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혼이혼(졸혼) 꿈꾸는 분들 계신가요?

ㅡㅡ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18-08-08 05:36:08
그런 분들은 남편에 대한 정이 1도 없으신건가요?
같이 살아온 날들이 얼마인데 미운정 조차두 없으신건가요?
그런 사람과 남은 날들을 어떻게 견디며 사실건가요?
IP : 223.38.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8 5:45 AM (216.40.xxx.240)

    평생 같이 산다는 개념이... 평균수명 40 세였던 시절과 이젠 달라지는거라고 봐요.

  • 2. ...
    '18.8.8 9:04 AM (110.70.xxx.191)

    저요!!
    65세만 되기를 기다려요.
    그런데 아직도 15년을 참아야 한다는게 함정ㅠ

  • 3. MandY
    '18.8.8 9:20 AM (218.155.xxx.209)

    남편이랑 정이 있고 없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 결혼이라는 제도를 벗고 싶어요 애들 독립하면 각자 자기인생 살다가 보고싶을때 보고 친구처럼 살고 싶어요 지금도 동갑친구기도 하구요

  • 4. 정이
    '18.8.8 12:33 PM (139.193.xxx.104)

    별로 없나보죠
    제 경우 둘이 떠오른 있을 수 없음
    당연히 서로 너무나 필요한 존재.
    이젠 존재 이유도 그가 있어서이구마....
    좋아서 결혼하고 졸혼, 이혼....
    다들 확신있고 노력해서 잘 살 자신 있음 결혼하라 하고픔

    남남이 만났는데 노력없이 마냥 좋을 수가 없는건데.....
    왜 연애와 달리 결혼 후는 다 이해심도 사랑도 식고 없어지는건지

  • 5. 저요..
    '18.8.8 7:56 PM (116.36.xxx.231)

    같이 있으면 어색하고, 혼자가 훨씬 편해요.
    나쁜 사람은 아닌데.. 저랑은 안맞고 제가 안좋아해요.
    언제든 좋게 헤어지는걸 꿈꾸고 있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896 직서적 직설적 차이점 좀 알려 주세요 9 pp 2019/05/23 4,714
933895 요즘 뉴스에서 북한 지원 2 죄송궁금 2019/05/23 624
933894 추도식 어디서 볼수 있나요? 6 ,, 2019/05/23 959
933893 경인지방병무청 근처에 쇼핑몰 있나요 1 수원시 팔.. 2019/05/23 509
933892 JY의 아성이 무너져내리나 봅니다. 10 .. 2019/05/23 5,292
933891 분양권 마이너스난 오피스텔 매매 하려는 남편 13 2019/05/23 3,102
933890 지쳐서일까요? 두드러기도 나고 무기력한데요. 2 dav 2019/05/23 1,326
933889 저 비수면으로 위내시경받았어요. 31 .. 2019/05/23 5,006
933888 적십자간호전문대가 중앙대 간호대로 2 .... 2019/05/23 2,173
933887 13살. 15살 선물 추천좀 1 추천좀요 2019/05/23 1,195
933886 디지털화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00 2019/05/23 590
933885 남의 연애는 상관하는게 아니라는데.. 135 ... 2019/05/23 16,203
933884 이혼하고 운수대통한 경우도 많죠? 7 2019/05/23 3,247
933883 김치냉장고에 옥수수나, 밤 넣어도 오래가나요? 3 ... 2019/05/23 986
933882 항공권 가격 내려갈까요? 2 궁금 2019/05/23 1,480
933881 어른을 모신다는건 그사람의 삶의 방식을 .. 17 2019/05/23 5,072
933880 아이 영어 그림책에 과거 시제가 많은데 4 .. 2019/05/23 923
933879 아이보험 기타수익자 아이에서 엄마로변경하는게나을까요? 1 이혼 2019/05/23 985
933878 장경동 목사? 12 뭥미 2019/05/23 3,458
933877 저 살 빠졌어요 진짜 안빠지던 살이.. 56 ... 2019/05/23 24,360
933876 친한 동네엄마가 말실수를 했어요. 81 에휴 2019/05/23 27,833
933875 노후에 숙박업을하래요 4 노후 2019/05/23 2,969
933874 사주 나무와 금 6 사준 2019/05/23 3,307
933873 이재명 국무회의 참석시킨 문대통령의 포용 18 이재명 김혜.. 2019/05/23 1,796
933872 이제 일곱살 딸이 너무 미워요 11 깻잎이 2019/05/23 4,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