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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고 눈치없어서 죄송한대요, 어제 황희찬 왜 옷벗고 옐로카드 받아요?

무식 조회수 : 11,560
작성일 : 2018-08-28 08:44:39

골 넣은 것이 너무 감격스러워서 머리가 하얗게 되었었나요?

그거 원래 못하게 되어 있는거 맞죠.


어제 우즈베 선수 중 누가 태클로 덤비려고 하니까 다른 선수가 밀쳐버려서

잡음 안생기게 하던데

황희찬 선수가 옷벗고 뛰고 심판은 카드들고 따라가고 제지해도

우리 선수중 아무도 옷 입으란 말도 안하고

왜 그런거에요?


경기중 옐로카드 받으면 다음 경기 지장때문에 모두 안타까워하고 그러잖아요.

그걸 왜 일부러 받나요? 

IP : 211.192.xxx.14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8 8:45 AM (116.127.xxx.250)

    경기중에 옷벗은게 잘못되서 그런거 같던데요

  • 2. 원래 옷벗음
    '18.8.28 8:46 AM (14.38.xxx.167) - 삭제된댓글

    경고줘요. 못벗게 되어있음.
    그리고 8강가면 경고누적된거 다 사라지니 어제 경고는 어제 끝.이니 상관안하는거.

  • 3. 축구에서
    '18.8.28 8:46 AM (223.38.xxx.66)

    흔히 보는 장면입니다.ㅡ
    옐로카드가 문제가 아님.

  • 4. ㅎㅎ
    '18.8.28 8:46 A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빨리 경기 재개해야하는데
    계속 옷입으라했는데
    너무 오래 시간을 끌어서 그런걸로 알아요.

  • 5. ..
    '18.8.28 8:47 AM (203.229.xxx.20)

    4강전에 가면 그동안받은 벌점이 리셋된데요. 그래서 받아둬도 무방했고, 간혹 그런 세레머니를 통해서 시간을 끌기도 하는데. 어제 황희찬 선수는 그런 의도는 아닌것같아서 욕 많이 먹더라고요;;

  • 6. 정정
    '18.8.28 8:48 AM (14.38.xxx.167) - 삭제된댓글

    4강.....

  • 7. 어제는
    '18.8.28 8:48 AM (121.138.xxx.91)

    비매너였죠.
    경기가 끝난것도 아니었고요.

  • 8. 네,,
    '18.8.28 8:49 AM (211.192.xxx.148)

    4강가면 벌점이 리셋되는군요. 하나 새로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 9. 솔직히
    '18.8.28 8:50 A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

    다른사람이 차려준 밥상으로 골얻은 건데
    옷벗는 반칙까지해가며 밉상세러머니한거 비호감이에요.
    그전까지 계속 헛발질하다가 간신히 넣은듯한데.

  • 10. . .
    '18.8.28 8:50 AM (27.175.xxx.144)

    https://sports.v.daum.net/v/20180828050300876?f=m
    무슨 세러머니인지 찾아보니 이거라네요

  • 11. 비매너
    '18.8.28 8:51 AM (180.224.xxx.155)

    비매너맞죠
    우리가 중동침대축구 욕하는것과 같은 상황이예요

  • 12. 그 정도면
    '18.8.28 8:52 AM (223.38.xxx.66)

    딱히 비매너도 아닙니다.

  • 13. 4강에선
    '18.8.28 8:55 AM (175.210.xxx.16)

    카드 없어지니까 옐로우로 시간끌기 어쩌고 하는데 그건 아니었다봐요 어차피 끈 시간도 연장시간으로 다 쳐서 더 늘어나고 웃통 벗은건 황의찬 딱 성격으로 보입니다

  • 14. 허세
    '18.8.28 8:55 AM (118.223.xxx.155)

    쩐다 싶더군요

    밉상 진상~

  • 15. 손흥인이 차려다가
    '18.8.28 8:57 AM (175.210.xxx.16)

    자신에 찬 황의찬에게 양보한거라 하더군요
    뭔가 평범한 성격은 아닌듯해요 이천수 과 같기도 하고요

  • 16. ......
    '18.8.28 8:58 AM (211.192.xxx.148)

    제가 이천수선수 경기하는 스타일 좋아해서
    행동 때문에 저렇게 못 핀걸 너무 안타까워 하는데
    링크 기사 읽어보니 이 선수도 재능은 많은데 모난 돌 정 많이 맞는 그런 경우인가봐요.
    안타깝네요.

