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대통령님 지지율 60%회복했대요

글 가져오기 처음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18-08-17 11:52:05
갈라치기 알바들 부르르 하는 소리 들리는듯해요^^
.
IP : 119.207.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8.8.17 11:52 AM (119.207.xxx.203)

    글 가져오기 실패네요. ㅠ
    잘 하시는분이 가져와주세요

  • 2. 아직도 찢거리고 읍거리고
    '18.8.17 11:55 AM (121.173.xxx.20)

    정신들 못차리잖아요. 알바면 다행인데 거기에 놀아나는게 더 안타까워요.

  • 3. 그런사람
    '18.8.17 12:07 PM (175.223.xxx.239)

    대통령님 화이팅!!!

  • 4. 이젠자유
    '18.8.17 12:22 PM (210.90.xxx.203)

    매일 매일 변하는 지지율에 일희일비 할 필요없어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면 지지율 떨어지는 것 알아도 해야 하구요.
    지지율 올릴 수 있는 정책이지만 임기응변식 위기 회피 수준이면 곤란한 거에요.

    저는 적폐세력들이 모두 달라붙어서 욕을 해도 적폐청산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경제 사정이 너무 안좋아요.
    고용이 최악 수준이라서 이러면 안되요.

    김수현 사회수석과 김현미 장관 조속한 교체 해야 합니다.
    부동산 정책 확실하게 잘못하고 있고
    소득주도성장도 일단 정책 이름부터 바꾸고 내용도 정상적인 것으로 방향전환해야 해요.

    부동산은 대출 규제하고 세금 올리는 수요 억제책을 써도 상관없으나
    반드시 공급 확대 방안과 함께 가야 해요.
    강남 일부 지역에 투기꾼 모여서 10억이 오르든 20억이 오르든 양도세, 취득세, 거래세로 최대한 회수하고
    GTX 조기 착공해서 도심권 30분내 접근가능한 외곽지역 택지 개발해서 공급을 확대해서 실수요자들이 집을 사는데
    문제가 없도록 해줘야 합니다.

    강남 송파 특수지역에 LTV를 30으로 하든 20으로 하든 상관은 없는데요.
    외곽지역 실거주할 서민들에게는 대출 편의를 최대한 제공해줘야 해요.
    원리금 동시 상환하는 가정에게는 금리를 저렴하게 해주고요.

    지금 세수는 엄청나게 쏟아져 들어오고 있어서 정부 재정은 너무 튼튼합니다.
    다른 나라들은 지금 국채까지 발행해 가면서 재정확대 정책 쓰고 있어요.
    우리나라처럼 튼튼한 재정흑자국이 이렇게 소심하게 예산 사용하면 안됩니다.
    국민들 다 말라 죽어요.

    토건족들과 전쟁을 벌인다 어쩐다 하지 마시구요.
    인프라 확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수요가 있는 한 확실하게 공급해 준다고 하면 부동산 가격 폭등 잡을 수 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투기꾼과 싸우겠다고 욕하고 비난하고 해봐야 꿈쩍도 안합니다.
    좋은 집에 살고 싶다는 국민들을 투기꾼으로 몰아부쳐서도 안되구요.
    좋은 집에 살면서 투자 수익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비난해서는 안되요.
    정부에서 정한 대출 규정에 따라 대출했고, 세법에서 정한바에 따라 모든 세금 성실 납부해가면서
    2채를 사든, 3채를 사든,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하수의 부동산정책을 쓰면 안됩니다.

    인도출신 경제학자로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아미티야 센의 자유로서의 발전이라는 책을 보고 정책에 제발 좀 반영하세요.
    예를들면 인구가 급증하는 나라에서 산아제한의 직접적인 방법으로 인구조절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하책 중의 하책입니다.
    그러나 여성의 사회진출을 장려해서 자연스럽게 워킹맘들이 아이를 많이 낳을 수 없어서 자연스럽게 산아제한을
    하는 정책을 펼쳐야 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전업주부로 남아서 아이를 많이 낳을수도 있고
    또 직장을 가져서 수입을 증대시켜서 더 나을 삶을 추구할수도 있는데
    이렇게 선택 가능한 상황에서 자유롭게 스스로의 선택을 보장해주면
    자연스럽게 원하는 정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똑똑한 정부가 해야할 일인 거에요.

    할수만 있다면 새로 지은 좋은 아파트를
    직장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좋은 위치에서 구해서
    삶의 질을 높이는 삶을 살다가
    때가 되어 은퇴하게 되면 더욱 외곽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길때
    기존에 거주하던 주택을 이문을 남기도 팔아서 은퇴자금에 쓰고 싶다는 그 소망으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넘치고 있는데
    그걸 대출 규제로 막고 세금으로 때려버려서
    집을 소유하고 싶은 자유를 제한하는 방식의 부동산 정책은 하책 중의 하책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강남 땅을 더 넓힐 수는 없는 노릇이니
    외곽 지역에 더 많은 새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해주고
    출퇴근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교통시설을 건설하면
    인프라 투자에 재정을 쏟아서 경기 부양도 되고
    좋은 아파트를 적기에 공급해서 주거의 품질도 높힐 수 있고
    일자리도 많이 늘고 다같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좋은 정책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이렇게 서민들 때려잡아 자유를 빼앗는 일차원적인 경제정책만 쓰시는지요?

