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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파트 놀이터..울리면서 놀아주는 아이 아빠..ㅠㅠ

이해 불가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8-09-02 12:05:26
바람도 좋고 해서
베란다 문 활짝 열고 쇼파에 누워 있는데
저충이라 나무 건너 작은 놀이터애서
노는 소리 잘 들려요

마취학 아이들 둘? 셋??이랑 아빠 하나가 놀아주는데
아이들 돌고래 소리 내며 깔깔 웃다가
왜 이렇게 울리나요 ㅠㅠ

아이들끼리 투닥투닥라면
아...그랬어? 하면 될 것을

이건 너 잘못이고. 또 .너는 이렇게 해야지
첨엔 억울한 듯한 한 아이만 약간 짜증내듯
말했는데...이젠 합창으로 율기 시작...에고 ..

애정이 있고 하니 밖에 나와 놀아주겠지만
너무 몰아치듯 혼을 내네요.

너가 잘못한 거야! ..단호하게 말을 하는 게
일명 타당한 거 같긴 한데
아이가 좀 안쓰럽기도 하고.

제대로 돤 바른 훈육이나 교육은
과연 뭘까 싶기도 하네요
저도 무조건 워워...스타일은 아니었는데
또 막상 혼내는 거 들으니
나도 저랬나 싶기도. ^^; ㅎㅎ
IP : 211.176.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른 교육 은
    '18.9.2 2:11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지금 애들 무조건 옹야옹야의 반대로 하는거. 놀이터 애들 처럼 혼나면서 커야 바르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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