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없는 전업.. 질문있어요
1. ..
'18.9.2 2:11 AM (121.191.xxx.194)뭣때문에 재산을 오픈해요? 넘편고 말리는데.
시누이 납작 앞드리게 하려는거 목적인가요?
시누이가 뭐라하든말든 뭔 상관인가요?2. ......
'18.9.2 2:13 AM (216.40.xxx.240)뭣하러 오픈하나요??
3. MandY
'18.9.2 2:15 AM (218.155.xxx.209)오픈한다고 시누가 달라지진 않을거예요 포인트는 /남동생 또는 오빠만 고생한다/니까요
4. 556
'18.9.2 2:15 AM (112.148.xxx.36)전 말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그입다물라용이요ㅋㅋ
5. 흠
'18.9.2 2:19 AM (59.30.xxx.248)차라리 친정에서 받을 유산이 있다하세요. 8억.
6. .....
'18.9.2 2:21 AM (88.130.xxx.129)애 없으니 그 재산 콩고물 바랄지도.
7. 즐기세요
'18.9.2 2:21 AM (211.186.xxx.126)뭘믿고 저렇게 당당하나..더 속만 타도록 놔두고요.
근데 시누이는 이제 원글님한테 제대로 찍혔네요.
얕디얕은 오빠걱정 하는척 하며 부부사이 이간질 시키려고 하다니..
착하게 굴었으면 딩크 오빠부부가 조카들이라도 예뻐해줬을지도 모른데..8. happylife13
'18.9.2 2:22 AM (14.39.xxx.224)남편이랑 말맞춰서 아르바이트나 소일거리한다고 이야기하세요. 요즘 일한다고 바쁘다고 강조하시구요. 굳이 재산이야기 꺼내서 좋을건 없을거 같구요.
9. 트집
'18.9.2 2:25 AM (121.100.xxx.82)트집 잡으려면 가진거 있든 없든 트집 잡더라구요. 오픈 해도 아마 달라지는 점 없을걸요. 남편도 든든하신데 그냥 가만 계심이 좋을듯해요.
10. 절대 하지마세요
'18.9.2 2:26 AM (220.120.xxx.216)차리리 윗님의견처럼 친정이 돈많다고 하는게 나을듯요
11. ㅇㅇㅇㅇ
'18.9.2 2:30 AM (112.187.xxx.194)자세한 사정 얘기할 것도 없어요.
남편이 시누한테
내가 이런 말 안 하려고 했는데
니 새언니 나보다 더 벌어.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 해.
무슨 일 하냐 그러면 전 회사일 이라고.
아니면 회사 일 경력으로 컨설팅해주고 엄청 번다고.
바빠서 이제 집(남편 본가)에 갈 시간도 없을 거라고.
이렇게 말하라고 하세요.
솔직히 시댁이나 시누가 어찌 생각할지는 중요하지 않지만
저런 식으로 나오는 거 보면
유치해도 이렇게 밟아줘야 나대지 않을 스타일이라서.
재산은 오프하지 마세요.
재산 많고 시간 많은데 왜 시부모 보러 안 오냐고 들볶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해서 돈 번다 하면
능력있고 바쁘구나 하구요.12. 심
'18.9.2 2:31 AM (124.51.xxx.8) - 삭제된댓글시누이년 웃기네요 일 하고싶음 본인이나 하지 뭣하ㅎ러. 남까지 !!!
13. 하지마세요
'18.9.2 2:35 AM (211.36.xxx.80) - 삭제된댓글시누랑 시가 아쉬울때 돈 빌려줄 사람 1순위로 생각할것 같네요.
14. 돈있는곳에
'18.9.2 2:45 AM (14.40.xxx.68)똥파리가 꼬입니다.
님네 애도 없고 돈쓸데가 어딨냐면서 뜯어낼려고 온갖 요망을 다 떤다에 한표.
내정보 뭐가됐건 껀수만들려는 사람에게는 떡밥이 될 뿐입니다.15. 22
'18.9.2 2:58 AM (124.58.xxx.70)애 있으면 모를까 애 없으면 오픈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님 명예를 위해서.
16. .....
'18.9.2 3:19 AM (27.78.xxx.154)오픈하지 마시고 남편의견 따르세요.
남편생각이 백번 옳습니다.17. 오픈은 무슨?
'18.9.2 3:25 AM (91.115.xxx.34)남자가 그나이에 오백가지고 결혼이요? 오천도 아니고 오백이요?
게다가 세전 6천이요?
집은 누가 마련했어요?
그나이에 오백이라니 시집에 다 뺏긴건가요?
오픈하면 다 뺏겨요.18. 파망
'18.9.2 3:52 AM (24.200.xxx.132)오픈하지 말아요. 오죽하면 남편이 말릴까요. 자기 집안 사람들 잘 아니까 말리는거겠죠.
19. ...
