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금 이 많으면요 .

She 조회수 : 4,683
작성일 : 2018-08-13 09:51:41
금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 어떤일을 하면 좋을지 아직도 모르겠어서 ..
(답변 감사합니다 )



IP : 223.39.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로 어떻게 알아요
    '18.8.13 9:53 AM (124.49.xxx.61)

    여기서 하라고 하면 나쁜일도 하시겠어요?
    본인이 잘하고 좋아하는일 하셔야죠..

  • 2. ...
    '18.8.13 10:00 AM (221.147.xxx.94)

    회계,경리,세무분야입니다.
    그러나 님은 돈돈돈 하기 때문에
    어떤 것이든 돈이 안 되면 하지 않고,
    결정장애가 있어 생각만 하다가 그 어떤 것도 실행,결정할 수가 없네요.

  • 3. 이런걸
    '18.8.13 10:08 AM (211.114.xxx.15)

    아직도 믿나요
    저는 사주 팔자 좋다고 난리였고 시집오니 막네 시누이보고 시부모가 뭐 그런 사주가 없어요
    자랑으로 따지면 영부인감이죠
    50 넘으니 사는 건 그냥 저냥 별것 없어요
    이런거 믿지말고 자신을 믿고 하고싶은거 있으면 직진 막히면 휴식

  • 4. 절대로
    '18.8.13 10:26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사주 8글자 다 봐야 압니다.
    금이 꼭 돈을 의미하진않아요.
    누구에겐 학문 누구에겐 예체능임.

  • 5. 해를품은산
    '18.8.13 10:34 AM (39.7.xxx.7)

    자격증 하나 준비해보세요.
    센스도 있으시고 눈치도 빠르시고 언변
    다 있는데 이것을 펼칠 자격(증)이 없으시네요.

  • 6. ...
    '18.8.13 10:47 AM (220.120.xxx.207)

    남편이 금만 많은 사주인데 성격 체력 다 강한데 돈은 없네요.ㅠㅠㅠㅠ

  • 7. 원글
    '18.8.13 10:47 AM (14.51.xxx.22)

    유치원정교사2급, 사회복지사2급 있어요. 적성에 맞지도 않는걸 몇년씩 왜 했을까 생각이 들다가도
    그 순간 공부라도 안했으면 더 우울했을수도.. 있었을거야 라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는 석사 공부중이고요, 마음은 박사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박사 학위 받고 나면 마흔 중반이 훌쩍 넘을텐데 또 그때 되면 지금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것 같네요.
    목표가 뚜렷하지 않으니 공부하면서도 그냥그냥 요런 생각?
    답변 감사합니다.

  • 8. 해를품은산
    '18.8.13 11:41 AM (39.7.xxx.7)

    원글님은 묵묵히 봉사하는 일보다는
    잘못을 찾아서 고치거나
    남을 가르치거나 설득하는 일이 어울려요.

    자격증도 그것과 관련한 일이어야
    빛을 보실 듯 합니다.

  • 9. 원글
    '18.8.13 12:22 PM (223.39.xxx.221)

    해품산 님 조언 감사합니다.
    이왕 시작한 공부 잘 마무리 해서 쓰임 받는 사람 되고싶네요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877 네이버밴드에서 다운받아 저장한 사진이 핸드폰에 없어요 2 궁금 2018/08/13 2,673
840876 신과함께2는 주인공이 주지훈이네요 7 ... 2018/08/13 3,776
840875 살면서 여행 함께 다니고 싶은 16 울트라핫팩 .. 2018/08/13 3,066
840874 [단독]대법, 행정처 퇴직자에 243억 ‘입찰 특혜’ 의혹 8 법꾸라지들 2018/08/13 1,048
840873 4대강 사업비 22조원, 태양탐사선 1조 7천억원 9 허허 2018/08/13 845
840872 저도 복싱 할 수 있을까요? 2 운동 2018/08/13 1,120
840871 트럼프 펀치에 리라화 급락 .. 터키발 신흥국 금융위기 오나 1 ........ 2018/08/13 913
840870 시금치 한팩에 8000원..... 76 물가.. 2018/08/13 5,094
840869 부모랑 같은 고등학교 다닌사람. 전수조사해야할듯.. 4 ... 2018/08/13 1,219
840868 자기소개서 어찌 써야 하나요? 2 질문 2018/08/13 1,315
840867 주식상속에 관하여 2 문의 2018/08/13 1,130
840866 윗사람이나 도움 줄것같은 사람을 피하게 되네요.. 2 ㅇㅇ 2018/08/13 966
840865 중고등 인강중에서 교재없이 들어도 되는거 추천해주세요 1 추천 2018/08/13 807
840864 얼마전kbs에서 산티아고 순례길 2 쵸코파이 2018/08/13 1,473
840863 아침부터 재수없게.... 4 mm 2018/08/13 2,092
840862 도대체 언제까지 더울까요? 21 더워 2018/08/13 3,665
840861 김진표 확실하네요!!! 79 대박!!!!.. 2018/08/13 2,676
840860 뷔 진의 죽어도 너야..같이 들어요~ 11 모처럼방탄 2018/08/13 1,094
840859 문재인, 이해찬과 함께 회의했던 사람인데요 (끌올) 23 끌올 2018/08/13 1,873
840858 시댁에서 딸같이 대해주세요 11 8765h 2018/08/13 4,643
840857 사주에 금 이 많으면요 . 8 She 2018/08/13 4,683
840856 그간 자한당 무죄나온거 5 ㄱㄴㄷ 2018/08/13 649
840855 화요일 시드니로 ~조언부탁드려요 2 급조언 2018/08/13 612
840854 그 옛날 키톡에 글많이 올라오던 시절이 그리워요. 5 키톡 2018/08/13 1,231
840853 추위타고 더위안타는 사람 면역력 안좋은가요? 11 현현 2018/08/13 10,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