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이후이신분취미

ㅇㅇ 조회수 : 3,229
작성일 : 2018-09-02 21:02:08
5ㅇ대아님 전후라도 사시면서 뭘 배워을때 도움이 많이되었나요젤중요한건 건강이라 운동 당연중요한데 그외 이거배워놓으니 좋다하는거 어떤게 있나요
IP : 180.70.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 9:0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생계를 위해 무언가를 배워둬야 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미래는 생각 안 하고 현재 행복한 것을 배우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 2. ...
    '18.9.2 9:53 PM (59.28.xxx.82) - 삭제된댓글

    의무는 다 끝나서
    맛있는 요리하고 , 살림 하고
    음악,미술,세계사 책 들여다 보고
    여행 계획 세우고 준비해서 배낭자유여행 가고...
    그러고 삽니다.

  • 3.
    '18.9.2 10:41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복지관, 문화센터, 공방 등등에서 배울 수 있는 어지간한건 다 배운 사람이예요.
    옷 만드는 것도 양복, 한복, 개량한복 다 배웠는데 지금 제게 가장 도움이 되는건 옷 수선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옷을 사면 팔 다리를 꼭 잘라야해요. 넓이도 좀 줄여야 하구요. 그래서 옷 수선하는거 배웠고 집에서 직접 수선하는데 참 편하고 돈도 아끼고 또 내가
    원하는 식으로 수선을 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며칠전에도 병원에 가려고 바지를 입었는데 살이 빠져도 너무 빠져서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너무 벙벙하게 큰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다 뜯어서 제 몸에 딱 맞게 고쳐입고 병원엘 갔는데 뿌듯 하더라구요.

    수선할줄 몰랐으면 바지를 맡기러 가고, 찾아오고 하느라 며칠은 걸렸을텐데 직접 수선을 하니 30분도 안 걸려 입고 갈 수도 있고 좋더라구요.

  • 4. ㅜㅜ
    '18.9.3 12:51 AM (211.172.xxx.154)

    돈버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8630 요즘 대리석 촌스러운가요? 5 테이블 2018/09/02 2,782
848629 문통님이 신 입니까 31 9년을 2018/09/02 1,212
848628 무시당하는 기분. 5 ㅡㅡ 2018/09/02 3,101
848627 정말 너무 걱정이 됩니다. 6 걱정 2018/09/02 2,318
848626 혜경궁김씨... 11 ... 2018/09/02 806
848625 전우용이 오늘 올린 블랙리스트 41 000 2018/09/02 2,174
848624 오죽하면ᆢ밥때문에 결혼한것이 후회가 37 밥지옥 2018/09/02 21,807
848623 자매간에 의 좋게 사시나요 10 저는 2018/09/02 5,271
848622 내일부터 새로운 업무로 인사이동하는데ᆢ 걱정입니다 3 션샤인 2018/09/02 923
848621 검은 콩은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9 흰 머리 2018/09/02 2,007
848620 결혼식의상 옷 좀 봐주세요 4 ㅏㅏ 2018/09/02 1,775
848619 좀전에 맨인블랙박스 보고 든 생각 1 음주운전처벌.. 2018/09/02 1,133
848618 어니언스 기억하세요? 9 ........ 2018/09/02 1,921
848617 50대이후이신분취미 2 ㅇㅇ 2018/09/02 3,229
848616 어릴 때 앨범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 7 ㅇㅇ 2018/09/02 1,777
848615 나를 위한 선물 추천해 주세요 11 선물 2018/09/02 2,954
848614 동사무소에서 서류 2 저기요 2018/09/02 965
848613 성신여대와 아주대 간호학과 좀 봐주세요 6 수시 2018/09/02 4,433
848612 11시10분 MBC 스트레이트 해요 12 2주만에 2018/09/02 1,299
848611 은으로 된 커트러리 세트 사서 매일써도 되나요 10 2018/09/02 2,608
848610 남의것 안빌리면 못사는 사람들은 왜그런건가요? 3 화가남 2018/09/02 2,427
848609 저한테 이혼남을 소개받으라네요 174 ㅇㅇ 2018/09/02 28,778
848608 교육부 장관 후보가 19 ㅎㅎㅎㅎ 2018/09/02 2,517
848607 밥블레스유 보는데 잣칼국수 4 ㅇㅇ 2018/09/02 3,112
848606 요아래 혜경궁김씨트윗이라며 퍼온 글 28 ... 2018/09/02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