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카결혼인데 둘다 40언저리.

요즘결혼 조회수 : 6,611
작성일 : 2018-09-02 11:00:23
지웁니다.죄송합니다~~

IP : 112.152.xxx.1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
    '18.9.2 11:02 AM (125.177.xxx.43)

    친정이ㅡ어렵거나 씀씀이가 크거나 일거 같은데
    둘다 문제네요
    조카가 좋다면 할수 없고요

  • 2. ㄴㅇ
    '18.9.2 11:03 AM (39.7.xxx.205)

    여자가 일 한 시간이 짧으니, 그냥 앞으로 벌어들일 거 생각해서 오케이 하세요. 3천 모아오고 결혼하자마자 일 그만 두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3. ...
    '18.9.2 11:04 AM (118.33.xxx.166)

    신랑인 조카가 10억 아파트와 3억5천 전세 아파트 둘다 해간다는 거예요?

  • 4. ..
    '18.9.2 11:04 AM (116.127.xxx.250)

    친정 심보가 못됐네요 남자가 백수도 아니고

  • 5. 그거
    '18.9.2 11:07 AM (220.89.xxx.153)

    공공연한건데요
    교사 10년해도 3천만 가지고 결혼하는 경우 많습니다
    못모은게 아니라 오픈을 안하고 숨겨놓는거에요

  • 6. ..
    '18.9.2 11:07 AM (222.236.xxx.17)

    솔직히 친정 진짜 심보 너무 못된거 아닌가요..??? 보험으로 알라니.ㅠㅠㅠ 설마 그게 보통이겠어요.?? 저희 이모집 사촌언니도 교사인데 그언니는 재산 어느정도 친정에서 챙겨받았거든요... 결혼할때는 형부가 해서 왔구요.. 결혼후에 지금 나이들어서는.. 재산 챙겨주시더라구요...

  • 7. ....
    '18.9.2 11:08 AM (222.239.xxx.127)

    여자쪽 이해안가네요.

  • 8. 돈을 보태고
    '18.9.2 11:09 AM (99.225.xxx.125)

    안보태고를 떠나서 그런 심보가진 집안이랑 사돈맺는것 별로네요. 안보태더라도 얼마든지 좋은말로 할수 있는데.. 그리고 6년 동안 모은돈 친정에 다 주고 오는거겠죠. 설마 한푼도 안모았을라구요.

  • 9. ...
    '18.9.2 11:10 AM (222.236.xxx.17)

    솔직히 안도와줘도 말하는게 너무 아닌것 같아요..ㅠㅠ 저런식으로 말하면 교사가 아니라 그보다 더 괜찮은 직업 가진 사람이랑도 결혼하기 싫을것 같아요...

  • 10. ....
    '18.9.2 11:11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그게 싫으면 안하면 되죠 뭐
    저희도 동생이 다 해갔지고 시누는 무직이었지만 둘이 결혼한다는데 굳이 입댈 필요 있나요.

  • 11. 그거
    '18.9.2 11:13 AM (220.89.xxx.153)

    글의 여자가 돈 안해가는 이유 다들 아시잖아요
    안해도 되니깐요
    안해도 남자 쪽에서 결혼 하고 싶어하니깐요
    교사 부인 얻고싶어하니깐
    그거 아니까 굳이 돈 오픈안하고 친정에 맡겨놓고 가는거

  • 12. .......
    '18.9.2 11:14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그게 싫으면 안하면 되죠 뭐
    저희도 동생이 다 해갔지고 시누는 무직이었지만 동생이 그래도 결혼한다는데 굳이 입댈 필요 있나요.

  • 13. ㅇㅇ
    '18.9.2 11:15 AM (121.129.xxx.9)

    안해도 남자 쪽에서 결혼 하고 싶어하니깐요
    교사 부인 얻고싶어하니깐222....
    조카분도 아무생각없이 하시지는 않을거에요..

  • 14. ....
    '18.9.2 11:15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그게 싫으면 안하면 되죠 뭐
    저희도 동생이 다 해갔지고 올케는 무직이었지만 동생이 그래도 결혼한다는데 굳이 입댈 필요 있나요.
    우리 올케는 얼굴이 엄청 예뻐요...

  • 15. ㅡㅡ
    '18.9.2 11:15 AM (27.35.xxx.162)

    계약서 써야겠네요.
    절대 퇴직없이 끝까지 근무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9723 허리통증으로 바닥에 앉을수없게까지 되었어요 10 ㅠ.ㅠ 2018/09/02 3,209
849722 삼 육대라도 약대 붙으면 15 ㅇㅇ 2018/09/02 6,009
849721 2,3호선 라인 원룸 구해요 14 원룸 2018/09/02 1,976
849720 도서관)상호대차 신청이 무슨말인가요? 5 땅지맘 2018/09/02 2,521
849719 공황장애에 회사출근 어려울까요? 7 이겨내자 2018/09/02 3,780
849718 한국을 세계평화/인간생명존중/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최고의 국가로.. 3 꺾은붓 2018/09/02 488
849717 조현병 원인과 치료방법(펌) 2018/09/02 3,282
849716 왕창 뽑았던 이마 잔머리가 20년만에 나요 !! 6 허걱 2018/09/02 5,411
849715 김혜 김씨 11 오늘의단어 2018/09/02 1,853
849714 목동에 학원 좀 알려주세요 2 목동 2018/09/02 1,083
849713 슬럼프 헤쳐나와 보신분 11 제니 2018/09/02 1,806
849712 나훈아 노래중에 무시로 라는게 일본어 아닌가요? 19 ㅇㅇ 2018/09/02 12,044
849711 결혼까지 생각한 배우자가 짜증을 많이 내는 사람이라면... 22 흠... 2018/09/02 7,721
849710 황의조선수가 호흡을 조절하기위해 요가도 배웠대요. 6 ㅇㅇ 2018/09/02 3,463
849709 청약통장 갖고만 있었어요 ㅠ 3 청약 2018/09/02 3,670
849708 지금 아파트 놀이터..울리면서 놀아주는 아이 아빠..ㅠㅠ 이해 불가 2018/09/02 1,531
849707 혜경궁이 누구인지 민주당도 김어준도 알고 있지 42 ㅇㅇ 2018/09/02 1,228
849706 백화점 기획상품 의류도 무상수선되나요? 3 질문 2018/09/02 962
849705 문자주고 받을때 유료이모티콘 이요~ 1 ㅇㅇ 2018/09/02 892
849704 밥 한끼도 안해먹는 40대 미혼 계세요~~? 26 배고프다 2018/09/02 7,044
849703 시어머니께서 치매는 아닌데요.. 13 며느리 2018/09/02 4,424
849702 힘들때 마음다지는 책. 있으세요? 10 한템포쉬기 2018/09/02 2,371
849701 책을 더듬더듬 읽는 7세 아이.. 7 복땡이맘 2018/09/02 2,228
849700 문정부 부동산 정책이 이제 빛을 보네요 20 동해안 2018/09/02 4,697
849699 제대로 보는 눈... 3 marco 2018/09/02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