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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오늘 내일 등산 계곡 하천 가지 맙시다

...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18-08-23 06:34:59
매번 이런 악천후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저런데 가서 고립됐네 어쩌네 하면서 구조대원들 힘들게 하고 위험에 빠뜨리는지...
이번엔 부디 안타까운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모두들 태풍에 큰 피해 없으시길
IP : 125.178.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18.8.23 6:52 AM (119.192.xxx.42)

    동감. 100%
    자신의 생명도 지키고
    타인의 생명도 지켜주고

  • 2. ..
    '18.8.23 6:58 AM (175.115.xxx.188)

    저렇게 방송해도 꼭 그런데 가있는 사람들 있다니까요

  • 3. ..
    '18.8.23 7:07 AM (119.196.xxx.9)

    그나저나 입산 통제는 안하나요?

  • 4. 그게
    '18.8.23 7:09 AM (211.252.xxx.15) - 삭제된댓글

    위험함을 잘 몰라요
    여기는 제주도인데 우리는 어제아침부터 온갖 물건 창고에 디밀고 모두 치웟어요
    바람불면 다 날라간다고 알고 있거든요
    관광객들은 서울 태풍올때 생각하는거지요
    바람, 물, 이런거 무서움을 잘 몰라요
    당해보기 전에는

  • 5. 그니까요..
    '18.8.23 7:11 AM (182.208.xxx.58)

    모르면서 안다고 느끼는 게 문제죠..

  • 6. 모지리들
    '18.8.23 7:40 AM (125.136.xxx.232)

    냅둬야 됨

  • 7. ...
    '18.8.23 8:10 AM (27.100.xxx.29)

    진짜 이해 안가요.
    이미 예보 다 나왔는데 왜왜왜

  • 8. 애들보고
    '18.8.23 8:13 AM (211.36.xxx.14) - 삭제된댓글

    말안듣는다 할거 없어요
    어른이 말 안듣는건 약도 없다는....

  • 9. 맞아요
    '18.8.23 8:28 AM (222.237.xxx.70)

    이럴때 산이나 계곡에 놀러 갔다가 고립되서 구조되는 거 보면 욕나와요.
    심지어 생각없는 본인은 살고 애먼 구조대원이 죽는 경우도 있잖아요.
    굳이 가지말라는데 가면 알아서 살아나오라고 해야할 거 같아요.

  • 10. 지리산 계곡
    '18.8.23 8:55 AM (211.247.xxx.95)

    119 구조대장이 돌아가심. 너무 위험해서 구조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 가족들이 발광하며 강요. 부하를 사지로 보낼 수 없어 대장이 들어 가서 익사하심 ㅠㅠㅠㅠ

  • 11. ..
    '18.8.23 8:58 AM (125.177.xxx.43)

    너무 당연한 건데
    꼭 이런날 산이나 계곡 하천에 가서 죽거나 구조해 달란 사람들 보면 한심해요
    이런날 가고 싶을까 원

  • 12. ..
    '18.8.23 8:59 AM (125.177.xxx.43)

    내일이나 모레도 이런사람 또 나오겠죠

  • 13. 어후
    '18.8.23 10:20 AM (210.205.xxx.68)

    이럴경우 자업자득이니 구하지 않는걸로

    구조대원이 무슨 죄

    혹 구하면 그 조난된 사람들 감옥이라도 보내야함

  • 14. 동감입니다
    '18.8.23 11:51 AM (112.150.xxx.63)

    이렇게 뉴스에서 난리인데.
    바닷가 파도높은데서 사진찍고
    계곡가고..,
    죽으러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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