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만났는데 상대방이 카톡하고 그런거 어떠세요?

하프하프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18-08-10 20:36:15
바쁜사람이고 아는사람들 많아서 카톡 많이 오는건 아는데
단 둘이 만났는데 계속 카톡하고 그러면 바로 헤어지시나요?
직접적으로 말해서 못하게 하고 만나는게 좋나요?
업무상 카톡 많이 오는사람들과 만남이요...
그동안은 핸드폰 중독자구나 했는데 이제는 화가 다 나서요.
제가 만만하닌까 그런 행동하는거겠죠?
사실 업무카톡인지 잡담 카톡인지 모르겠지만...
이런사람들이랑은 카톡만 하는게 맞는건가봐요..
만날수록 짜증이....
주변에 두명이 꼭 저래요..

IP : 211.202.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8.8.10 8:41 PM (119.69.xxx.46) - 삭제된댓글

    난 이웃 친한 지인을 만났는데 서로 가정사 잘 안다고 해도
    한시간 가량을 딸과 카톡 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담부턴 안만나요

  • 2. ㄴㄴ
    '18.8.10 8:41 PM (121.133.xxx.175)

    사람 앞에놓고 뭐하는 짓인지 상당히 불쾌합니다. 꼭해야할 급한일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던지..무시하는거처럼 느껴져요.

  • 3. 앵그리맘
    '18.8.10 9:43 PM (175.223.xxx.162)

    저도 그런 싸가지맘 알아요 같은 학교 엄마들 모임서는
    영양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사람 앞에 앉혀 놀고 맨날 카톡하면서 영재원 엄마들 모임에선 아예 휴대폰을 안 꺼내놓고 경청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 4. 정동영이 문재인 대통령 만나서
    '18.8.10 10:45 PM (68.129.xxx.115)

    그 짓을 하는 사진 본 뒤로는
    정동영이 사람으로 안 보이던데요
    저는 앞으로 아무리 싫은 상대라고 해도 앞에 앉혀놓고 전화기 꺼내서 체크하는 것도 조심하기로 결심했어요

  • 5. 상가에서
    '18.8.11 12:16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숙모 뵀는데 삼일 내내 카톡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사람도 많고 밤샐만한 사이도 아니구만 뭐하러 와서 저러냐고 온집안 사람들이 다 욕함.
    마누라 단속 못하는 삼촌도 다 욕먹고 손윗동서들 다있고 안와도 티도 안날 자린데 뭐하러 이 더운데 상가에서 한 테이블 모여 밤새는데 가운뎃자리에서 카톡..
    카톡을 한 서른시간 넘게 하던데요? 데리고 온 삼촌 병신이라고 모두 한마디씩 욕하고 개념없는 개신교티낸다고 욕하고 남편 욕먹이는 신종 스킬이구나 싶었음.

  • 6. 상가에서
    '18.8.11 12:19 AM (14.40.xxx.68)

    돌아가신 분은 백수 다누려서 호상이었고 삼촌들 숙모들도 다 70 전후 몸아픈 사람 외국간사람 출근한 사람들 많고 후손도 많아서 안와도 티도 안나는 자리에 굳이 가운뎃자리 차고 앉아서 카톡.
    차에가서 하거나 리셉션가거나 가까운 카페에라도 가서 해도 아무도 모르고 티도 안날텐데 한가운데서 서른시간 넘게 카톡. 완전 미친년 데리고사는 병신으로 가족들 사이에 찍힘.
    저런걸 데리고 사냐고 큰삼촌이 결국은 삼오 끝나고 한마디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049 충치치료 어떤 걸로 많이 하나요? 1 .. 2018/08/13 1,274
841048 김털보 근황 ㅋㅋ 50 2018/08/13 5,138
841047 사주나 명리책 추천 부탁합니다 1 궁금 2018/08/13 1,618
841046 대학 잘 보내려고 특성화고 보내기도 하나요? 18 ... 2018/08/13 4,479
841045 지방사돈이랑 혼사하는데 알려주세요 16 혼사 2018/08/13 3,561
841044 사주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출산 후 이런 경우는요.. 15 .. 2018/08/13 2,553
841043 문재인 퇴출 모집 명단? 15 ㅇㅇㅇ 2018/08/13 1,435
841042 털보의 뇌도 의심할 지경이네 33 개소리 2018/08/13 2,286
841041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하는 기본적인 것들 뭐가 있나요?.. 3 자녀가 2018/08/13 940
841040 권리당원서 앞선 '김진표 후보 대세론' 점화 23 어제 기사 2018/08/13 1,011
841039 송유근 논문 탈락되고 군입대 56 영재 2018/08/13 25,367
841038 개업한 지 얼마 안되어 휴가 갖는 가게들 8 이상 2018/08/13 3,290
841037 비어있는 집에 이사가는데 전기 수도 가스 3 짐싸는중 2018/08/13 1,542
841036 상고법원 도왔다고…양승태 대법, 자한당 홍일표 ‘무죄전략’ 짜줬.. 8 ㅇㅇㅇ 2018/08/13 823
841035 짧은 바지입고 해수욕하다 벌겋게 달아올랐어요. 6 ... 2018/08/13 1,260
841034 워킹맘들은 자식땜에 속 썪는 일 덜할거 같아요 7 .,,, 2018/08/13 3,277
841033 정진상이라는 인물 6 ㅇㅇㅇ 2018/08/13 1,000
841032 이정도면 재앙수준의 날씨군요 45 미치겠다 2018/08/13 23,436
841031 김진표가 당대표되면 벌어질일... 31 ... 2018/08/13 2,126
841030 "화웨이 5G 배제는 편협한 국수주의..기업 선택권 존.. 7 샬랄라 2018/08/13 1,520
841029 좀 전에 사진 왜 내렸죠? 12 2018/08/13 3,939
841028 성인 여자 adhd 인데 분류하기가 안되요 15 *** 2018/08/13 6,509
841027 분당 전세가 잘 아시는분들~ 5 돈이깡패 2018/08/13 2,480
841026 삼성은 불매밖에 답이 없습니다. 22 노동의역사 2018/08/13 2,278
841025 보너스 항공권 쉽게 설명해주실분? 1 빠빠시2 2018/08/13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