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도가 처음이라 궁금해요
작성일 : 2018-08-13 20:35:08
2616433
9년된 아파트인데 아이가 벽에 낙서를 해서 낙서가 조금 있고, 문이 고장나 있고, 붙박이장 시트지가 조금 떠 있고 씽크대 문이 살짝 불편한게있고, 살다보니 망가진것들이 이 정도에요
저는 9년된 아파트라 어짜피 새로 오실분이 리모델링을 하실테니 그냥팔자라고 생각했는데 부동산에선 싹 고쳐서 팔라고 아니면 가격 확 낮춰 팔아야한다고 하는데...
이 말이 맞는건가요? 저는 안팔려도 그만~ 이라는 입장이라 그냥 새로오실분이 리모델링 하시라 하고싶은데 정말 안나갈까요?
IP : 1.244.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 정도면
'18.8.13 8:36 PM
(222.237.xxx.70)
그냥 파세요. 인테리어 싹 해서 들어올 년수에요.
2. ...
'18.8.13 8:4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매도가 우세인지 매수가 우세인지
분위기에 따라 달라요.
그 동네 부동산 거래 분위기부터 파악해 보세요.
3. ....
'18.8.13 8:42 PM
(49.166.xxx.222)
사람마다 다른데 제가 매수자 입장이라면 9년차 아파트 제 맘에 들게 인테리어 하지 굳이 인테리어 된 집 찾진 않을 거같아요 원글님댁 결로없고 큰 하자 없다면 저같음 인테리어 안된 비용이라고 다만 몇백이라도 깎아주면 땡큐겠어요
4. ᆢ
'18.8.13 8:44 PM
(121.167.xxx.209)
수리할 금액만큼 빼주세요
그러면 나가요
5. ..
'18.8.13 9:00 PM
(180.66.xxx.164)
집보여줄때 고지하세요 그래도 사겠다면 ok 땡큐인거고 아님 살짝 깍아주는거죠
6. 먼소리
'18.8.13 9:06 PM
(14.52.xxx.110)
입지 좋고 인기있으면 수리금액 안 받고도 팔리고요
상승곡선에선 인기 없는 단지도 마찬가지
뭐하러 그런 돈을 빼 주나요
매도 다섯번인데 한번도 그래본 적 없음
7. 서울이냐 지방이냐
'18.8.13 9:21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서울이라면 수리비 10원도 빼줄 필요 없어요.
전 2001년 입주 아파트를 하나도 수리 안한 상태에서 단지 내 최고 가격으로 매도 했어요.
로열동, 로열층이었는데 올수리된 매물과 저희 집 가격이 똑같았습니다.
새 아파트 아닌 이상 어차피 수리해서 들어오므로 서울이라면 깎아줄 필요 없어요.
다른 지방은 잘 모르겠네요.
8. 2번 매도
'18.8.13 9:24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매도 경험 2번이지만 베란다 확장, 수리... 이런 거 하나도 안했어도 100만원도 안빼주고 팔았어요.
어차피 서울은 물량 부족이고 매도자 우위 시장이어요.
이런 시장에서 수리비 운운 하는 부동산은 거래하지 마셔요.
9. 지돈아니라고
'18.8.14 4:27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막말하네요.
복비를 그렇게 깎아줘보라그래요.
남의돈 수천을 막 써라말아라예요.
내 물건을 금같이 보는 부동산하고만 거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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