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얄궂은 인생

..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8-08-09 22:53:52
애 좀 키우고 알바하고싶어서 계속 a분야에 이력서 넣었는데 계속 안됐어요. 그래서 실망도 하고 한탄도 하고 포기하고
그러던 차에 b분야에서 갑자기 연락오고 손길을 내밀어서
(a,b는 모두 전공관련 분야인데 b가 제가 더 간절히 원하는일에 가깝고 b는 내가 원한다고 먼저 시작할수없음)
아 b쪽일을 계속 해야겠다 싶어서 a쪽은
아예 생각도 안하게 된 상황인데 계속 안되던 a쪽에서 갑자기 면접제의가 왔네요. 이런거 보면 저한테만 그런건지 세상의 기?같은게 밀당을 하나 싶기도 하고요. 뭔가 간절히 원할땐 안되는 것같고 아쉽지않을땐 날 찾고...인간관계도 이런 측면이 있는것같고...이런 얄궂은 경험 해보신분 계신가요?












IP : 180.66.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로는
    '18.8.10 1:25 AM (68.129.xxx.115)

    When it rains, it pours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한번에 한가지씩 일어나는게 아니라 짧은 기간 사이에 여럿이 한꺼번에 일어난다.

    저도 살아보니 그러더라고요.
    연애도 그렇고, 직장도 그렇고,
    인생사가 늘 그런 식이예요.
    얄궂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2021 7월10일부터 8월10일까지 전기사용량 ... 2018/08/10 983
842020 알뜨랑 비누 쓰시는분 계신가요? 8 진선 2018/08/10 9,387
842019 김경수이어 靑 겨눴지만.. 특검'한방'이 없다 6 그렇겠지 2018/08/10 916
842018 단양, 홍천으로 여름휴가 다녀왔어요^^ 3 수니맘 2018/08/10 2,235
842017 오늘 치과에서 본 떴는데 환불 안되겠지요? 19 ㅇㅇ 2018/08/10 3,787
842016 도배 장판은 누가 하는건가요? 4 ㅅㅎ 2018/08/10 1,384
842015 김경수 지사 상처에 대한 기동민의원 페북 16 .. 2018/08/10 2,138
842014 오늘 젠재 80명 탈퇴.584분 가입 38 방금.젠틀재.. 2018/08/10 2,916
842013 참치캔이나 스팸 있으면 참치/스팸 마요덮밥을~ 2 .. 2018/08/10 1,810
842012 이제 하다하다 김치에 미원을 넣네요? 90 msg 칠갑.. 2018/08/10 26,348
842011 공황장애 약 어떤거 드시나요? 4 수박블렌디드.. 2018/08/10 1,993
842010 여름에 강아지 털 밀지 마세요 8 여름나기 2018/08/10 3,428
842009 여러 분도 아셨나요? 3 코스코 2018/08/10 1,076
842008 김어준의 해프닝언급은 프레임(본인도 그 의미를 잘 알고 있다) .. 35 000 2018/08/10 1,732
842007 태양으로만 고추말렸는데 빻으러 갈때 5 ... 2018/08/10 1,089
842006 치아 브릿지 가격이요.. 9 ㅇㅇ 2018/08/10 13,209
842005 8kg 찐후 내 몸의 변화 16 음.. 2018/08/10 9,455
842004 '북한 석탄 반입' 은폐·방조? 보수정당·언론의 오발탄 샬랄라 2018/08/10 454
842003 김경수 지사 살패인 목덜미 사진 87 .. 2018/08/10 6,549
842002 수시에서 왜 면접을 볼까요 14 ㅇㅇ 2018/08/10 2,707
842001 건국절 주장하는 보수들, 자유당것들 그냥 매국노라고 하죠. 1 적폐청산 2018/08/10 288
842000 아이스팩 다녹고 핏물 흠뻑인 소고기 ㅠㅠ 5 ... 2018/08/10 2,124
841999 김진표, 민주당 권당층 당대표 선호도 1위 21 세탁공장 2018/08/10 1,057
841998 소고기가 안맞는체질? 2 .. 2018/08/10 4,773
841997 일본전자제품을 미국에서 쓰려면 3 질문드려요 2018/08/10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