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지...한 7,8년 된거 같아요..
엄청난 태풍온다고 카톡으로 집안 창문에 비닐인지 뭔지 붙여야한다고...
기억나시나요?
그때 아파트 창문깨졌다는 기사 없었는데..
지금도 그 카톡이 오네요.;
몇년전인지...한 7,8년 된거 같아요..
엄청난 태풍온다고 카톡으로 집안 창문에 비닐인지 뭔지 붙여야한다고...
기억나시나요?
그때 아파트 창문깨졌다는 기사 없었는데..
지금도 그 카톡이 오네요.;
그 때 볼라벤이 워낙 강한 태풍이라서
대비하라는거 였잖아요.
강하긴 했어요.
별로 강하지 않았던거 같은데,,제가 그때 카톡에 오는 이런글들 , 잘 걸러봐야겠다 싶었거든요...
볼라벤 때 초속 50미터 우리나라에서만 19명이 사망했어요
이게 별로 안 강한 거예요?
그 때 바람 엄청 났어요. 아파트 꼭대기층 사는 제가 창문 떨어져나가는거 아닌가 엄청 걱정했던때라 기억합니다.
바람강했어요 ㅡㅡ
그때 엄청 강했어요.;;;; 무서워 죽을뻔했는데;; 무슨 말씀;;;
창문 깨진걸로 기억해요.
우리 집 창이 아니었으니 피해가 없었구나라고 기억이 왜곡되었네요.
원글 있는곳은 괜찮았던 모양인데 그럼 그냥 다행으로 여기면 되지 ... 다른 사람들은 안 괜찮다고 ..
혼자 걸러보셔요 ..계속 ..
태풍 볼라벤 때 바람이 초속 50미터에 우리나라에서만 사망자가 19명이었습니다
본인 주변에 피해 없었다고 말 그렇게 하지 마세요
X 자로 박스테이프라도 붙이라고 해서 우리집도 그렇게 했습니다
TV 에서 여기저기 유리창 깨진거 많이 나왔어요
깨진집 있었어요.
같은 아파트에요.
학교 휴교했고 애들 저학년인데 비 안올때 밖에 잠깐 나갔어요.
바람 많이 부는거 신기해서요.
철딱서니없는 엄만가요?
그때 경남 , 친정 있는 동네 고층 아파트들 태풍으로 베란다 통창들이
얼마나 무섭게 깨졌는데요
엑스자로 붙인집들은 괜잖았고 , 안그런 집들은 진짜 무시무시했었어요
다 깨짐.,
서울경기쪽이 거의 피해가 없었던거 같은데,,,남쪽에 피해가 있었군요... 제가 잘못알았네요..
당시에 카톡이 엄청 돌아서, 진짜 제주변 창문에 비닐붙이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기상청 욕하고 그래서 남쪽에 피해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저 서울 경기쪽이고요. 그런데 기상청 욕은 왜 하나요? 참 신기한 분이시네;;;
전 서울이었는데요
커다란 샷시유리창이 통째로 떨어졌어요
윗층 발코니 창이라 깃발처럼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흔들리다 떨어졌어요
정말 무서운 바람이었죠.. 뒷마당으로 떨어져 사람다치지않아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외국인 모시고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데 집집마다 창문에 엑스자로 붙여놓은 테이프를 보고 외국인이 엄청 궁금해했돈 일이 생각나네요... 엄청 많이들 붙였어요...
25년된 아파튼데 고층 깨진집 많았어요
새벽5~6시쯤이었는데 경비실테서 밖에 나오지말라고 방송해서 일어났어요
낮에 바람 잦아들고보니 깨진 유리조각이 아파트뒤 공원에 엄청나게 있는거보고 시간이 좀 늦어 출근시간이었으면 유리파편 맞는 사람도 있겠다했어요
아파트 단체보험으로 유리만 갈아주더군요 샤시는 구부러진거 펴서
저희 옆단지. 창문이 깨지고 창틀이 떨어졌어요.
경기남부였어요
동마다 3~4집 고층이 많았고 오래된 유리들만 그랬구요 저희집은 4층이라 피해없는었지만 테이프 좀 붙이고 신문지 붙이고 그랬어요
우리집이 강 바로앞 15층이었는데
난리도 아니었어요.
테이프 붙이고 신문지 붙이고
떨어지지않게 밤새 분무기 뿌리느라
정말 고생했어요.
제가 전세놓은 집은
일층이었는데 앵두나무가 뿌리째
뽑혔구요.어떻게 하냐구 전화와서
확실해요.
서울이구요.
요번태풍도 그러면 큰일이네요
깨지나 마나 태풍 지나갔으면
그 엑스자 테이프좀 떼지
주차장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철거민들이 사는 동네 같아요
깨진집 뉴스에 나왔어요
나쁠거 없죠
깨지고나서 후회하느니
그 때 대형 창문까지 깨진집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당시 서울 입주 몇 년 안 된 새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요.
고층에 유리 깨지고 난리 났었어요.
우리집은 요즘 희소한 편인 비확장 아파트인데 그 때 안 한 거 너무 잘했다 생각했었거든요.
서울, 경기에도 바람 장난 아니었는데 뭔 남쪽 얘기?
인터넷 하는 사람이 뉴스도 안 보고 왜 기상청을 욕 하나?
서울에도 깨진 집들 있었어요.
당시 새 아파트 살았는데 깨지진 않았지만
정말 깨질 듯 바람 엄청났던 기억이 나네요.
친정 아파트 다른 동 깨져서 난리나고
저희 모친 샷시 걱정에 밤새 잠 못주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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