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요일수시설명회다녀왔어요...

원서시작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18-08-13 12:37:07
휴...괜히 가서 더 헷갈리네요.
토요일에 이대 수시설명회에 갔어요
여기서 하도 이대 떨어졌다 어떻다해도
이대는 이대더라구요. 원서 쓰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수시교과가 아니어도 학종도 2등급대초반부터도
아슬아슬사다하고
참고로 딱 3년 내신 2등급나오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지망 나름 비교과 일반고치고
탄탄해도 확신을 못 해요 물론 지망과가 문과서 극상위과라
더 낮은 데도 가고 싶지만 학종준비를 저 전공으로 한거라...

개인 컨설팅도 늦게 남아 받고 왔는데
제가 이대 말고 여러 학교 수시 대학설명회 직접 꽤 다녔어요
그럼 입학처 관계자분들은 자기 학교 생각보다 할 만하다하며
4등급5등급내신 예도 보여 주시고ㅡ특목고에서 해당한 거 알아요ㅠ
자꾸 원서 내라고 반복하는데... 이게 희망을 준다기보다
원서비장사하려하나? 의구심만 드네요...

문과라도 3년 2등급ㅡ1학년때 2점7땜에 합산 2요
반에서 잘한다하고 일반고 수도권서 잘한다하는
학교라 기대도 했는데 원하는 전공 확실한대학은 없고
과를 바꿀 수도 없는 학종이라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다들 어떠신지요?
IP : 121.168.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서
    '18.8.13 12:47 PM (121.168.xxx.34)

    쓰고 읽어보니 두서 없네요...
    학원관계자는 내신 2점대는 인서울 어렵다하고
    해당 대학은 2점5가 평균 내신이다하고...
    학교는 담임이 별 말도 없고 답답해서 써 봤어요...

  • 2. 저두
    '18.8.13 1:01 PM (211.192.xxx.148)

    두 학교 검색 해 봤는데
    복불복인지
    최저 있는 학교보다 없는 학교가 입결이 더 높기도 하더라구요.
    최저 있는 학교는 추합도 많고 최저 없는 학교는 추합 숫자도 거의 없었어요.
    요지경인게 수시.

  • 3. ...
    '18.8.13 1:19 PM (220.77.xxx.112)

    진학사에 성적입력하고 수시예측하는 건 어떤가요?
    고3 올라와서 입시설명회 가 보지도 않았네요
    들어도 별 중요한 얘기도 없더라구요.
    과거 입결이랑 진학사만 보고 결정하려했는데
    입시 참 어려워요

  • 4. ...
    '18.8.13 1:28 PM (220.75.xxx.29)

    최저 못 맞춰 떨어지는 비율이 어마어마해요.
    그만큼 학교내 시험은 잘 봐서 내신은 우수하나 수능이 안 되는 아이들 많다는 소리이고 그런 아이들은 최저없는 학교 넣어서 합격하면 땡큐이니 당연 이탈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4551 어쩌면 KBS까지 채찍만 휘두르는지... 10 아마 2018/08/17 1,084
844550 국민연금, 이재용 세습 이렇게 도왔다 4 2018/08/17 627
844549 혈관전문피부과 있을까요? 3 피부과 2018/08/17 1,125
844548 거북이 등에서 털을 뜯는다는 사자성어 아세요? (김경수 힘내라!.. 7 ^^ 2018/08/17 2,065
844547 송파 파크하비오 워터파크 4 2018/08/17 1,690
844546 컵누들 어떤 맛이 젤 맛있나요? 5 간식 2018/08/17 1,674
844545 양심에 찔리는데.. 도덕적 판단이 안 서서 여기에 물을게요. 23 .... 2018/08/17 5,616
844544 특검 결과 기다리며 초조하네요 ㅜㅜ 26 초조하네요 2018/08/17 1,769
844543 9시뉴스 첫꼭지 김경수 6 ... 2018/08/17 1,744
844542 나주에 아들에게 냉정해질 수 있을까요, 과연 6 00 2018/08/17 1,492
844541 이정렬"김경수 구속가능성 반반" 김어준&quo.. 17 .... 2018/08/17 2,817
844540 남의 꺼 탐내는 사람들~ 6 지나다 2018/08/17 2,563
844539 국민연금하면 떠오르는 재드래곤 1 2018/08/17 618
844538 선생님이란 호칭 왜케 듣기불편하죠? 28 마른여자 2018/08/17 8,411
844537 이유없이 살이 쓰라린건 왜이런가요? 5 ㅣㅣ 2018/08/17 16,304
844536 내일 아침 먹을건데 실온에 두어도 될까요? 5 .... 2018/08/17 2,245
844535 카톡 선물하기 에서요 2 몰라서 2018/08/17 1,046
844534 소개남이 같이걸어가는 길에서 혼자 먼저가버려요 20 가을 2018/08/17 4,868
844533 국민연금도 건강보험처럼 ㅇㅇㅇ 2018/08/17 809
844532 부동산 투기는 이제 끝났습니다. 24 쩜두개 2018/08/17 8,079
844531 저는 검소한 사람인데 씀씀이때매 같이 못다니겠다는 사람이 있네요.. 141 ... 2018/08/17 22,582
844530 13개월 아기, 귀아플정도로 소리지르고 때리는데 어쩌죠? 19 흐음 2018/08/17 6,346
844529 문재인 정부 진짜 최고입니다 14 최고 2018/08/17 2,629
844528 안양에 군면회를 가는데 맛집 추천해주세요 12 2018/08/17 907
844527 김경수지사 17 포비 2018/08/17 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