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물건이 없어졌을 때

matin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8-08-14 11:09:53
어떻게 하시나요?
냉장고에 제가 두고 먹는 음식이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게 제거라는 걸 알아요. 
상하거나 하는 것도 아니구요. 
어제까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해 보니 없네요. 
청소하는 분에게도 물어보고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았는데 아무도 손대지 않았다고 하구요. 

누군가 고의로 버린 것 같은데 이럴 때 그냥 덮는 게 나을까요?
개인 냉장고를 사고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물론 그러지는 않을 거에요)
IP : 152.99.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4 11:12 AM (14.39.xxx.18)

    공용냉장고 같은 곳에 둔 거는 없어져도 할말은 없기는 합니다. 책상서랍을 뒤졌다던가 그랬다면 분노할 일이지만.

  • 2. 지나가다
    '18.8.14 11:20 A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고의로 버렸는지, 먹어버렸는지 알수 없을거 같은데
    `누군가 고의로 버렸다` 생각하는거 보면 짐작가는 사람이라도 있으신가요?

    행여 그렇더라도 그냥 덮으심이...
    공용냉장고 같은 곳에 둔 거는 없어져도 할 말은 없기는 합니다. 222

  • 3. 지나가다
    '18.8.14 11:22 AM (112.216.xxx.139)

    제목만 보고 물건을 분실한줄 알았더니 음식이 없어진거네요. ㅎㅎㅎㅎ

    고의로 버렸는지, 먹어버렸는지 알수 없을거 같은데
    `누군가 고의로 버렸다` 생각하는거 보면 짐작가는 사람이라도 있으신가요?

    행여 그렇더라도 그냥 덮으심이...
    공용냉장고 같은 곳에 둔 거는 없어져도 할 말은 없기는 합니다. 222

  • 4. 저는
    '18.8.14 11:23 AM (116.41.xxx.204)

    회사 냉장고에 있는 제 요거트 누가 홀딱 먹었드라구요.
    우리 부서만 쓰는 냉장고인데ㅠㅠ
    그래서 그뒤로는 포스트잇으로 제이름 크게 써놔서 보관해요. 그럼 손 안대요

  • 5. 소라
    '18.8.14 11:25 A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누가 모르고 먹었나보죠.
    이건 xxx 것이니 버리자~ 하고 일부러 쓰레기통에 버릴리가요.
    회사의 전 직원이 그 물건의 주인을 알리라는 건 님의 짐작 아니겠어요?
    공지를 따로 하지 않고 먹지 말라 하지 않은 이상?
    누가 일부러 버렸다는 생각이 참 희한하네요.
    악의적으로 님 엿먹으라고 일부러 버릴만한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
    원한 살 일이라도 있었다는 건가요???

  • 6. 이런 경우
    '18.8.14 11:29 AM (222.106.xxx.22)

    그러려니해야 합니다.
    공용 냉장고에 넣어 뒀다는 건 지금과 같은 일도 생길 수 있다는 걸 각오한 거니까요.
    또 넣어 둬야 할 경우엔 봉지에 넣어서 매직으로 봉지에 소속 부서명과 개인 이름을 적으세요.
    예를 들면 '회계팀 이쁜이' 식으로요. 그래도 없어질 겁니다.

  • 7. 회사
    '18.8.14 11:34 AM (223.62.xxx.242)

    냉장고에 자기만 먹을걸 왜 넣어놔요. 공용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698 거실 아트월에 벽걸이에어컨 다신 분 계세요? 2 ㅇㅇ 2018/08/14 2,680
841697 하지정맥이나 혈관외과...목동 여의도 등 병원 아시는 분? 2018/08/14 1,828
841696 선풍기 틀고 자면 눈이 퉁퉁 5 2018/08/14 2,160
841695 묵주 사면 신부님께 기도?? 받아야 하나요?? 4 Ljk 2018/08/14 1,942
841694 화나면 이야기 하기 싫으신 분 있으세요? 5 ㄴㅇㄹ 2018/08/14 1,545
841693 대구 상견례할 만한 한정식집 여쭤봐요 6 goroke.. 2018/08/14 1,082
841692 마카롱사업 혼자하기에 좋은사업같아요 22 2018/08/14 7,144
841691 정동영 "이해찬 후보만큼 생각이 젊은 사람이 없다.&q.. 21 아하 2018/08/14 774
841690 이렇게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찌는거면, 문제 있는건지 봐주세요 28 ..... 2018/08/14 4,155
841689 [펌]드루킹특검, 언론의 논리 파괴로 김경수 죽이기. 법조계의 .. 5 ㅇㅇ 2018/08/14 1,040
841688 오늘피디수첩 대형특종!!! 20 ㅇㅅ느 2018/08/14 6,002
841687 김어준의 특검 업어치기 53 ㅇㅇ 2018/08/14 2,325
841686 반려동물 가족 있는 회원님들 웹툰 추천드려요 1 덥다 2018/08/14 649
841685 文대통령, 朴탄핵 선고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에 공무원 최고훈장 .. 14 ........ 2018/08/14 3,407
841684 잇몸치료 해보신 분 어떠신가요? 3 제유미 2018/08/14 1,995
841683 시모 펜션글 실화일거예요 9 크롱 2018/08/14 6,591
841682 요실금 수술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18/08/14 851
841681 중3아이 여드름 치료약 먹일까하는데 22 2018/08/14 2,437
841680 양승태와 자한당 홍일표 의원간의 재판 거래 문건 8 ㅇㅇㅇ 2018/08/14 490
841679 아무도 말하지 않는 국민연금의 진실 4 별다섯개 2018/08/14 1,538
841678 김진표에 대해 비판하던 요소들 팩트체크 중 느낀 점 (레테펌) 13 레테펌 2018/08/14 752
841677 수시 원서 접수때 출장가는 애엄만데요. 준비할 내용 부탁드려요.. 13 고3 2018/08/14 1,910
841676 나의삶과 부모의 삶의 독립성..? 7 콜롬비아 2018/08/14 2,060
841675 이사 했는데 10만원 더달래서 더 줬어요. 23 2018/08/14 6,221
841674 찢빠들의 새 논리 33 자꾸보니 보.. 2018/08/14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