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 아이있는 집에서 전자담배 피는거요...

머들러 조회수 : 5,112
작성일 : 2018-08-16 01:08:05
집에 8살과 22개월 아이가 있습니다
2년 전에 남편이 집에서 전자담배를 폈길래(화장실)
엄청 난리쳤어요 무해한것도 아닌데 왜 아이들 있는 집에서 담배 피냐고


오늘 씻고 나오는데 화장실에 전자담배가 또 있네요 ㅠㅠ
남편은 정말 무해하다고 생각해서(본인이 산 액상에는 니코틴 마져도 안들어 있다네요) 화장실에서 폈다는데

저는 이게 무해하다는 증거가 없으니 집에서는 절대 피지 마라 라는 입장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싫어하는데 집에서 또 피웠다는 것이 너무 기분 나빠요

아이들에게 나중에 안좋은 영향이 생길까도 걱정이에요
아오 진짜 속터지네요
IP : 58.236.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담배보다
    '18.8.16 1:10 AM (211.186.xxx.126)

    더 유해하다는 뉴스본것 같아요.
    기사 찾아보세요.

  • 2. ..
    '18.8.16 3:59 AM (114.204.xxx.131)

    냄새도안나고 유해한건 남편이죠 수증기가폐에들어가니까..하지만 담배연기보단 나을듯요
    전여잔데
    담배피는모습을 아이들이보면 안좋겠지만
    몰래피시는거고
    아이들앞에서 엄마가 난리치는게 더안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연초에비해 냄새도 하나도안나고
    정말 냄새하나도안나고 니코틴없이피는거면
    노력하시늡건데 ..그부분은 엄마가참아주세요
    그거마저못피게하면 아빠가 힘들거같은데요

    그리고신문에 전자담배나 아이코스가더안좋다고
    광고하는거
    연초판매량이급감하고
    세수가안걷혀서 언론플레이하는거니 믿지마세요

  • 3. ..
    '18.8.16 4:02 AM (114.204.xxx.131)

    전또 담배를 화장실에서피웠다고...;;
    제남편보다 낫습니다
    제남편은 연초보다 낫다고 아이코스피우시는데
    나가서피고오긴해도
    그건약간 훈제냄새가나요 막 약초훈증한냄새요
    전자담배도사줘봤는데
    피는맛이달라서 영안된대요

    아줌마남편 진짜노력하는거에요
    스트레스받으면 더핀다던데
    그냥 남편이해해주세요
    글구 니코틴안넣으몁 걍수증기에요

  • 4. .....
    '18.8.16 4:18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액상 보자고 해서 무니코틴인지 확인해보시고 무니코틴이면 조금 기다려주세요. 보통 니코틴 액상에서 시작해서 무니코틴 쓰다가 완전금연으로 많이들 갑니다

    위에 114아줌마
    무니코틴이라고 해서 그냥 수증기 아닙니다
    그럼 뭐하러 몇만원짜리 액상을 사서 쓰겠어요 ㅎㅎㅎ
    그냥 끓인물 컵에 담아 코에 대고 있지 ㅎㅎ

  • 5. 유해하다는
    '18.8.16 5:43 AM (223.62.xxx.35) - 삭제된댓글

    기사 여러번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126 독일 정부, 남성도 여성도 아닌 사람 '제3의 성'으로 공식 인.. 1 샬랄라 2018/08/16 1,381
843125 집에 혼자 있는 강아지 장난감 추천좀해주세요 2 ㅇㅇ 2018/08/16 827
843124 세 끼고 팔려는 매물이 많은 아파트 5 궁금이 2018/08/16 4,267
843123 너무 속 상해하지 마세요 9 아마 2018/08/16 2,154
843122 씌운치아에서 구취- 5 .... 2018/08/16 3,125
843121 신과함께 1편 무료나 유료로 볼 수 있는곳 있나요? 4 영화 2018/08/16 1,092
843120 댁의 남편 분들도 약 챙겨줘야 먹나요 6 2018/08/16 833
843119 휴 아이있는 집에서 전자담배 피는거요... 3 머들러 2018/08/16 5,112
843118 지금 김경수도지사 관사 앞에 기자들 쫙 깔렸어요 36 ... 2018/08/16 4,896
843117 서울 지금 바람 많이 부네요 3 .... 2018/08/16 1,962
843116 "한국의 의병이란 파리 떼와 같다" 3 한반도 2018/08/16 1,722
843115 망향 국수 스타일 양념 만들었어요 1 못참아 2018/08/16 1,641
843114 실외기실에서 불이 많이 나네요. 4 ........ 2018/08/16 3,444
843113 여권사진 문의드려요 4 아로미 2018/08/16 940
843112 김경수는 혼자 비바람 맞고......낙지는 "소중한 자.. 75 잠을 못자네.. 2018/08/16 4,293
843111 현관가벽..골치아프네요 2 아~ 2018/08/16 1,845
843110 가정용 cctv 홈캠 써보신분? 3 2018/08/16 1,723
843109 가만 있는데도 왜 자꾸 배가 움직일까요? 1 저기 2018/08/16 1,687
843108 인생의 의미 어디에 두고 사세요 26 ㅡㅡ 2018/08/16 6,340
843107 초등아이데리고 중앙박물관 가요 7 아직 방학중.. 2018/08/16 1,321
843106 김진표 의원님 뿐이네요 24 김경수 응원.. 2018/08/16 1,064
843105 방금 추적60분 봤는데 안희정 사건 좀 다르게 보이네요 85 추적60분 2018/08/16 21,326
843104 대구 비 조금왔네요 대구 2018/08/16 454
843103 하루 코스 서울 근교 갈만한 곳 4 즐거운맘 2018/08/16 1,807
843102 일 중독 남친, 제 맘에서 지우려고요 6 2018/08/16 2,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