    참아라,,

    그리고 이승우 선수 욕하는거 보셨어요? 그 선수 계속 외국에서 살아놓고는
    욕은 토종욕이네요. ㅎㅎㅎ

  • 17. 저도
    '18.8.28 9:00 AM (58.238.xxx.140) - 삭제된댓글

    어제 황희찬의 모습은 ...
    동료가 차려준 밥상 받아먹고 겸손히
    행동해도 시원찮을 판에 하는 행동이 참
    경솔 합니다.

  • 18. 아주
    '18.8.28 9:02 A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작정하고 비호감 캐릭터로 살기로 한 것 같아요

  • 19.
    '18.8.28 9:04 AM (175.210.xxx.16)

    이승우 욕 잘 못봤어요ㅜㅜ ㅋㅋ
    라디오스타에서 노래 부르는거보고
    빵터졌어요 ㅎㅎ

  • 20. ...
    '18.8.28 9:09 AM (125.134.xxx.228)

    시건방 캐릭터네요.
    겸손해라 제발...

  • 21.
    '18.8.28 9:11 AM (117.111.xxx.78) - 삭제된댓글

    왜 옐로카드를 받냐했더니 옷벗어서 그랬군요
    의찬이 보통 모난돌이 아니네요

  • 22. ...
    '18.8.28 9:16 AM (118.223.xxx.155)

    이승우 18.. 하는거 봤어요 ㅎㅎ
    뭐 이해가 되던데요?

  • 23. 아니...
    '18.8.28 9:19 AM (223.38.xxx.223)

    그런거 보는 것도 재미지지 않나요?
    그렇게 튀고 똘끼부리고 하는 선수도 있어줘야 신나죠.
    전 뭐 귀엽던데요. ^^

  • 24. ..
    '18.8.28 9:23 AM (119.70.xxx.103)

    황희찬 아닌가요?
    다들 의찬이라고 쓰셔서. ㅋㅋ

  • 25. ㅎㅎ
    '18.8.28 9:26 AM (211.192.xxx.148)

    윗님 감사합니다.
    황의찬, 황희조로 알고 있었네요. 애초에 이렇게 머리에 새겨져서 큰일났네요. 못고칠것 같은데요.

  • 26. 꼬마버스타요
    '18.8.28 9:31 AM (180.70.xxx.208)

    황희찬선수...좀 이기적인 개인플레이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어제 PK와 세레모니 보고는,
    제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성격,인성 때문에 큰선수가 되기는 글렀구나 싶었네요.

    사람이 다 가질 수는 없구나...
    그래도 저런 재능과 국대까지 되는 노력은 있으니 평범한 내가 말 할 꺼리는 아니겠죠?
    쉿! 하고 있어야겠어요 ㅋ

  • 27. ..
    '18.8.28 9:51 AM (218.212.xxx.3) - 삭제된댓글

    보통 골 넣으면 동료들이랑 같이 부둥켜안고 기뻐하는데 걔는 다 뿌리치고 굳이 카메라 앞으로 걸어가서 하는짓보고.. 인성좀 보소.. 했네요.
    경기가 끝난것도 아니고,
    기사에서처럼 조용히 해라, 내가 황희찬이다.. 라는 메시지 전달했으면 빨랑 옷 입고 뛰던지 느릿느릿 걷는거 보고 보는 내가 다 민망 그 자체.

  • 28. 큰 인물 되려면
    '18.8.28 10:00 AM (49.161.xxx.193)

    겸손을 좀 배워야 할것 같더군요. 남이 잡은 행운에 숟가락 얹었는데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음.

  • 29. 저런
    '18.8.28 10:22 A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인성은 언제라도 한번은 사고를 쳐요
    연예인들도 인성 튀는 애들은 결국 사고치고

  • 30. 맞아요
    '18.8.28 11:22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왜 부끄러움은 국민들 몫인지..
    다른 나라에게 부끄럽더군요

  • 31. 아이고
    '18.8.28 1:16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어제 남의밥상 가로채서 차는 볼 골키퍼 손 맞고 겨우 성공하긴 했지만
    잘하는 선수 다 놔두고 왜 저사람이 공차나 싶어 얼마나 가슴이 쫄리던지요.
    계속 빌빌대고 실수연발에 헛발질하는것만으로도 꼴보기 싫었는데
    웃통벗고 도는거보니 진짜 부끄러움은 우리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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