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광우병' 발생..정부, 검역 강화

광우뻥아님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18-08-30 13:30:27
https://news.v.daum.net/v/20180830111200757?f=m
IP : 125.176.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께서
    '18.8.30 1:35 PM (121.14.xxx.30)

    퍼오신 글의 댓글에는 "광우뻥 아니잖아"하는 내용이 있지만

    다른 곳에서는 이 기사에 달린 댓글에 졍형이 아닌 비정형 광우병이라면서,

    미국소 먹고 죽은 사람 없다면서 또 다시 "광우뻥"을 주장하고, 2008 촛불에 대한 혐오와 폄훼를 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2. 다 헤아리는 문프
    '18.8.30 1:36 PM (122.46.xxx.56)

    엄지척!!!
    하트 뿅뿅~~♡♡♡

  • 3. 해결책
    '18.8.30 1:52 PM (107.167.xxx.73)

    아직도 “광우뻥”이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2008 촛불에 대한, 그리고 위생정책에 대한 기괴한 이데올로기적 태도가 강력하게 존재합니다.

    이에 대한 민주진영의 적절한 대응은 존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우선 미국 쇠고기 수입에 30개월령 제한을 하자는 주장과 안 해도 된다는 주장 중 누가 옳았냐를 따지고 드는 방식으로는 제대로 된 해결책이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30개월령 제한이 필요 없다는 주장도 있을 수 있는 주장이라고 인정을 해야 합니다. 그 주장을 가졌던 외교부 고위공무원을 문책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광우뻥 이데올로기" 문제는 다른 각도에서 접근을 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82가 수준이 높다 해도 제 말을 알아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이해하기 어려움이 “광우뻥 이데올로기"가 아직도 강하게 존재하고 민주진영이 대응책을 못 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4. 해결책
    '18.8.30 1:59 PM (107.167.xxx.73)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이상하게 꼬아 놓은 책임은 민동석 김종훈 류의 외교관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을 문책하긴 해야 하는데, 얼마나 엄격한 또는 느슨한 기준으로 쇠고기 수입을 해야 하는 가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가지고 문책을 해서는 안됩니다.

  • 5. 해결책
    '18.8.30 2:03 PM (107.167.xxx.73)

    “광우뻥 이데올로기" 문제의 해결책이 어렵다는 점은 기사에서도 드러납니다.

    원글님이 링크한 기사를 포함해 대부분의 기사에 이 부분만 소개됩니다.

    "현재 미국산 쇠고기가 30개월령 미만만 수입되는데다"

    이 근거가 되는 조항에 문제가 되는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문구가 있는데 그걸 일체 소개를 안 하고 있지요.

    이 역시 기자들과 언론사들 역시 “광우뻥 이데올로기" 문제를 어떤 각도에서 접근하고 해결해야 하는 가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 댓글을 읽는 82 독자 중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는 분이 0.1% 정도 계시면 82의 지적 수준은 극도로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6. 해결책
    '18.8.30 2:08 PM (107.167.xxx.73)

    사시 패스한 변호사들도 대부분 제가 뭘 말하고자 하는 지 이해 못 합니다. 그 만큼 개념 잡기가 어려워요.

    민변 같은 단체도 사정은 마찬가지여서, 과거 민변이 특정 수준의 수입 기준을 법원에 호소하는 재판을 걸었다가 재판에서 지는 등의 헛다리 짚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7692 우와, 이석수를 국정원기조실장로! 문재인 정부, 멋지네요 15 이석수라니... 2018/08/30 1,733
847691 노려보는 여니... 차차리 안볼란다..... 이니... 16 ㅇㅇ 2018/08/30 1,804
847690 50후반 여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6 으잉 2018/08/30 4,522
847689 독학재수학원 선택 기준 6 하쿠나 마타.. 2018/08/30 1,165
847688 초등6 아들 아침 모습....소소함 4 그냥 2018/08/30 2,068
847687 김치냉장고(김치 골마지) 고장난 건가요? 1 ^^ 2018/08/30 2,730
847686 갈비 세일하는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명절준비 2018/08/30 347
847685 이재명ㅡ공무원 체육대회에 무기계약직 배제 28 읍읍이 제명.. 2018/08/30 2,156
847684 김경준씨 입국이 거부됐네요 6 ㅇㅇ 2018/08/30 1,815
847683 김어준 과거 세탁 제대로 했네요 25 .... 2018/08/30 2,119
847682 문재인 미친건가요? 대체 왜 이러지 49 아우 2018/08/30 5,328
847681 송도 캠리 현재상황 15 열받아 2018/08/30 6,114
847680 지금 서울 날씨 더운가요? 3 ㅡㅡ 2018/08/30 1,139
847679 실제로 꼭 보고싶은 연예인있나요 34 ,,, 2018/08/30 3,375
847678 왜 김치품질이 유지가 안될까요 3 2018/08/30 998
847677 건조기로 운동화 건조해보신분... 7 ... 2018/08/30 2,570
847676 "시청률보다 신뢰, 저널리즘 회복할 것" 7 신뢰 2018/08/30 866
847675 요즘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7 맛있는거 2018/08/30 1,851
847674 논리적으로 따져봅시다_삼성엘리엇 답변서 관련 26 ㅇㅇ 2018/08/30 537
847673 궁찾사) 경기남부지청의 행태에 대한 성명서 11 혜경궁김씨 2018/08/30 598
847672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는 자들 14 ㅡㆍㅡ 2018/08/30 1,278
847671 가사도우미가 교통비 요구하는게 일반적인가요 17 ... 2018/08/30 5,454
847670 퇴사 구두로알린날 or 사직서제출한날.. 3 /// 2018/08/30 1,714
847669 '상류사회', 올 한국영화 청불 최고 오프닝…2위로 출발 4 사자좌 2018/08/30 2,715
847668 안양에서 미술사 들을만한곳 있을까요 2 .. 2018/08/30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