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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종교가

자유 라지만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18-08-24 15:34:17
여호와의 증인인가  뭔가는 이해 불가예요
어떻게 죽어가는 자식한테 수혈을 거부 하나요
저 아는 사람 자식 끝내 죽었어요

나라도 군인이 지켜 주니까 우리가 편히 살수 있는 건데
즈네는 군대 못간다
그럼 이 나라 국민이 아닌거죠
어디 지네들만의 나라를 만들어 살던가
혜택은 다 보면서 법도 안지키는 저런 종교에
목숨 거는거 보면
인간이 나약한건지 한심 한건지 이해 불가예요
그들은 무엇에  세뇌  당했을까요
천국을 보장 받았기 때문 일까
IP : 121.154.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깐요
    '18.8.24 3:42 PM (211.46.xxx.42)

    종교란 이름아래 지들 하고 싶은 대로 하는거죠
    사이비죠

  • 2. 그렇겠죠.
    '18.8.24 3:44 PM (122.128.xxx.158)

    본인들이 수혈을 받기를 거부하고 죽어가는 것은 상관없지만 자식들에게 수혈을 거부하는 것은 이기적인 거죠.
    어차피 종교의 시작은 이기심 때문이긴 합니다만은....

  • 3. 우리동네
    '18.8.24 3:45 PM (116.104.xxx.118)

    여호와 증인 여자는 문화센터에서 만난 막내동생뻘도 안되는 젊은 대학원생인가
    그런 남자랑 바람이 나서 그 남자애 만나러 춘천인가 가다가 교통사고나서 동네방네 소문 다 난적도 있어요. 무슨 지들끼리는 청교도적이고 순결하고 어쩌고 하는데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같습니다,

  • 4. 남편 동창중에
    '18.8.24 3:49 PM (199.115.xxx.35)

    여호와증인이 있었는데 동창들한테 돈 사기치고 잠적했어요.
    세속적이지 않다 자기네 종교는 바르고 선하다고 맨날 입에 달고 살았는데 그렇게 본색을 드러내더라구요
    여호와증인들 안믿어요 지들 입맛대로 교리도 지들 편한대로 해석하는 사람들

  • 5. 사고나니까
    '18.8.24 3:52 PM (103.10.xxx.196)

    죽을까봐 헌혈 다 받고 하던걸요? ㅎㅎ
    입맛대로 교리도 바뀌는지 옆에서 보는데 웃기더라구요
    뭐 생일도 안챙기고 기념일 같은 것도 안한다더니 돈봉투는 드럽게 밝히더만요.
    지들 편한대로 교리를 적용시키던데요 뭘

  • 6. 나만 보면
    '18.8.24 3:56 PM (185.182.xxx.137)

    생글생글 웃던 그 여자
    아주 이가 갈리네요. 내 돈 떼어먹고 ㅜㅜ
    여호와증인은 믿을만하다고 누가 그랬나요?
    내 금쪽같은 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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