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은 밤새 바람이 심하게 불었네요

조회수 : 1,611
작성일 : 2018-08-24 09:38:16

  어제 12시까진 그냥저냥이었는데, 새벽 3시에 깨서 보니 유리창이 심하게 흔들흔들하면서

  바람이 심하게 불더라고요. 태풍은 태풍이구나 싶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바람은 잦아들었고 좀 불긴하지만 태풍급은 아니고....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긴 한데, 온 나라가 태풍 때문에 숨죽이고 언론이 난리쳤는데

  싱겁게 끝난 느낌?

  기상청이 좀 예보를 정확히 해 줬음 하네요.

 

 

IP : 39.113.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4 9:43 AM (119.198.xxx.174)

    비보다 바람이 많은 태풍이라고 했어요
    여긴 부산 남구인데
    밤새 잠을 설쳤어요

  • 2. 해운대
    '18.8.24 9:46 AM (211.179.xxx.129)

    저희도 새벽에 바람 많이 불어
    휴학 할 줄 알았는데 그새 잦아들어
    등교했어요.
    방심하다 당하는 거 보단
    설레발이 낫죠.
    정확한 예보는 능력이 안되는 거 같고요

  • 3. 동래구
    '18.8.24 9:49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샷시 흔드는 바람 소리 때문에 자다가 깼었어요.
    아이는 휴교를 기대한 것 같았는데
    아침에 비교적 잠잠해서
    안도의 한 숨을 쉬었네요.
    재난대비는 모자람보다 지나친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4. 울산은
    '18.8.24 9:58 AM (175.120.xxx.181) - 삭제된댓글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몸이 흔들릴 정도
    외출해야 되는데 망설여지네요

  • 5. i88
    '18.8.24 10:01 AM (14.38.xxx.118)

    남쪽 지방은 그랬군요.
    서울은 밤새 바람도 거의 안분듯해요.
    창문 닫고 자는데 너무 더워서 새벽 세시쯤 열었는데
    너무 조용하다...싶을 정도로 바람이 안불더라구요.

  • 6. 원래
    '18.8.24 10:19 AM (115.40.xxx.219)

    태풍진행방향기준으로 오른편 바람이 왼편 바람보다 쎄다하더라구요.
    그래서 부산, 경남쪽이 수도권지역보다 바람이 더 쎘다봐요.
    경남은 오전까지 엄청 바람불었는데 지금부턴 햇살도 보이고 바람도 잔잔해졌습니다.

  • 7. 대구
    '18.8.24 10:25 AM (222.103.xxx.72)

    음...밤새 잘 자서 잘 몰랐네요...
    근데....방금 주차장에 가니 우리차가...ㅎㅎㅎ 나뭇잎에 파묻혀 있네요.
    어제 늦게 와서 지상이 나무밑에 주차했거든요...
    달리면 나뭇잎 떨어질까요??? ^^

  • 8. ..
    '18.8.24 11:42 A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대구도 새벽 2시쯤에 비 쏟아지다가
    3시 넘어서는 바람 엄청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942 일본어 좀 부탁드려요 (지금 공항 ㅠ) 3 급질문 2018/08/24 1,339
845941 이해찬 캠프, 김진표 네거티브 문자 대의원에 발송 15 ㅇㅇ 2018/08/24 801
845940 반려동물) 제 상황 12 2018/08/24 2,418
845939 브래지어를 하면 명치가 아프고 체한 느낌이에요... 16 제이크 2018/08/24 11,837
845938 콘택트렌즈 할인하는 가게들은 정식 경로의 물품일까요? 3 할인 2018/08/24 1,369
845937 해외여행시 옷은 어떤 스타일로? 16 여행 2018/08/24 4,641
845936 마트에서 깐 바지락을 사왔는데 일주일전 포장한거네요 1 궁금 2018/08/24 1,141
845935 11살이면 아직 어린거죠? 5 연을쫓는아이.. 2018/08/24 1,872
845934 어머나 전기료 전달보다 430원 더 나왔어요. 16 아줌마 2018/08/24 2,808
845933 50대후반에서 60대 여성 선물 9 내일은맑음 2018/08/24 4,260
845932 효소를 만들려고 했는데 술향기가... 2 내일은 사장.. 2018/08/24 643
845931 (방탄팬분들만)새 앨범 곡들 너무 다 아름답네요ㅠ 9 ㅜㅜ 2018/08/24 2,133
845930 다스뵈이다 삽자루 다 보신분 21 ㄴㄴㄴ 2018/08/24 1,543
845929 뇌를 김어준에 아웃소싱한 집권여당 당대표 후보 수준 46 보좌관이안티.. 2018/08/24 1,135
845928 에어콘 캐리어 6평 지금 주문하면 7 Asdl 2018/08/24 1,696
845927 전세계약하려는데 조언부탁드려요 7 . . . 2018/08/24 1,011
845926 와일드 망고 효과 3 하니 2018/08/24 1,715
845925 앞머리 구르프하는 차림새는 어디서 시작된건가요? 10 유행?? 2018/08/24 3,854
845924 이번 태풍에 호들갑이었다는 분들 지금 kbs 뉴스 보세요. 32 Pianis.. 2018/08/24 5,660
845923 노안 말인데요 3 ㅇㅇ 2018/08/24 1,710
845922 혼자 해외여행 가면 어떤가요 17 123 2018/08/24 3,723
845921 수서역 부근 브런치 먹을만한 곳이 있을까요? 3 ㅎㄱ 2018/08/24 1,832
845920 서울집값 이거 정말 정상인가요? 다들 돈도 많네요 27 ㅣㅣㅣㅣ 2018/08/24 6,868
845919 동나무소에서 교복지원 신청할 때요~ 1 교복지원신청.. 2018/08/24 793
845918 다스뵈이다 올라왔어요~~~~ 24 비옴집중 2018/08/24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