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상시 국어책 읽듯이 말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18-08-25 01:23:56
특히 젊은 사람 여자들 중에 많아요. 
여자 중고생이 국어책 읽는것처럼? 과제 발표하는것처럼 말 하는것요. 
목소리 톤이 좀 높고 애대대거리는 말투랄까? 
제 주변에 40 먹은 아가씨도 그러는데, 
업무적인 얘기를 이어 나가야 하는데, 
아무리 집중을 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집중이 안되요.
차라리 메일이나 문자로 얘기 주고 받는게 편한데,
항상 그럴수도 없죠.
아무튼 요즘 나이가 어려질수록 더 그런것 같아요.
이것도 일종의 세대 사투리일까요?
IP : 219.255.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5 3:18 AM (223.62.xxx.150)

    장미희가 대표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657 미드 '길모어 걸스'를 가장 재밌게 봤다면, 그 담에 뭘 보면 .. 23 ........ 2018/08/25 5,086
845656 보유세 올리는 순간 집값 폭등 23 웃겨 2018/08/25 4,605
845655 아이허브 가입해서 첫구매하기 쉽나요? 3 안나 2018/08/25 861
845654 부동산 복비 얼마드려야하나요 4 잠시익명 2018/08/25 1,471
845653 반전에 반전... 박근혜 2심 판결은 이재용에게 '청천벽력' 5 뿌린대로거둬.. 2018/08/25 1,709
845652 지금 도서관 휴게실인데요. 5 2018/08/25 2,255
845651 자주아픈 와이프...죄인이네요.... 67 한숨 2018/08/25 25,788
845650 강남에 새우요리 맛있게 잘하는 중식당 추천해주세요 4 새우 2018/08/25 999
845649 천재소년 송유근 "학위 따러 다른 대학 안 가 .. 22 .... 2018/08/25 7,643
845648 김어준 이명박그네 보다 더하네 62 .... 2018/08/25 1,571
845647 아이들 교육비 할인 카드요~ 5 카드 2018/08/25 1,990
845646 전동칫솔모 부드러운 2018/08/25 524
845645 기름집 기름집 하더니 역시 대단하네요 2 ... 2018/08/25 4,464
845644 영화 '공작 ' 아주 좋았어요 11 윤과장? 2018/08/25 2,168
845643 처제처형끼리 몰래 재산 나눠 갖기도 하겠죠 1 oo 2018/08/25 2,418
845642 “박근혜, 승계작업 알고 국민연금에 삼성합병 찬성 지시” 판단 8 니주머니냐 2018/08/25 1,067
845641 부모와 연끊고 사시는분 있나요 6 00 2018/08/25 3,747
845640 한끼줍쇼에 토론원장 아줌마 좀 짜증나요 34 뭐여 2018/08/25 7,735
845639 아파트 전세 내줬는데 스프링쿨러 누수가 생겼다고 세입자 전화가 .. 8 처음 2018/08/25 5,986
845638 오늘 중1(여) 스마트폰 사주기로 했습니다 4 전쟁시작 2018/08/25 1,490
845637 쌀값폭등 북한퍼주기? 가짜뉴스임 뉴스룸 팩트체크 3 유투브 만만.. 2018/08/25 974
845636 해외 나가면서 과일 7 Oop 2018/08/25 1,685
845635 분당에 코스트코머핀파는 카페 아시는 분 4 먹고싶다 2018/08/25 1,896
845634 영어회화 잘 하시는 분들~ 5 질문 2018/08/25 2,218
845633 역사학자 전유용님 글 44 ... 2018/08/25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