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있어요
그사람은 제가 만만하니 저한테는 대놓고하거나 돌려까기하면서 자기성질 다 보이고 저한테 상처를 주는 무슨짓이든 해놓고선
자기 화난건 저한테 화풀이하고요
그 사람 본인이 착한거는 가식이 아니고 제가 착한건,제가 노력하는건 무슨 꿍꿍이 운운하고 가식타령하고요 그러더라고요
제가 이쁨받는건 질투날일이고 자기가 이쁨받는건 당연한일이라 생각하고요
다른곳가서는 다른곳이라하면 자기가 잘보이고싶고 자기가 좋아하는곳이에요
그런곳 그런 사람한테는 한없이 좋은사람인 마냥 말하고 행동하고 그래서 거기서는 좋은사람으로 인식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잘나가는것 보면 화나고 분노가 치밉니다
힘빠지고요
제가 그 사람 본모습은 이렇다
저 사람에게 나 이런 수모 겪었다고 말해도 아무도 제 말은 안믿겠죠ㅠㅠ
너무 화가나고 분노가 치밉니다
저자신을 위해서 하는 그사람에게 해야하는 용서도 안되어요
제가 할수 있는건 뭘까요?
화나고 힘빠지고 그사람이 밉습니다
화나고 분노가 치미는 사람이 잘되는것보니 힘빠져요
.....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18-08-11 14:22:39
IP : 114.200.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18.8.11 2:29 PM (121.88.xxx.220)뭐 그리 수모이고 용서하지 못할 일인가요?
본인 인생 사세요.2. ....
'18.8.11 2:31 PM (121.132.xxx.187)뭐하러 상대하고 스트레스 받나요?
3. ㅌㅌ
'18.8.11 2:40 PM (42.82.xxx.201)그사람이 처세를 잘하는거죠
님은 만만한 사람이라 스트레스 님한테 풀고요
님도 정치질 알아야 세상 편하게 살아요
그런 사람에게는 없는말도 지어내서 곤란에 빠트리고..
이런거 할줄 모르죠?
이런거 할줄 알아야 그사람 상대할수 있어요4. 거짓말과
'18.8.11 2:54 PM (221.165.xxx.229)중상모략도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이라면 약점이 있다는 거죠. 언젠가 걸린다는 거. 때를 기다린 뒤에 공격하세요. 깊이 몰입하지 마시고 자신에 집중하고 사세요. 그 때가 오면 그 때 복수하시고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5. 만나지 말고 생각도 하지 마세요.
'18.8.11 3:17 PM (42.147.xxx.246)잊으세요.
종교를 갖고 사세요.6. 아무도 안 믿을 거라 찌질하게 스스로 결론 내놓고
'18.8.11 8:16 PM (211.178.xxx.117)가만히 홧병 드느니 노력이라도 하세요.
이렇게 알아서 나가 떨어져주니 밥이 되는 거예요.
누명 뒤집어 쓰고서도 나중 일이 겁나나요?
한번은 정면으로 맞서 이겨내야죠.
차분하게 남들에게 전달할 궁리를 하세요.
작더라도 꾸준히. 사실이니까 당당하게. 누가 대신해줄 수 있겠어요?
그 반응 기다리며 벌벌댈 거면 어디 산에나 들어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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