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아들
45689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8-08-23 09:36:40
사춘기아들하고 한판했더니 기분이 안좋네요.어서 일어나 집 치워야겠어요
IP : 175.209.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23 9:42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그러고나면 종일 찜찜하죠뭐
친구만나서 수다라도 떨고 오세요2. 사춘기인건지
'18.8.23 10:28 AM (218.50.xxx.154)원래 본성인건지 저는 혼동스럽습니다..
그냥 원래 그런아이는 원래 그런듯요 ㅠㅠ3. ‥
'18.8.23 10:33 AM (59.11.xxx.51)사춘기자녀가 있는집은 그냥 우리집에 미친애하나있다생각하시고 너무 신경쓰지말래요 ㅎㅎ 곧 돌아오니까요
4. 내 저삭도
'18.8.23 11:21 AM (139.193.xxx.73)정말 끔찍한 시기가 5년 이강?
10년???
아우
이런데 남의 애를 키운다는거....
입양해서 희생봉사하는 외국인들 존경해요
한국인 정서로는 힘든듯
차라리 남의 자식이면 더 나으련만 싶기도하고....
부모들이 에일리언 재혼 하지말라는 이유 종말 살면서 너무 공감해요5. 내 저삭도
'18.8.23 11:21 AM (139.193.xxx.73)에이리언 어쩔... -> 애 있는 재혼
오타 알아 읽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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