'18.9.2 3:52 AM (124.49.xxx.7) - 삭제된댓글제 친구 마흔초반. 아이가 안 생겨서 병원에 돈 퍼붓고 있는데요.. 공무원이예요. 여동생이 뭣하러 나이들어 애 가지려 애쓰냐고 하지말라고 그러는데.. 노골적으로 연금이랑 유산 물려줄데 없으니 자기애 달라고 자주 말한답니다..
시누는 말할 것도 없겠네요...20. ..
'18.9.2 3:5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그 시누 애없으니 오빠부부재산 자기자식 몫이다 생각할듯..
올케가 일해야 재산 더많이 자기자식한테 올꺼라 기대할듯..
프리로 일한다 신경끄라하세요.21. 노는게조아
'18.9.2 4:31 AM (66.97.xxx.212)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오픈 안하는게 더 낫다는 의견이 다수네요. 남편 의견 따라야 겠어요.
그간 봐온 바로는 시누이 인성 나쁘지 않아요.
저 카톡 앞뒤 대화내용으로 비춰봤을때 진심 오빠 불쌍한 맘이 앞서 보낸 것 같구요, 제가 읽을 줄은 몰랐겠죠. 다만 형편이 좋지 않은 시누이가 보기엔 제가 부럽고 이해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부모님 두분 안계시니 저희 둘만 알콩달콩 잘 살면 된다 생각했는데... 시누이 카톡 보고 다른 동생들도 그리 생각할 수 있겠다 싶어 재산 반만 오픈하고 좀 당당해질까 생각해본 거였어요.22. 아
'18.9.2 4:40 AM (91.115.xxx.34)그렇담 시누는 정말 오빠가 안스러워서 그랬나보네요.
돈도 없는 오빠가 힘들게 외벌이하는데
올케언니는 애도 없는데 팔자 좋게 집에서 논다고 생각할 상황이네요.
부모님도 돌아가셨다니 오빠가 더더욱 안스럽겠죠.23. ㅇㅇ
'18.9.2 5:11 AM (39.7.xxx.118)자산에서월세가나오나요? 아니라면 일하는게 맞고요
24. 정황으로볼때
'18.9.2 5:15 AM (211.36.xxx.214)결혼당시 남편 500 이라니
시누입장에선 오빠 불쌍하다 싶을수도
그럼 지금사는집장만이랑
가구 결혼비용은
다 님돈으로 하신거에요???
그럼 시누도 눈치 채야하는데
올케언니 수중에 돈좀 있다는걸~~
그래도 오픈은 반대25. 흠
'18.9.2 5:22 AM (135.23.xxx.42) - 삭제된댓글둘다 늦은 나이에 만나 불같은 연애 후 결혼해서 아직까지는 깨 볶는다면
원글님은 일단 성공한겁니다.26. 근데
'18.9.2 6:45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월세도 아닌 전세랑 제주도 땅이 있다해도 현재ㅈ수익은 없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세금이 있으면 있는거지
남편 수입으로 모든걸 해결하고 있고 원글님은 시집살이없어 아이도 없어 편한 삶 아닌가요
같이 사는 집을 마련했다면 모르겠지만27. 그런데
'18.9.2 7:11 AM (175.116.xxx.169)이해가 안가네요
집장만과 가구 장만 등등 첨에 결혼할때 돈이 안 드러날 수 없어요
그때 집장만에 전혀 기여 안했어요?
만약 집장만에 돈 보태고 살림 해갔다면 그것만으로도 일을 하라 마라 주접떨 수 없는 문제인데요?28. 시누이 태세전환
'18.9.2 7:34 AM (221.141.xxx.218)딱 봐도 시가 돈 없는거 견적 나오는데
그거 오픈하면
어머...언니..몰랐어요 ㅎㅎ
제가 오해햤네요 죄송해요...ㅠㅠ
이럴거 같나요? 천만의 콩떡.
어쩐지..ㅉㅉ 저러니 그렇게 잘난척했겠지..
어쩜 그래 놓고 제대로 밥 한 번 안 사고
귀한 조카들 용돈 안 주나..재수없어..
배 아프고 마음도 아파지는 게 100프로..
시가에 돈 더 쓰게 되고
시누이 가 더 훨씬 멀어집니다.
질투와 시기는....어쩔 수 없이 본능이라는.
거잣말을 마시고..물어보면 말 돌라시고
절대 ...일부러 오픈하지 마새요.
아직 6년이라...
살다보면 그 믿었던 남편 입 통해서도.
저절로....어쩔 수 없이 드러나요...
그때 되더라도...당당하개 대처하시구요! 꼭!!!29. cㅇ
'18.9.2 7:38 AM (119.66.xxx.23)별로달라지는거 없어보여요 차라리 프리랜서로 일한다 뭐이러는게 낫지
30. ..
'18.9.2 7:39 AM (222.234.xxx.69)남편 말 따르세요..
