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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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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운데 문자나 연락이 오면 부담스러워요.

호박 조회수 : 2,015
작성일 : 2018-08-26 13:12:20

인간관계가 서투른데다, 문자가 오는걸 성가셔하는 마음이 있어요.

외로워하면서도 그런 마음이 드는건
인간관계를 통해서 충족되거나 즐거운 관계
말이 통하는 인간관계를 못가져봐서 그런가봐요ㅜㅜ

이대로 독거노인, 고독사 당첨인가봐요..쓸쓸하고 슬프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이율배반적이라고 욕하지 마세요
IP : 117.111.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갈수록
    '18.8.26 1:27 PM (1.237.xxx.64)

    나이드니 사람이 그립지도 않아요
    혼자가 젤 편하고 그러네요
    근데 만나면 무지 즐거워하고
    잘해주고 헤어져요
    제 성격은 넘 냉정해지는것 같아요

  • 2. 아니요
    '18.8.26 1:27 PM (218.234.xxx.69)

    왠만한 사람 다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미리 약속작는것도 싫고
    근데 또 혼자 놀면 같이 놀고도 싶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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