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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명언 중에....

코코 샤넬 조회수 : 5,090
작성일 : 2018-08-05 20:44:41
My life did not please me, so I created my life.  
멋진 말이죠. 
저도 이제 이렇게 살려고요. 
21세기에 저렇게 마음먹고 살기도 힘든데, 
20세기 초에 겪어야 할 많은 난관 속에서 저런 생각을 했다는게 멋진 여자에요.  

IP : 108.28.xxx.2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8.5 9:00 PM (203.228.xxx.72)

    나치스파이...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할까요.

  • 2.
    '18.8.5 9:18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난 저런거보면 실제 그사람이 사용했는지 아니면 성공후 그사람의 스토리를 위해 만든 말인지 그게 궁금해요
    왠지 우리가 알고 있는것중 허구도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3. One more
    '18.8.5 9:20 PM (124.56.xxx.35)

    La nature vous donne votre visage de vingt ans
    Mais le visage de cinquante ans, il vous revient de le mériter

    20살의 얼굴은 자연의 선물이고
    50살의 얼굴의 당신은 공적이다

  • 4. 00
    '18.8.5 9:30 PM (121.171.xxx.193)

    44 사이즈 아니면 내옷 입지마
    뚱뚱이가 내옷 입으면 샤넬을 모욕하는거야

    라고도 말했어요

  • 5. 그래봤자
    '18.8.5 9:46 PM (14.40.xxx.68)

    나치 프락치

  • 6. 유부남에게
    '18.8.5 11:01 PM (223.62.xxx.34)

    스폰받았다고 들었네요.

  • 7. 하늘잎
    '18.8.5 11:18 PM (220.116.xxx.21)

    저도 저렇게 살고 싶어요
    세상이 만든 룰에 얽매이지 않고요

  • 8. ..
    '18.8.5 11:32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ㅇㅇ댓글보니 뚱뚱한여자를 위한 옷을 안만든다고 했던 아베크롬비 사장의 망언이 생각나네요.

  • 9. 윗님??
    '18.8.6 12:00 AM (124.56.xxx.35)

    얼굴 이야기는
    40대 이후에는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말과 비슷한 말인데
    아베크롬비 사장 망언이 왜 떠오르시는지?

  • 10. ..
    '18.8.6 8:03 A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윗님 뜬금없이 무슨얼굴이야기?? 윗댓글중 00 님이 저런말을 했다니
    지나가다 아베크롬비사장도 저런말을 했던게 떠오른다는 말인데 이해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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