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촌장 좋아하는 분은 안계신가요?
시대를 앞서가는 뮤지션들인것 같아요.
지금 들어도 전혀 이질감 없고 오히려 세련미가 뚝뚝
조동익, 이병우 어떤날도 그렇고요...
시인과 촌장 노래중 가장 대중적인 곡
- 풍경
https://youtu.be/3O4zH3UJYUI
그리고
- 사랑일기
https://youtu.be/Ee_yTLvNjeE
제가 시인과 촌장 노래중에서 가장 사랑해마지않는
- 고양이
https://youtu.be/tBj_kC-VtLU
사이키델릭한 인트로가 매력적이죠.
1. 루비
'18.8.22 9:29 PM (112.152.xxx.220)시인과 촌장 보려고
교회 다녔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혼의 목소리~^^2. 어떤날
'18.8.22 9:30 PM (115.137.xxx.207) - 삭제된댓글저랑 취향이 같네요.
고양이 넘 좋치요~~~~ 참 앞서가는 음악이였던것 같아요.
어떤날 노래도 참 좋아했는데...
출발,그런날에는 등등....
반가워서 댓글 오랜만에 써봅니다~~^^3. 오오
'18.8.22 9:31 PM (223.62.xxx.77)115.137님 글 수정하고 있는데 댓글에 어떤날!!!
저랑 취향이 완전 비슷하신것 같네요! 반가워요~4. 오오
'18.8.22 9:32 PM (223.62.xxx.77)112.152님 표현 찰지세요!! 진짜 이들의 음악은 귀로 듣기보단 마음으로 듣는듣요. 영혼을 울리는 ....
5. 좋아하는데...
'18.8.22 9:37 PM (175.213.xxx.182)교회 다니는 개신교에요? 실망....
6. ..
'18.8.22 9:39 PM (1.236.xxx.43)하덕규 목사 아닌가요? ㅎ
저도 시인과 촌장 너무 좋아해요
4집인가...브릿지 앨범 너무 좋죠..저의 최애 앨범입니당. 그 앨범 노래 다 좋아요.7. 깡텅
'18.8.22 9:42 PM (218.157.xxx.87)빛과 소금 시인과 촌장 둘 다 제가 대학생일 때 넘 좋아했어요. 빛과 소금의 세련되고 모던한 음악 좋아했고요 시인과 촌장 음악은 따뜻하고 유니크했죠... 그대는 나의 깊은 어둠을 흔들어 깨워 밝은 곳으로 나를 델리고 가줘 부탁해... 였나요. 아름다운 시절의 좋은 음악들 다시 생각나네요.
8. 저는
'18.8.22 9:46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날아라 매, 너의 하늘로~~
이노래 좋아했어요.9. 오오
'18.8.22 9:46 PM (223.62.xxx.77)조동익 솔로앨범 동경도 격하게 애끼는 앨범이에요.
엄마와 성당에, 노란대문. 은 들으면 가슴이 뜨거워져요.10. 추억
'18.8.22 9:47 PM (211.221.xxx.134) - 삭제된댓글평상에 누워서 시인과촌장에 노래를 들으면서 구름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찌나 마음이 슬픈지...
전 어떤날을 가장 좋아해요
혹시 이 노래도 아실까요 신윤식에 슬픈토요일 노래도 아시는분 계실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mY411e7Hp2k
며칠전 그룹 아침 이야기 올리신 분도 그렇고 이 글도.... 너무 감사하네요11. 이야~
'18.8.22 9:53 PM (112.150.xxx.63)시인과촌장도 좋아하구요.
전 어떤날을 더 좋아해요. 초생달 좋아해요...12. ...
'18.8.22 9:56 PM (222.236.xxx.95)아우~~~ 어떻게 안좋아할 수가 있어요.
비둘기에게. 고양이. 자유.
저는 새날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거는 어떠세요? 꽃을 주고 간 사랑이랑 재회.
남궁옥분이 부른 곡도 좋지만 하덕규님 곡이 더 애절해요.13. --
'18.8.22 9:58 PM (220.118.xxx.157)개인적으로 개신교 싫어하지만 하덕규씨가 목사가 된 데는 그럴만 한 이유가 있어서 이해가 갑니다.
아주 예전에 어떤 소모임에서 하덕규씨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들은 바로는,
본인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든 시절을 보내던 때가 있었는데 (자세한 상황은 개인적인 내용이라 패스~)
그때 죽을 정도로 힘들었던 자신을 거두어줬던 곳이 유일하게 교회였다고 하는 얘기로 기억합니다.
그 분께는 개신교가 아마 삶을 이어준 마지막 지푸라기였을 겁니다.14. 쓸개코
'18.8.22 9:59 PM (218.148.xxx.138)어머, 고양이라는 곡 처음 듣거든요. 와.. 좋네요.
뒤에 빛과소금 곡들 다 듣고 앞페이지에 왔는데 또 좋은곡들 감상합니다.15. ㅇㅇ
'18.8.22 10:49 PM (14.46.xxx.121)풍경...전원적이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곡이네요.
모두 잘 듣고 갑니다.16. ..저요.
'18.8.22 11:18 PM (39.7.xxx.15)저요 저요.
시인과 촌장의 음악은 마음 속에 안개를 걷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운전하면서 자주 들어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가시나무, 새날이 올거야. 너무 좋아해요17. 오오
'18.8.22 11:34 PM (223.62.xxx.77)역시 82는 공감대가 아주기냥 ㅋ
저도 덕분에 오랜만에 감상 잘 하고 있어요. ^^18. ...
'18.8.22 11:42 PM (211.36.xxx.237)자유 좋은나라 너무 좋아요 목사가 되셨군요
19. ...
'18.8.23 1:08 AM (1.234.xxx.2)고등학교때 많이 방황했는데 교목이자 미술선생님이 미술부에 들어오라고 하셔서 잡아주셨대요. 한영고등학교였나?
나중에 그 선생님은 목사님이 되셨고.. 하덕규씨도..
그리고 교목이던 목사님 딸도 82회원이라는..20. ㅁㅁ
'18.8.23 1:08 AM (110.12.xxx.21)가사도 아름답고 다 좋아했던 곡들이지만 특히 나무라는 곡을 좋아해요
조동익 이병우의 어떤날은 명반이지요
어떤날 1,2집과 조동익의 동경앨범 이병우의 기타연주곡앨범들은 지금도 늘 듣고있는 음악들이에요
세월이 그리 지났어도 늘 들을때마다 새로워요
들국화 최성원 어떤날 시인과촌장 최진영 빛과 소금 여행스케치 동물원
그립네요 저들의 음악들과 함께했던 젊은시절이요21. 조동익
'18.8.23 1:20 AM (119.64.xxx.222)조동익 앨범 너무 좋죠~~~!!!
저 그 씨디에 사인도 받았었는데
엄마와성당에 노래도 참 좋고22. 아~~~~
'18.8.23 7:35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89년도에 처음 접해 본 시인과촌장의 풍경.가시나무새가 들어있었던 레코드판~~
참 많이 좋아했었는데 그동안 잊고 있었네요
제게 레코드판을 선물해줬던 장감씨(직장동료였음) 어디계세요??? ㅎㅎㅎ
장감씨 잘 지네시죠? 늘 건강하세요.
원글님 덕분에 제 아름다었던 지난날이 소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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