx.167)

    벌써 2학기 상담주간인가보네요.
    세 넘이나 찾아가려면 바빠질듯..ㅜㅜ

    보통 빈손으로 오시는 분들 많아요
    저도 1학기때는 맨주먹 붉은 피로..켁;;;

    선생님과 친분 있으시거나 그닥 어려워 않으시는 분들은
    원두커피 사 오시는 분들 계시구요,
    아니면 쥬스류 10개들이 박스? 도 괜찮지요.
    다른 엄마들과 상담할때 마실수 있으니까요.
    저도 1학기때 얻어마시고 왔습니다^^;;;

    아니면 간식으로 드실만한것도 있는데
    다른 분들 말로는 롤케익은 완전 싫어 하신다는데
    뭐..호불호가 있긴하겠지요?
    개인적으로는 떡 박스포장? 도 괜찮더라구요.
    아니면 좀 더 정성 들이신다면 집에서 만든 베이커리나 약식등도 좋겠지요.

    이것저것 다 해 봤지만
    내 새끼가 학교에서 잘하는게 최고더라구요..ㅎㅎㅎ

  • 4. funfunday
    '11.9.20 12:18 PM (118.217.xxx.245)

    빈손보다는 음료수라도 사가는게 더 좋지요.
    비타도 좋아하시던데요.
    처음 뵈니 첫 말 꺼내기도 어색한데
    이 음료드시고 힘더 내세요
    하고 농담도 하며..
    학교근처 편의점에 물으니
    홍삼제품, 식이섬유음료도 잘 나간데요.

  • 5. 스마트
    '11.9.20 12:22 PM (220.76.xxx.16)

    뭐라도 사서 가야겠어요
    아이셋을 키우는데 담임만나는일은 익숙해지질않네요

  • 6. 말하는 직업이다보니
    '11.9.20 12:54 PM (112.119.xxx.221)

    아이 얼굴 넣는것에 전 반대..
    직계가족들은 참 좋은데 그리 가깝지 않거나 친구들은 남의 아이 얼굴 목욕탕에서 튕튕 불어 있는거 보면 좀 그렇더라구요.

    저도 ..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요즘 너무 요란하게 돌잔치 하는데 가보면 부담스럽더라구요. 해달라는것도 많고 덕담을 써달라 뭘 해달라..이제 한살된 녀석 생일에 옷차려입고 가는것도 부담인데 아..힘들어요..
    답례품 하시려면 우산처럼 아주 실용적이거나 떡 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아예 하지 마시고 음식단가를 2~3천원 높이시던가요.
    사실 2만5천원짜리하고 2만 8천원짜리는 차이가 나죠. 또 2만 8천원짜리랑 3만1원짜이는 정말 차이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69 어뜩해요 입에 이 노래 붙었어요..ㅠ.ㅠ 8 아름다운 서.. 2011/10/14 5,675
28068 bbk 홍준표가 흔든 가짜편지 사건의 전말 1 맛은? 2011/10/14 8,291
28067 원전사태후에 생선들 드시나요? 22 .. 2011/10/14 7,064
28066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 7 ... 2011/10/14 7,852
28065 유시민...나경원 사용 설명서: "주어가 있는지 살펴라, 공약의.. 15 가을 낙엽 2011/10/14 6,038
28064 [원전]도쿄서 시간당 2.7 μSv / h - 체르노빌 기준 강.. 9 참맛 2011/10/14 5,605
28063 이사나갈때 부동산 2011/10/14 4,894
28062 마음에 걱정이 있으면 잠들기 어려워요 ㅠㅠ 7 누구나그렇겠.. 2011/10/14 5,482
28061 책에 학력 오표기요 46권 중 7권이랍니다. 4 박원순씨 2011/10/14 5,249
28060 백분토론 사회자 황헌씨 눈매 보셨나요? 9 김주원의 미.. 2011/10/14 7,911
28059 정말 알바들이 많나 봐요 9 근데 2011/10/14 5,019
28058 물가가 야금야금 오르네요. 4 이며ㅇ바 ㄱ.. 2011/10/14 5,311
28057 2006년식 그랜져인데 자차 안넣으면 어떨까요? 5 너무 비싸서.. 2011/10/14 5,327
28056 국익과 배치되면 한·미FTA 안해도 된다! 9 ㅎㅎ 2011/10/14 4,972
28055 울 동네 모기가 다 울 집으로 이사온 듯하네요 ㅠ.ㅠ 5 참맛 2011/10/14 4,993
28054 나경원의 청년 일자리는 앉아서 일할 건물을 말하는 건가요?? 14 오하나야상 2011/10/14 5,444
28053 우리 아이가 개콘의 '감사합니다'에 82쿡을 ㅋㅋ.. 5 웃겨서 2011/10/14 5,966
28052 결혼하고 첨으로 남편이 미운날.. 1 삐여사 2011/10/14 5,071
28051 예쁘고 싶으세요, 똑똑하고 싶으세요? 15 조사 2011/10/14 7,241
28050 단어 못외우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고은맘 2011/10/14 7,510
28049 대구동구보호소 동물학대처벌받게 서명 동참 부탁드려요.. 11 ㅠㅠ 2011/10/14 5,032
28048 전세집에 집주인이 주소를 그냥 두고 간다는 데 상관 없나해서요 6 나나 2011/10/14 5,885
28047 악-서울의 찬가 오글오글;; 4 000 2011/10/14 5,166
28046 엄마의 가을 1 가을타기 2011/10/13 4,971
28045 뺑소니 목격 16 목격자 2011/10/13 7,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