원글님은 시누이를 좋게? 보고 계시는 듯하지만
남편이 그렇게 말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31. 뭐하러
'18.9.2 7:39 AM (175.112.xxx.24)남편하고나 알콩달콩 살면 그만이죠
욕이 배뚫고 나오지 않는답니다32. 그냥
'18.9.2 7:47 AM (124.54.xxx.150)밀히고싶음 말하세요 그리고 어떤 결과가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죠 . 나 무시하는 인간들이 자기한테 이익이 돌아오지도 않는데 그냥 님이 재산이 많다는 이유로 갑자기 님을 존중하게 될까요? 아님 그 재산을 다 자기네한테 쓸때까지 님을 씹을까요?(푠현이 이거외엔 생각이 안나서리;;)
그들에게 휘둘리지마시고 그냥 님이 원하는 일을 하세요 첨부터 그런 아파트있고 뭐있고 얘기안하고 싶었으면 그이유가 있을거에요 나에게 충실하시길33. 결국ᆢ
'18.9.2 7:49 AM (211.178.xxx.137)시누이ᆢ시집간 딸년은 시댁가족이 아닙니다ᆢ남이예요
지가뭔데ᆢ지 시집에나 잘하라해요 신경쓰고ᆢ님이 아이가 없으니 놀고 먹는다 생각하고 배아픈거 같네요34. ove
'18.9.2 8:06 AM (121.53.xxx.68)그냥 신경쓰지마세요
남편이랑 살지 시누이랑 살지않잖아요
전 사촌시누이가 집에만 오면 냉장고 막 열고 이곳저곳 열어보고 심지어 애도없는데 큰집(60평)에 사냐고 헛소리하길래 귀찮아서 이렇게 작은집은 첨 살아본다고 했어요 너나 잘하세요가 절로 나와요35. 그냥
'18.9.2 9:47 AM (1.241.xxx.219)님과 남편이 입을 맞추세요. 집에서 주식한다든지 부동산쪽으로 일한다든지요. 아니면 알바 다닌다고요.
누가 확인하겠어요.
그대신 그 분야에 대해 몇가지만 알아두세요.
님이 부동산 있는것은 맞고 면이 안서기도 하니까 그냥 일 안하는거 아니고 프리렌서라고 말씀하시던가요.36. ....
'18.9.2 9:54 AM (175.223.xxx.178)저도 시누이 입장이지만 왜 시누이 따위를 신경쓰시는지.. ..시누이따위 전혀 님 인생에 의미없습니다. 남편과 행복하게 사세요
37. ...
'18.9.2 10:36 AM (27.176.xxx.32)오픈해야 좋을거 없다는 말 맞아요
친정이 부자라서 받을거많으니 넉넉하게 베풀고 편하게 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아기 가지려면 쉬어야한다고 말하세요
스트레스로는 임신 안된다고
꼭 예쁜 아기 낳고 행복하세요38. 저도
'18.9.2 11:07 AM (124.57.xxx.16)나이대도 그렇고 일하다가 버닝 비슷하게 와서 그만둔지 좀 된 비슷한 상황이신데요.
이런 저런 생각하지 마시고
시댁에 오픈할 이유도 없구요.
가진게 있다는 걸 알면 바라는게 많아지고 당연해집니다.
남편분만 불만이 없으면 당당해지세요.
시댁에 손벌리며 아쉬운 소리 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구구절절 매번 상황 설명할 것도 없고
굳이 내 사정을 오픈할 필요도 없어요.
득보다 실이 많아요. 확실히.39. 노는게조아
'18.9.2 11:25 AM (206.116.xxx.68)걱정마세요들...절대 오픈 안하기로 마음 정했습니다.
저기 위에 욕이 배뚫고 들어오지 않는다는 표현 재밌네요ㅎㅎ
맞아요, 지금 제겐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는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집장만과 살림살이 어떻게 장만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남편이 살던 월세방(1.5룸)에서 시작했어요.그래도 너무 행복했어요.
지금은 오래된 20평형 아파트 반전세로 업그레이드 했구요. 아직도 햄볶아요 콩깍지가 덜 벗겨져서ㅎㅎ40. 노는게조아
'18.9.2 11:30 AM (206.116.xxx.68) - 삭제된댓글그리고 2년전 아파트 전세금 시세가 올라서 반전세로 돌리고 월세 50만원씩 받고 있는데...
남편안테 앞으로 누가 물으면 소소히 아르바이트 한다고 얘기하라고 했네요~ 영 틀린말은 아니니...
모두 조언들 감사합니다^^41. 노는게조아
'18.9.2 11:34 AM (206.116.xxx.68) - 삭제된댓글그리고 2년전 아파트 전세금 시세가 올라서 반전세로 돌리고 월세 50만원씩 받고 있는데...
남편안테 앞으로 누가 물으면 소소히 아르바이트 한다고 50만원 정도는 번다고... 얘기하라고 했네요~
영 틀린말은 아니니
모두 조언들 감사합니다^^42. 노는게조아
'18.9.2 11:38 AM (206.116.xxx.68)그리고 2년전 제 아파트 전세금 시세가 올라서 반전세로 돌리고 월세 50만원씩 받고 있는데...
남편안테 앞으로 누가 물으면 소소히 아르바이트 한다고 50만원 정도는 번다고... 얘기하라고 했네요~
영 틀린말은 아니니
모두 조언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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