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임시보호 조건좀 봐주세요~
제상황을 적어봅니다
엄마 (저) 직장인 8시출근 5시반퇴근 집에오면 6시
초4 8시등교 집에오면 3~4시사이
초5 8시등교 집에오면 4-5시사이
아빠는 6시이전퇴근이예요.
다행히 가족이 고양이 다 좋아하긴하는데
집에 전부다 비는시간이 꽤 되어서.. 안되겠다싶음
임시보호를 거절하려구요..
냥이개월수는 1달조금 더 된것 같습니다. 지금은 불린사료(이유식)먹는다합니다
케어하고 이런건 정성껏 할수있는데(딸들이 차분하고 순합니다)
케어시간이 문제임니다.
저희집 사정이 자격안되는거면 애초에 거절하려구요.
이것도 생명을 책임지는일이라.. 망설여지네요.
아이들이 키우고싶어하는걸 제가 막고 있어서(책임감이 너무 무거워서..)
한번 임시보호 해보고 난뒤에 적당하다고 판단되면
보호소에서 입양할 생각이거든요. 임보하던 고양이가
최우선적으로 입양고려대상입니다.
경험많으신분 답글부탁드려요.
1. 배변여부
'18.8.28 3:19 PM (218.156.xxx.23)고양이들 배변여부가 중요하겠네요.
사람이 배변을 도와줘야하면 좀 어려울것 같고, 배변을 스스로 할 수 있다면 가능할것 같아요.
사람이 있는동안은 충분히 사회화교육과 훈련을 시켜주시면
나머지 시간은 쿨쿨 귀엽게 잘거에요.2. ...
'18.8.28 3:20 PM (223.39.xxx.160)2~3시간 간격으로 분유 젖병으로 먹여야할 아기냥이 아니고는 집에 3시부터 사람이 있는건데 괜찮을것같아요
3. ㅇ
'18.8.28 3:23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자격 안되네요 아직 아기라서
4. 불린사료
'18.8.28 3:24 PM (175.223.xxx.152)불린사료 목고 배변이혼자되면 가능하죠
5. ㅇ
'18.8.28 3:31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그 나이에 사료 제때 못먹이면 저혈당 와요 거절하세요 냥이들을 위해서
6. ...
'18.8.28 3:36 PM (223.39.xxx.160)불린사료 먹일정도면 괜찮죠
하실수있으면 하세요
3시에 하교해서 애기들이 밥주면 되죠7. 승아맘
'18.8.28 3:40 PM (118.37.xxx.134)1달 지났으면 가능합니다...혼자 배변할수만 있으면...
8. 안될거 같은데..
'18.8.28 3:44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아직 어린 아기들이라
초 4.5애들라고 해도 아기 고양이 세마린 힘들거 같아요
처음부터 버거울까 하는 마음 들면 하지 마세요
저도 한마리
키우는 중인데..
모래청소 밥 등 손이 안가진 않는데 세마리는 무리 아닐까요9. ...
'18.8.28 3:48 PM (115.95.xxx.180)알겠습니다. 거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답글감사해요~
10. .......
'18.8.28 4:41 P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불린사료먹으면 가능해요.
많이도안먹고 아침에먹이고 그릇채워주고
나가면됩니다
한달좀 넘으면 마니 잘때고
서너달되도 지네들끼리잘놀거고요.
모래잘쓰는지 물어보시고
(못배운 아기냥이라도 보통은 모래만
보면 들어가서 배변해요)
모래잘쓴다면 집에데리고와서
사람이 나갈땐
방하나에 같이
사료 물 화장실 넣어주고 문닫고
나가시면됩니다.
(혹시모를 깔리거나하는 사고방지)11. ........
'18.8.28 4:43 PM (175.223.xxx.223)불린사료먹으면 가능해요.
많이도안먹고 아침에먹이고
다시 그릇채워주고
나가면됩니다.알아서 배고프면 먹어요.
한달좀 넘으면 마니 잘때고
서너달되도 지네들끼리잘놀거고요.
모래잘쓰는지 물어보시고
(못배운 아기냥이라도 보통은 모래만
보면 들어가서 배변해요)
모래잘쓴다면 집에데리고와서
사람이 나갈땐
방하나에 같이
사료 물 화장실 넣어주고 문닫고
나가시면됩니다.
(혹시모를 깔리거나하는 사고방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8492 | 탈모에는 역시 검정콩이죠. 11 | 탈모 | 2018/09/01 | 6,208 |
| 848491 | '일베 박카스남' 성매매 사진 최초 촬영자는 '40대 서초구 공.. 4 | 사자좌 | 2018/09/01 | 3,467 |
| 848490 | 방금 극세사요로 바꿨어요 1 | 추워 | 2018/09/01 | 1,572 |
| 848489 | 강남미인~~~너무 잼있어요!! 18 | ... | 2018/09/01 | 5,865 |
| 848488 | 사회초년생이 흘리는 눈물이 부럽네요. 2 | ,. | 2018/09/01 | 1,864 |
| 848487 | 인원은 홀수 금액은 짝수일때 더치페이 말인데요 4 | 더치페이 | 2018/09/01 | 1,645 |
| 848486 | 삼성이 제대로 돌아가도록하고, 재용이를 감옥보내기 위한 국민청원.. 34 | 서명해 주세.. | 2018/08/31 | 1,343 |
| 848485 | 지금 제일 웃기는 상황 76 | 카오스 | 2018/08/31 | 16,590 |
| 848484 | 내년 2월말 유럽여행 처음 가요... 21 | 문프 좋아... | 2018/08/31 | 3,480 |
| 848483 | 또래 친구를 성폭행한 남중생들 정말 화나네요 3 | .... | 2018/08/31 | 3,221 |
| 848482 | 아이즈원 멤버 8 | 프듀48 | 2018/08/31 | 2,879 |
| 848481 | 뼈주사....스테로이드라는데 8 | 소위말하는 | 2018/08/31 | 4,337 |
| 848480 | 평상침대 냄새 1 | 괜찮은가요 | 2018/08/31 | 816 |
| 848479 | 40대분들. 옛날 노래 들으면 눈물 안나요? 12 | 지금 | 2018/08/31 | 3,345 |
| 848478 | 운이 좋아질 때 7 | .... | 2018/08/31 | 5,388 |
| 848477 | 이지사,그 숟가락 내려놓으세요. 22 | 08혜경궁 | 2018/08/31 | 2,373 |
| 848476 | 공원의 날파리 | vv | 2018/08/31 | 552 |
| 848475 | 혹시 푸에르타 부르타 보신분 있나요? 1 | 딸기좋아 | 2018/08/31 | 791 |
| 848474 | 쌈마가 이렇게 재밌는 드라마였다니 9 | ㅇㅡㅁ | 2018/08/31 | 2,179 |
| 848473 | 무인운전 지하철 추진하는거 알고 계셨어요? 12 | 어느 승무원.. | 2018/08/31 | 1,845 |
| 848472 | 박막례 할머니가 주는 평범한 행복 12 | 리봉리봉 | 2018/08/31 | 5,485 |
| 848471 | 뜬금 이재명덕분 38 | 오소리 | 2018/08/31 | 1,774 |
| 848470 | 결혼운 NO, 결혼덫 YES 1 | oo | 2018/08/31 | 1,865 |
| 848469 | 임플란트 많이 하는 치과는 충치치료하기에는 비추인가요? 3 | ㅇㅇ | 2018/08/31 | 1,460 |
| 848468 | 결혼운이 들어오니 남자들하고 자꾸 눈이 마주치네요 1 | 결혼운 | 2018/08/31 | 3,4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