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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카페 옆자리 아주머니들이 자식칭찬이 늘어지시길래

태풍 조회수 : 4,263
작성일 : 2018-08-23 10:19:16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8220022103657&select=...


댓글이 더 웃기네요

IP : 49.161.xxx.2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8.23 10:21 AM (175.209.xxx.57)

    훈훈하네요. 자식이든 강아지든 칭찬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건 흐뭇한 일. ㅎㅎㅎ

  • 2. ...
    '18.8.23 10:22 AM (49.1.xxx.33)

    읽고 뻥~ 터졌습니다. 저도 개를 키워서 십분 백분 이해되요~^^

  • 3. ...
    '18.8.23 10:24 AM (220.126.xxx.31)

    저를 보셨나.
    저희 딸이 강아지에게 그러더군요.
    넌 좋겠다.
    쉬를 해도 칭찬 받고 응가를 해도 칭찬 받고.
    자식 키우면서도 혀 짧은 소리 해 본 적이 없는
    무뚝뚝의 극치인데 강아지에게 말할 땐
    제 혀가 반토막이 나더라구요.

  • 4. ...
    '18.8.23 10:26 AM (39.117.xxx.59)

    재밌네요 ㅎㅎ 배려심이 많데요 ㅋㅋㅋㅋ

  • 5.
    '18.8.23 10:29 AM (49.167.xxx.131)

    자식자랑이 없어지니ㅠ 개자랑을 하게되요

  • 6. 자식
    '18.8.23 10:31 AM (121.176.xxx.150)

    맞아여 맞아
    똥을 싸도
    오구구 우리 새끼 똥땋어요
    오구구 우리 새끼 오줌도 잘 싸셨어요
    오구구 우찌 이리 잘 드실까나
    우리 산책가자~~^^

  • 7. ..
    '18.8.23 10:36 AM (1.231.xxx.12)

    ㅋㅋ 잼나네요

  • 8. 이제보니
    '18.8.23 10:37 AM (182.224.xxx.19) - 삭제된댓글

    이재명이 글케 무서워요?
    담에 혹시나 대통이라도 되면
    60년 적폐들이 젤 큰일날 인물인가 보아요.
    무슨 이재명을 전대갈 어맹뿌와 비교하는지.
    완전 인지부조화랄수 밖에.
    요즘 난리치는거 보니 갑자기 밀어주고싶은맘까지 드네요.

  • 9. ,,,
    '18.8.23 10:44 AM (175.205.xxx.99)

    ㅋㅋㅋ 간만에 잼나요..
    나두 우리 고양이 칭찬 할거 많은데 들어줄 사람이 없네...

  • 10. ,,,
    '18.8.23 11:47 AM (121.135.xxx.53)

    부담없이 눈치나 질투받지않고 맘껏 자랑할 수 있는게 개자랑이래요 ㅋㅋㅋ

  • 11. ...
    '18.8.23 11:51 AM (121.165.xxx.57)

    저도 예전 목욕탕 안에서
    나이 60대초 정도 두 분이서 우리 애가요즘 통 유모차를 안 타려해서 걱정이라고 고민하는 걸 보고 손주 키우시나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키우는 노견 얘기였어요ㅋ

  • 12. ..
    '18.8.23 11:57 AM (223.38.xxx.34)

    아 유쾌하다 ㅎㅎ 저 어제 잘렸는데 웃었어요

  • 13. ㅋㅋㅋ
    '18.8.23 1:00 PM (121.150.xxx.173)

    토토할때 깨달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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