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헌 연임 대통령 된다는 절대권력 '지시'였다​

oo 조회수 : 437
작성일 : 2018-08-21 11:37:15

피해자는 네 번째 피해가 있고 나서 하혈 증상이 나타나자 산부인과를 찾아 “비정상적인 자궁 및 질 출혈”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당시 진료기록부에는 “원치 않는 성관계로 인함”이라고 기록돼 있다. 당시 피해에 대해 피해자는 이렇게 진술했다. “저는 이미 자포자기한 상태였다. 끔찍한 기억이다. 지사의 성기가 들어와 있는 느낌이 너무 끔찍한 기억이다. 혼자서 계속 미친 사람처럼 뭔가 얘기했던 것들이. ‘성욕을 이렇게 푸는구나. 빨리 나가고 싶다. 언제 끝나나, 언제 끝나나’ 계속 이 생각 했던 것 같다.” 피해자 진술조서를 보면 JTBC 인터뷰에 나와서 “저에게 안 지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사님이었다”고 한 말의 맥락이 드러난다. ‘이성적인 호감을 느껴본 적이 있냐’는 검사의 질문에 “진짜로 그 말은 하고 싶다. 많은 여자가 자기를 좋아하고 자기 팬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그 사람의 이념이나 가치, 그게 좋았던 거고 그걸 따랐던 거지 안희정이라는 사람에 대한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었다. 제 스타일이 아니다. 실제로 나이도 너무 많고 제가 교감하거나 이성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


https://news.v.daum.net/v/20180820161810474


법관이 의사 소견도 배척했다는거네요.

IP : 211.176.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금 표시나 다시죠?
    '18.8.21 11:42 AM (122.128.xxx.158)

    워마드에서 놀지 여기는 왜 오나?

  • 2. 점셋
    '18.8.21 12:14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원치 않는 성관계라는 표현은
    의사 의견이 아니라 김지은이 그렇게 말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김지은의 말은 믿어요.끔찍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싫다고 거부했어야지요. 왜 참아요?
    싫다고 했으면 안희정은 안했을겁니다. 김지은의 실수가 그겁니다.

    남자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여자가 싫다라고 하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서 상대방에게 거부의사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강간이 안되는겁니다.

    저 상황에서 김지은이 싫어요, 안해요, 하고 방을 나왔는데 [강제로]했으면 강간이지만
    [강제로] 하지 않고 김지은이 속으로는 싫었지만 겉으로는 거부의사를 명확히 하지 않았으니 [강제]가 성립 안된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952 박근혜 황교안은 친일파? 2 매국노 2018/08/21 484
845951 극우 유튜브 개인방송 '가짜뉴스' 큰 사회적문제 되는건 시간문제.. 3 ㅇㅇ 2018/08/21 441
845950 내집 없는 저소득자 급증..다주택자, 알짜주택 '싹쓸이' 2 샬랄라 2018/08/21 1,040
845949 협의이혼 잘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2 이혼 2018/08/21 1,443
845948 노총각들 외모보면 중간치가 없는거 같아요.. 12 오케이강 2018/08/21 6,716
845947 제 주변에 빈 상가 많습니다. 15 슈퍼바이저 2018/08/21 3,133
845946 안철수 지지자와 겹치는 이재명 12 ㅇㅇㅇ 2018/08/21 546
845945 털보랑 주기자랑 멘탈 흔들리는거 이해가요 52 .... 2018/08/21 2,115
845944 원룸도배지 추천요 7 도배지 2018/08/21 799
845943 야구 대표팀 너무 하네요 18 아시안게임 2018/08/21 3,670
845942 지역이름 붙은 신협이요, 3 예금 2018/08/21 1,017
845941 전기요금 41000원 나왔네요(수정)6.18-7.17 16 전기요금 2018/08/21 2,613
845940 엠비씨... 아직 갈길은 멀지만 응원을 해야할라나봐요... 16 ... 2018/08/21 610
845939 (충격) 안철수와 이재명 지지자층이 모조리 이해찬캠프에 18 ㅇㅇ 2018/08/21 1,207
845938 계란 노른자가 샛노란 계란 19 -- 2018/08/21 2,950
845937 코스트코에소 파는 스타벅스원두요 12 111 2018/08/21 2,091
845936 비행기에서 이런상황 제가 예민한가요? 104 . 2018/08/21 22,080
845935 이정렬 변호사 트윗 .jpg 16 화이팅 2018/08/21 2,605
845934 여의도 사시는 분들, 살기 어떤지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8 이사 2018/08/21 1,881
845933 요즘은 확실히 긴코, 직선코가 트렌드인가요? 5 .... 2018/08/21 1,864
845932 대리투표글 신고 했습니다. 4 .. 2018/08/21 707
845931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의심 종괴 의심이라고 하는데 큰병원 가야하나.. 1 산부인과 2018/08/21 1,468
845930 [탐사K] 그 많던 댓글 부대, 그들은 '기계'였다 12 샬랄라 2018/08/21 1,059
845929 유산균 복용 후 변비가 없어지긴 했는데요 3 유산균 2018/08/21 2,024
845928 초등 고학년 여자아이 선물 조언 부탁요^^ 1 ... 2018/08/21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