    자영업 비율 25%로 OECD 국가중 최대 비중인 나라에서
    최저임금을 마구 올려버리면
    그게 곧 퇴직금 쏟아서 편의점으로 입에 풀칠이나 하고 살려는 자영업자들과
    편의점 알바라도 뛰어 밥값이나 벌려는 불쌍한 청년실업자들간에
    얼마안되는 파이를 놓고 싸우도록 할 뿐 이라는 것을 정녕 모르셨단 말입니까?

    에효, 아무튼, 경제가 망가지면 또 이명박 같은 놈 갑툭튀해서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하면서
    자유한국당 쓰레기 같은 놈들이 경제는 자기들에게 맡겨달라면서
    무덤에서 살아나오지 않을까 너무나 염려되옵니다.

    아미티야 쎈의 자유로서의 발전,
    영어로는 Development as freedom,
    청와대 경제 정책 담당하는 못난 것들아,
    이번 휴가기간 중 밤을 세워서라도 읽고 우리 문프님 좀 제발 도와드려라.
    이거야 원, 대통령이 어떻게 혼자 일하도록 하냐.
    이 못난 놈들아!!!!

  • 5. ㅇㅇ
    '18.8.17 1:26 PM (175.121.xxx.207)

    매일 매일 변하는 지지율에 일희일비 할 필요없어요2222222222222

  • 6. 어짜피
    '18.8.17 2:17 PM (36.39.xxx.250)

    떨어지라고 매일 조사할텐데요
    지지율 여론조사에 흔들릴 필요없어요
    그냥 문제인과 함께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4549 거북이 등에서 털을 뜯는다는 사자성어 아세요? (김경수 힘내라!.. 7 ^^ 2018/08/17 2,065
844548 송파 파크하비오 워터파크 4 2018/08/17 1,690
844547 컵누들 어떤 맛이 젤 맛있나요? 5 간식 2018/08/17 1,674
844546 양심에 찔리는데.. 도덕적 판단이 안 서서 여기에 물을게요. 23 .... 2018/08/17 5,616
844545 특검 결과 기다리며 초조하네요 ㅜㅜ 26 초조하네요 2018/08/17 1,769
844544 9시뉴스 첫꼭지 김경수 6 ... 2018/08/17 1,744
844543 나주에 아들에게 냉정해질 수 있을까요, 과연 6 00 2018/08/17 1,492
844542 이정렬"김경수 구속가능성 반반" 김어준&quo.. 17 .... 2018/08/17 2,817
844541 남의 꺼 탐내는 사람들~ 6 지나다 2018/08/17 2,563
844540 국민연금하면 떠오르는 재드래곤 1 2018/08/17 618
844539 선생님이란 호칭 왜케 듣기불편하죠? 28 마른여자 2018/08/17 8,411
844538 이유없이 살이 쓰라린건 왜이런가요? 5 ㅣㅣ 2018/08/17 16,304
844537 내일 아침 먹을건데 실온에 두어도 될까요? 5 .... 2018/08/17 2,245
844536 카톡 선물하기 에서요 2 몰라서 2018/08/17 1,046
844535 소개남이 같이걸어가는 길에서 혼자 먼저가버려요 20 가을 2018/08/17 4,868
844534 국민연금도 건강보험처럼 ㅇㅇㅇ 2018/08/17 809
844533 부동산 투기는 이제 끝났습니다. 24 쩜두개 2018/08/17 8,079
844532 저는 검소한 사람인데 씀씀이때매 같이 못다니겠다는 사람이 있네요.. 141 ... 2018/08/17 22,582
844531 13개월 아기, 귀아플정도로 소리지르고 때리는데 어쩌죠? 19 흐음 2018/08/17 6,346
844530 문재인 정부 진짜 최고입니다 14 최고 2018/08/17 2,629
844529 안양에 군면회를 가는데 맛집 추천해주세요 12 2018/08/17 907
844528 김경수지사 17 포비 2018/08/17 2,651
844527 낙지뫼시다 진짜 다급한거 팍팍 티나네 ㅋㅋㅋㅋㅋㅋ 50 털보♡혜경궁.. 2018/08/17 2,332
844526 오늘의 알바 전략 #3 (feat.핀셋 전략? ) 17 .. 2018/08/17 707
844525 문재인 대통령 지지합니다 14 언제나 2018/08/17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