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키우는 마음... 날씨때문에 가끔 착잡합니다..

아이 키우는 마음..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8-08-11 10:44:23

오늘은 기온이 좀 내려갔네요..

많이 살만해요..

근데 또 지레 겨울 걱정이 되네요..

여름이 더우면 겨울이 춥다던데..

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울지..

추위 지나면 또 미세먼지와 황사 걱정이 되고..

가끔 이렇게

아이를 키우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곧 대책이 마련되리라 생각합니다..






IP : 123.254.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JS
    '18.8.11 10:47 AM (221.139.xxx.37) - 삭제된댓글

    대책이요? 문슨 대책이요?
    이민말고 답이 있나

  • 2. YJS
    '18.8.11 10:47 AM (221.139.xxx.37)

    대책이요? 무슨 대책이요?
    이민말고 답이 있나

  • 3. ..
    '18.8.11 10:51 AM (59.10.xxx.20)

    시도때도 없이 미세먼지, 황사, 오존
    여름엔 야외활동 하기 힘들 만큼 너무 덥고
    겨울엔 혹한.. 아이들이 밖에서 놀 수 있는 날이 별로 없어요;;
    정말 환경 좋은 곳으로 이민이라도 가고 싶네요.
    아이 키우기에 정말 안 좋은 환경이에요.

  • 4. 00
    '18.8.11 10:52 AM (175.123.xxx.201)

    다필요없어요
    공기만 좋으면 되요 ㅠㅠ

  • 5. 원글이
    '18.8.11 10:55 AM (123.254.xxx.134)

    다들 아이들이랑 어디 다니시나요..?
    날이 더우니 놀이터 안 가본지도 꽤 된것 같고
    거의 키즈카페 다니고
    지하상가 다니고 그랫는데
    얼마전 수족구가 돈다는 말이 있어서 키즈카페를 끊고 나니 지하상가 밖에 없어서...

  • 6. wisdomgirl
    '18.8.11 2:37 PM (122.36.xxx.251)

    해가갈수록 지구온난화가 심해져갈거에요
    이제 받아들여야되요..
    얼마안남았어요

  • 7.
    '18.8.11 3:14 PM (219.241.xxx.120)

    솔직히 이제 여름은 더 더워질거고 겨울은 더 추워질거에요. 지구 온난화와 물,공기,숲 어느 한군데 오염되지 않는 곳이 없잖아요. 환경 호르몬은 이미 북극해에 90년도 중반부터 발견되고 있는 데 세상 천지 어느 곳이 오염되지 않았겠어요.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도 이미 온 세계를 다 돌았고 쓰레기 섬들은 바다 5군데서 열심히 뭉쳐있는 데 나 힘들다고 죽어라고 쓰는 사람들도 엄청 많지요.
    수도물도 83%가 미세 플라스틱에 오염되었는 데 이제 태어나는 애들은 더 기형과 이상기후에 시달릴꺼에요.

  • 8. ··
    '18.8.11 9:39 PM (222.238.xxx.117)

    인간들이 계속 이렇게 사는한 별 대책이 없을것 같은데요. 저는 십분넘어 거리에 시에서 운영하는 물놀이터있어 거기가고 극장가고 산에가고 오후되면 산책하기도 하구요. 주변에 물놀이터 없나요? 저는 사람많고 밀펴된공간 싫어해서 키즈카페는 안가서 돌아다녀도 밥값만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279 며느리가 15년전 시댁돈 2억으로 집울 3채로 늘였다면 12 전업인데 2019/05/17 6,524
932278 고3 봉사는 언제까지 하여야 하나요? 1 고3맘 2019/05/17 1,292
932277 갱년기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19 내가좋다 2019/05/17 5,665
932276 이혼시 자동차 명의 이전요 2 2019/05/17 3,760
932275 요리고수님의 지혜가 필요해요!!! 11 이를어쩜좋아.. 2019/05/17 2,877
932274 신경치료 후 씌운이가 아프면 거의 임플란트인가요? 1 ... 2019/05/17 3,036
932273 고양이 발톱 깍은 노하우좀요 16 샴푸 2019/05/17 1,858
932272 [단독입수]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 1 17 ㄱㄴ 2019/05/17 2,957
932271 315일만에 석방 피랍자 "여러 사람 고생해 죄송..대.. 1 다행 2019/05/17 1,484
932270 집값 반반하면 며느리도 사위처럼 손님대접받을까요? 47 궁금하군요 2019/05/17 9,248
932269 초6 여아 수영복 어디서 사야 할까요? 4 여름 2019/05/17 1,114
932268 적폐기득권 연합 부역언론에서 보도하지 않는 [이재명 무죄 판결문.. 2 대한민국 희.. 2019/05/17 739
932267 선생님같을것 같다, 선생님이시냐는 소리 많이 듣는데요 27 ........ 2019/05/17 4,908
932266 한강 텐트촌 근황.jpg 44 ... 2019/05/17 25,682
932265 냉장고 세탁기 회색 어둡지 않은가요 3 가전 2019/05/17 1,661
932264 사는게 피곤해요 1 개피곤 2019/05/17 1,852
932263 어릴때 말랐다가 갈수록 퉁퉁해지는데 정말 키로 가나요? 12 com 2019/05/17 4,240
932262 美상무부, 화웨이·68개 계열사 '거래제한' 즉시 발효 3 뉴스 2019/05/17 1,042
932261 유해진이 최고의 배우자스타일 이네요 52 멋짐폭발 2019/05/17 20,751
932260 초2 딸아이가 3 딸내미 2019/05/17 1,587
932259 눈을 뜨면 혼자가 되어있었으면 좋겠어요 15 ㅜㅜ 2019/05/17 4,157
932258 예비 시댁에서 반반 원한다는 글이요. 25 nn 2019/05/17 6,343
932257 출혈 많을 경우 빠르게 보충할 방법? 12 ㅇㅇ 2019/05/17 2,216
932256 이런 경우 듣거나 보셨는지요? 5 괜찮은지 2019/05/17 1,222
932255 가방손잡이 사려면 동대문 어디로 가야하나요 3 동대문 2019/05/17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