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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일 ㅡ 아기낳은날 몸 안좋거나 힘든가요?

나. 조회수 : 3,395
작성일 : 2018-08-09 19:01:17
해마다 아이 생일이 되면 컨디션이 안좋거나 그런분 계신가요
매해 그런건 아닌데 어디서 그런 얘길 들었던거 같기도 하고
ㅡ 궁금해지네요
꼬물이 아기가 이제 열살이 되었는데
결혼도 10년차ㅡ 뭔가 몸이 전 같지 않네요
뜨거운 날 더운 날 짜장면 먹고 우리아기 만났는데
그 기억이 생생하네요
괜히 우리엄마도 생각나고 ㅎ
이제 시작인데 오늘 좀 힘이 빠지네요....
IP : 110.70.xxx.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것 없어요.
    '18.8.9 7:10 PM (42.147.xxx.246)

    매날 그날이 그날입니다.

  • 2. ..
    '18.8.9 7:10 PM (210.121.xxx.75)

    아 저도 그래요

  • 3. ...
    '18.8.9 7:13 PM (119.67.xxx.194)

    일종의 미신 같네요.

  • 4. 애낳은 달이면
    '18.8.9 7:16 PM (106.102.xxx.36) - 삭제된댓글

    아프다고 하신거 같아요 우리 할머니가요

  • 5. ㅇㅇ
    '18.8.9 7:23 PM (114.204.xxx.17)

    예전에 아이 많이 낳던 시절에 아이들 생일이 같은 달에 겹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그 달에 아팠다고 하더군요.

  • 6. Drim
    '18.8.9 7:25 PM (39.115.xxx.172)

    자식 8 낳으신 우리 돌아가심 할머니는 거의 매달 아프셨겠어요 ㅠㅠ

  • 7. momo15
    '18.8.9 7:25 PM (114.200.xxx.213)

    애둘을 다 12월에 낳았어요 매년 12월에 크게한번씩 아파요 친한친구가 12월에 출산했는데 걔도 해마다 아파서 매년 신년인사가 서로 올해는 얼마나 아팠냐 예요 주로 몸살 편도염이 오더라구요

  • 8. ...
    '18.8.9 7:26 PM (220.75.xxx.29)

    아이고 그러면 저는 1월에는 죽어났어야해요. 13일 16일에 출산했어서... 그러나 현실은 암시롱도 안합니다.

  • 9. 80대 친정어머니는
    '18.8.9 7:29 PM (118.223.xxx.155)

    그런 말씀 하셨는데
    50대 애셋맘인 저는 전혀 못느꼈어요

    애셋 키우느라 힘들면 힘들었지 애 낳는 날 힘든건 그닥...

  • 10. 노사연
    '18.8.9 7:49 PM (211.208.xxx.64)

    노사연 엄마가 이삼십년동안 노사연생일때
    시름시름 앓으셨대요 ㅋ

  • 11. 저한테는
    '18.8.9 7:50 PM (14.40.xxx.74)

    듣기싫은 말이에요
    시어머니가 남편 생일때마다 전화해서 그 말씀 하세요
    항상 끝맺음은 네 남편 낳느라 내가 고생했으니 나한테 잘해애 된다로 끝나요

  • 12. ...
    '18.8.9 10:44 PM (125.191.xxx.179)

    애기낳은달 낳은날 아픈분은 원래평소 아픈데가 많은걸로..
    심리적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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