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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스룸에서 인터뷰하는 코이카 파견직원이요

나나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8-08-09 20:29:39
인터뷰중인데 전화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요 ‘뚜우 뚜우..’
이거 설마 누군지 알아볼려고 누가 전화 다 돌려보는거 아닌가 찜찜하네요
이거 뭐 국정농단같은 일은 아니어도
저게 피감기관이 국회라서 저 직원 걱정이네요
IP : 125.177.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8.8.9 8:32 PM (211.36.xxx.95)

    의심가는 직원 다 전화돌려보는거 아닐까요???

  • 2. 나나
    '18.8.9 8:34 PM (125.177.xxx.163)

    뚜우뚜우 소리가 정말 귀에 확 박히더라구요
    근무지 이동도 명령받기도 한다잖아요
    코이카는 지역 적응도 교육 빡세게 받고 파견나가는건데

  • 3. ..
    '18.8.9 8:41 PM (59.1.xxx.150) - 삭제된댓글

    저는 그분 인터뷰 보고 덜컥했던 게 작년에 자기가 근무하는 곳으로 국회의원들이 두번 방문했다고 했잖아요. 횟수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말지 작년에 두번 왔다고 정확히 말해서 저도 놀랬지만 손석희도 당황하는 것 같았어요. 뉴스 보니 실제로 방문하는 나라도 그렇게 많지 않던데 횟수까지 정확히 알았으니 누군지 찾는 건 시간문제죠. 그리고 음성은 변조했어도 말투 들으면 주변 사람들은 알 것도 같더군요. 그냥 사전 인터뷰를 할 것이지 실시간 통화로 누군가 확인전화 했던 것도 찝찝하구요. 그분 바로 걸릴 것 같아요 ㅠㅠ

  • 4. 헐...
    '18.8.9 8:42 PM (125.184.xxx.92)

    부디 친구나 가족이기를...

  • 5. ...
    '18.8.9 8:47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지들 인터뷰 하느라 급급하기만 하더만..
    뭐 신상 보호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모르는 내가 봐도 저 직원 누군지 찾아 낼수 있을듯 해서 걱정 되는데 사전에 안전장치 제대로 하고 인터뷰 할것이지 생방으로 뭐하는 짓인지 저사람 네들이 어떻게 보호 해줄수 있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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