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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잘하시는 분들은 연수 같은거 하면 완전 틈새 시장이겠네요

솔직히 조회수 : 4,774
작성일 : 2011-09-20 11:36:13

전 면허는 20년도 전에 땄는데

운전에 별 취미가 없고 잘 하지도 못해요.그러니 이런거 생각도 못하는데

여자 상대로 연수 하는거

틈새 시장일것 같아요...

IP : 1.251.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0 11:38 AM (218.238.xxx.171)

    이미 많이들 하고 계시지요, 프리로 연수하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저도 물론 연수 받고 운전 시작했지만,
    연수 받으면서 든 생각
    "난 운전 나중에 진짜 잘 하게 되어도, 이 운전가르치는 일은 못하겠다.."
    엄청난 긴장과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완전 초보가 운전하는 차 옆에 타서, 가르치고... 시내를 돌아다녀야 하는..^^;;;;

  • 2. 나라냥
    '11.9.20 11:40 AM (61.36.xxx.180)

    운전 잘하는거랑 남 가르치는거랑은 좀 다를거 같아요.
    잘하는건.. 운전하는법?을 아니 잘하는거겠지만..거의 감인데.. 그 감이란걸 가르치는게 좀 어려울거 같아요
    가령..끼어들기할때.. 뒷차가 어느만치 왔을때 껴들어야 안정권이냐..이런건 감이잖아요? ㅋㅋ

  • 3. 울 남편
    '11.9.20 11:40 AM (119.192.xxx.21)

    울 남편 완전 운전 잘하는데... 소개할까요?ㅎㅎ
    성격 쾌활하고, 자상하고, 운전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런데 막상 저도 장롱면허에요.
    남편이 잘 하고, 또 운전하는거 좋아해서
    드라이브도 자주 하고, 제가 어디 가야 한다면 잘 데려다주고 해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원글님처럼... 틈새시장일꺼라는 생각은 들던데.. ㅎㅎ

  • 4. 원글
    '11.9.20 11:43 AM (1.251.xxx.58)

    이상없다고 해도.. 차주한테 연락은 하셔야될거 같아요..
    차주가 와서 보고 이상없으면 끝이고.. 트집잡는다면.. 뭐 그건또 할수없는거구요...
    안다치신게 다행이네요..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 5. 그게또
    '11.9.20 12:01 PM (115.41.xxx.10)

    애구 넘 귀엽네요...^^;;;
    이제 돌아오셨으니 가입하시고... 신고하셔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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