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유학갔더니 중국 인도

ㅇㅇ 조회수 : 4,118
작성일 : 2018-08-20 17:16:39
애들이 장락금을 다 쥐고 있더라고 하네요

게다가 정말 천재적인 놈들도 많아서
같이 공부하다 좌절하는경우도 많다고 하고

인구가 많다보니 저런 원석들도 많은가봐요

이공계는 그렇다치고 인문학쪽에는
중국 인도애들이 언어장벽으로
어려울거 같긴합니다만

미시간쪽에 유학간 친구는
유태인 친구등 못따라가겠다고 하고

여기 견문 넓은 분들 많은데
실제 어떤가요

또다른 친구는 고기먹고 모국어로 공부하는 애들
못쫖아가겠다는 말도 하시고

여기 사법시험 통과후 예일대 법대 유학가서
그렇게 똑똑한 친구들 첨 봤다고도 하시고요..
IP : 117.111.xxx.1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8.8.20 5:18 PM (125.176.xxx.243)

    인도 영어사용합니다

  • 2. ....
    '18.8.20 5:19 PM (110.70.xxx.11)

    인도애들 영어 사용하는데 무슨 영어
    장벽이요..
    그리고 똑똑하기도 하지만 정말 죽어라
    공부만 하던데요

  • 3. 샬랄라
    '18.8.20 5:22 PM (125.176.xxx.243)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애들을 평범한 어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우수한 애들은 교육에 깨어있는 부모 아래서나 나올 수
    있습니다

  • 4. 샬랄라
    '18.8.20 5:26 PM (125.176.xxx.243)

    정말 요리의 대가가 있다면
    사람들은 저사람 저 재료
    가지고도 정말 맛있게
    잘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교육의 대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될까요?

  • 5.
    '18.8.20 5:34 PM (175.117.xxx.81) - 삭제된댓글

    물론 두뇌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한국 공부 잘하는 사람은 암기형, 반복형이 많죠.. 수학도 여러 문제 풀면서 감 익히고 시험 대비하고... 인도도 사립학교 영어로 영국식 커리큘럼 따라 가르치고 원어민이랑 영어로 승부하기도 힘든대다 인문 사회 상경 계열은 어릴때부터 토론하고 자기 주장 펼치며 사고력, 판단력, 창의력, 표현력 기르는데 중점이 되는 서양권 엘리트들 따라가기 힘들어요 .

  • 6. 우물안 개구리
    '18.8.20 5:4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어떤 중국인은 영어가 느는게 제 눈으로도 보이더만요.
    수학전공하는 미국학생이 인도 유학생보고 저자식 천재라고 어떻게 저렇게기발한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놀라던거도 생각나고..
    제가 운동신경은 없어도 겉모습으로는 남미출신하고 헷갈릴 만한 몸인데 미국애들은 힘이 월케 좋은지 지치지를 않아요.나 사전 찾을때 걔들은 한 문단을 더 읽으니 전체를 따지면 얼마냐구요.

  • 7. ..
    '18.8.20 5:58 PM (39.7.xxx.36)

    인구 문제는 아니고.. 그렇다면 유대인들 경우가 설명 안되잖아요.
    한국 문화가 반지성적이라고 느낄 때가 많은데
    그 영향 아닐지..

  • 8. 샬랄라
    '18.8.20 6:02 PM (125.176.xxx.243)

    비슷한 재료를 가지고 한쪽은 정말 맛있고
    한쪽은 보통이라면

    요리사 능력입니다
    교육시스탬

  • 9. 미국유학 안가는 사람이 많은 일본은
    '18.8.20 7:09 PM (42.147.xxx.246)

    노벨상을 짱짱하게 타고 있지요.
    그런 것에 기죽지 말고 자기 나름 공부해야 지요.

    그런데 그렇게 머리 좋은 인도는 노벨상을 몇개 정도 받았나...

  • 10. 포야
    '18.8.20 7:55 PM (59.14.xxx.83)

    저희 아이가 유태인학교를 다니는데요. 그들은 공부하는게 완전 다르대요.
    워낙 어려서부터 토론식으로 공부하는게 몸에 익어있고 진짜 열심히 한대요. 아주 똑똑하다고.....
    그래도 저희아이 성적 좋아요. 매번 Dean’s list에 들어가요.
    장학금이야 성적 좋다고 주는 건 아니니까....

  • 11. 한국서 한국애들끼리
    '18.8.20 8:32 PM (211.243.xxx.29)

    과도 경쟁 피한다고 미국으로 유학가면 거기는 ‘중국 인도 유럽등등 전세계’에서 몰려든 수재들 지나라 텃세 지대로 부리는 백인자녀들’과 이중삼중백중의 극한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138 스벅 생일음료 추천 좀 해주세요~ 2 곧 생일 2018/08/21 893
845137 김동연 장하성 갈라치기... 10 그런사람 2018/08/21 1,035
845136 시금치 130%↑…최악 폭염에 생산자물가 46개월來 최고 12 ........ 2018/08/21 1,181
845135 발가락 특히 엄지발가락이 자꾸 꼬여요, 종아리다리도요 7 건강 최고 2018/08/21 6,571
845134 딴지는 어느새 손가혁들이 접수했더군요..작전세력이 바로 손가혁이.. 30 ㅇㅇ 2018/08/21 1,057
845133 장봐온 물건을 밤새 현관에 4 ㅠㅜ 2018/08/21 4,260
845132 아이스크림=캄토노 아기 보셨어요? 완전 심장저격... 2 하트뿅 2018/08/21 3,339
845131 정 샘물 쿠션 2 쿠션 2018/08/21 2,477
845130 왜 김진표만이 답일까? 12 샬랄라 2018/08/21 775
845129 태풍이 관통한다는데 애들캠프... 7 걱정.. 2018/08/21 2,782
845128 브리타 쓰시는분 질문요 3 정수 2018/08/21 2,997
845127 한국당 "소득성장 폐기·장하성 경질하면 초당적 협력&q.. 28 샬랄라 2018/08/21 1,614
845126 프라하 오페라공연 옆좌석 울던 여자 8 ㅇㅇ 2018/08/21 5,225
845125 [펌] 사랑 못받고 자란 아이..감성 공감능력 떨어져 15 ㅇㅇ 2018/08/21 5,067
845124 요즘도 초,중,고 청소 학생들이 하나요? 5 000 2018/08/21 1,369
845123 딴지는 이제 제대로 돌아왔나봅니다 36 ... 2018/08/21 2,605
845122 집안싸움 난거 구경하며 몰래 저런짓 하며 웃고있을 장충기 8 ... 2018/08/21 2,118
845121 왜 나이 먹을만큼 먹어도..할말 잘 못하고 집에 와서 이불킥하는.. 10 dd 2018/08/21 2,921
845120 이기준파문- 노무현대통령 스타일 구기다. 14 08혜경궁 2018/08/21 1,114
845119 맥주캔도 모으면 돈이 되나요? 3 질문 2018/08/21 2,490
845118 담당 보험설계사가 잠수 탄 경우 5 ㅇㅇ 2018/08/21 2,419
845117 자다가 가끔씩 놀라서 깨요 뭐가 문제일까요? 3 Oo 2018/08/21 1,795
845116 달리기 좋아하세요? 37 걸어서하늘까.. 2018/08/21 4,559
845115 여행가는전날 잠이 안와요 7 2018/08/21 2,919
845114 한고은은 31 ㄱㄱ 2018/08/21 2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