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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ㅅㅇ 유치원 강당에서 아이 사망한 사건

조회수 : 5,233
작성일 : 2018-08-17 08:32:53
http://naver.me/xTrwRYHk

인스타 보다가 알게되서 충격받고 검색해보니 이 사건에 대해서 나오네요 가해자 발레강사는 애낳고 잘 살고 있다네요 문제의 유치원은 이름 바꿔서 인근에 유치원을 다시 재개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한 번 다뤄줬으면 좋겠어요
IP : 175.223.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8.8.17 8:39 AM (175.223.xxx.135)

    애가 원래 아팠데요. 심장병 있었다고 본거 같아요

  • 2. 윗님
    '18.8.17 8:50 AM (175.223.xxx.152)

    기사 제대로 봤어요?
    아이가 선천적으로 심장질환있다고 기사에 나와 있긴해요
    그렇다고 유치원과 강사의 처신이 법적 도의적 책임이 없나요?
    아이가 쓰러졌으면 바로119를 불렀어야지 지들이 심폐소생술한다고 아이 갈비뼈도 부러뜨렸어요
    남일이라고 애가 원래 아팠다라?

  • 3. 안타까운
    '18.8.17 8:52 AM (1.230.xxx.225)

    이 사건, 그 발레교사 처벌 안받은게 이상해서 판결문 읽어본 적 있어요.
    아이가 이미 지병으로 심근증이 있어서
    다른 상황에서 하늘나라 갈 수 있고 긴급하게 대응했다하더라도
    살아나기 어려운 병이라 판결이 그리 났나봐요.
    과실치사가 안되면 아동학대로라도 판결 받아야하는데 직접적인 신체학대나 녹음된게 없으니 그냥
    빠저나가게 된 것 같아요.

  • 4. 휴..
    '18.8.17 8:53 AM (220.123.xxx.111)

    유치원이고 어린이집이고 애를 마음 놓고 보낼수가 없넹ㅅ

  • 5. 이니이니
    '18.8.17 8:58 AM (223.39.xxx.134)

    아무리 의도적이아니더라도 아이가죽었는데 무죄라니 납득할수가없네요.. ㅜ

  • 6. ..
    '18.8.17 8:59 AM (175.223.xxx.152)

    멀쩡한 아이라도 불꺼진 빈강당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졌으면 아이가 이상 증세 보였을것 같아요
    명백한 아동학대아닌가요? 강사가 임신중이라 유예중이란 말도 있던데 저딴게 지새끼는 금이야옥이야 키우겠지요

  • 7. 저런년도
    '18.8.17 10:08 AM (116.41.xxx.204)

    애 낳았나요?
    지자식은 물고빨고 하겠죠?
    미친년

  • 8. 4세
    '18.8.17 10:17 AM (117.111.xxx.176)

    우리 아들 불 꺼진다는 말만 듣고도 무섭다고 울다가 으앙하고 엄마 찾는데...ㅜㅠ
    어린애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하물며 심장 안좋은 아픈아이를 저렇게 놓고가면 더 과중처벌 받는거 아닌가요? 진짜 무법천지네요.....어쩜 좋아요ㅠ

  • 9. 아...
    '18.8.17 10:27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누워있은 애를 그냥 둔 것이 40초 맞나요?
    교사가 아이가 그네 넘어트린 일로 엄청 화난 것 같이 보여요.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기 어렵네요.
    아이 심장병은 부모가 알았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 원장이나 그런 사람들 응급처치 자격증 따는 걸로 아는데...
    우리 이웃집 애도 멀쩡한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농구하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어요.
    사고인지 학대인지 사건의 세세한 부분 설명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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