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서 제일 짜증나는 말..

ㅋㅋㅋ 조회수 : 7,737
작성일 : 2018-08-03 22:17:55
구업짓지 말라는말..
궁예질..

이말이 넘 싫어요.
IP : 175.223.xxx.11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3 10:21 PM (39.121.xxx.103)

    왜 싫을까요?

  • 2. . . .
    '18.8.3 10:21 PM (122.38.xxx.102)

    입댄다
    사전에도 없는 말

  • 3. ..
    '18.8.3 10:21 PM (222.237.xxx.88)

    저 소리 들을 짓을 안해야죠.

  • 4. ㅇㅇㅇ
    '18.8.3 10:22 P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

    맞는말인걸요
    죄라는게 내가 알고도 짓고 모르고도 짓게 되는데
    쓴말이지만 약이 되는말입니다.
    뭐하러 입으로 죄를 짓고 사나요

  • 5. ....
    '18.8.3 10:23 PM (39.121.xxx.103)

    전 구업짓지마라..는 댓글로면..맞아...입조심하고 착하게 살아야지.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던데 ㅎㅎ

  • 6. 맞는말인데
    '18.8.3 10:26 PM (211.193.xxx.76)

    요?
    익명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 많아요

  • 7. .....
    '18.8.3 10:27 PM (112.144.xxx.107)

    맞는 말인걸요 22222
    인터넷 게시판에 글들 잘 읽어봐요.
    좋은 글들도 있지만 남에 대한 험담 뒷담화 거짓말이 많은데 상당수는 증거도 없이 자기가 궁예인양 추측해서 하는 말들이에요.

  • 8. 맞는말이긴한데
    '18.8.3 10:28 PM (39.120.xxx.126)

    어감이 좋게 들리진 않아요
    나이 드신분들이 잔소리 하는 느낌?
    다른표현도 있을텐데 말이죠

  • 9. ㅇㅇ
    '18.8.3 10:28 PM (27.35.xxx.80) - 삭제된댓글

    구업짓지말고 사세요

  • 10. 저는
    '18.8.3 10:31 PM (155.194.xxx.29)

    남자냐고 하는 말 ㅎㅎ

  • 11.
    '18.8.3 10:34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짜증 최고봉은 이거 좋아요, 뭐 괜찮아요~ 하면 너 광고지? 거기 회사랑 뭐 있지? 혹은 누구누구 좋아요 라고 쓰거나 누구에 대해 좋은 평 쓰면 너 알바지? 하는 말들...진짜 짜증나요

  • 12. ...
    '18.8.3 10:34 PM (119.64.xxx.92)

    뭔가 무당이 할것 같은 표현 ㅎㅎ

  • 13. 저는
    '18.8.3 10:39 PM (211.58.xxx.167)

    재밌던데요.
    짜증날것도 많네요.

  • 14. 충기잔대가리
    '18.8.3 10:40 PM (219.254.xxx.109)

    짜증은 안나는데 우리세대에서 썼던 말은 아닌거 같아요..책에서나 가끔 보던 단어..세대가 다른 사람들이 와서 다양한 언어를 쓰는구나 그렇게 이해합니다..젊은세대들이 줄임말쓰고 요즘 유행하는 언어가 있듯이..

  • 15. 저는
    '18.8.3 10:41 PM (112.152.xxx.220)

    아들 잘 키워라~

  • 16. 저도요
    '18.8.3 10:5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짜증은 아니나 듣기싫어요.
    흔한말도 아니거니와..그만큼의 강도로 말할 일도 아닌데 뻑하면 쓰는 느낌?
    조금만 거슬리면 구업 구업..하면,,왠지 그 말을 쓰는 자신이 고상하다는 뿌듯함에 쓰는것 같은 기분이요.
    뭔가 잘못했을때, 업 짓지 마세요~ 는 안하는데 구업 ㅎ

    입대다는 있지도 않은 말이라 좀 어이없고요. 여기만 쓰는 건 아니에요.

  • 17.
    '18.8.3 10:54 PM (8.3.xxx.13)

    맞고 틀리고를 떠니서 임성한스러워서 싫어요.
    임성한 드라마에 매번 나오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촌스런 훈계질 분위기.

  • 18. 저는
    '18.8.3 10:56 PM (211.247.xxx.95)

    "내 돈 주고" 운운하는 말 불편해요. 상대방의 물건이나 수고로움과 나의 돈을 교환하는 것이지 주는 게 아님.

  • 19. ...
    '18.8.3 11:00 PM (112.166.xxx.212)

    기독교신자인가보죠.
    구업은 불교 용어던데요.
    근원이 어디서 왔든 좋은 말 같아요 난.
    맞는말이기도 하고요.

  • 20. 극혐
    '18.8.3 11:05 PM (122.40.xxx.135)

    찢묻었다
    이 말 쓰는 사람 알바 아님 모지리같아요.

  • 21. 괴리감은 있지요
    '18.8.3 11:1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일상대화에서는좀체 안쓰는 말이니까

  • 22. ㅋㅋ
    '18.8.3 11:20 PM (58.230.xxx.242) - 삭제된댓글

    구업짓는다는 진짜 82 외에는 들어본 적이 없음..

  • 23. ㅋㅋ
    '18.8.3 11:28 PM (58.230.xxx.242)

    구업짓는다는 진짜 82 외에는 들어본 적이 없음.
    한두사람이 쓰기 시작하니까 언제부턴가 엄청 많이 써요.

  • 24. 이해해요
    '18.8.3 11:29 PM (124.49.xxx.61)

    말이 좀 궁상스럽죠.ㅋㅋ

  • 25. 충기잔대가리
    '18.8.3 11:30 PM (219.254.xxx.109)

    저도 찢묻었다 쓰는사람 알바로 생각함. 어디서 저런 말 지어내서..

  • 26. ...
    '18.8.3 11:35 PM (221.151.xxx.109)

    저는 이혼하라는 말...
    너무 권하시던데
    본인 일이면 그렇게 쉽게 말 못하죠

  • 27. 구업
    '18.8.3 11:40 PM (220.122.xxx.150)

    불교에서 쓰는 말~
    말로서 악업을 짓지 말라고~
    남을 해치는 말, 거짓말, 이간질 하는 말, 험한 말(욕 같은), 마음에 없는 말(빈말, 떠보는 말 등)~~
    부처님 말씀이예요.

  • 28. ...
    '18.8.3 11:42 PM (221.165.xxx.155)

    할머니꼰대같아요. 진짜 볼때마다 극혐하는 표현이예요.

  • 29. 옛말이죠
    '18.8.3 11:43 PM (175.120.xxx.181)

    저는 구수한데요
    옛말은 다 싫겠네요

  • 30. 저는
    '18.8.3 11:50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구업 짓다
    기함하다

    구수하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볼 때마다 답답해요.
    이게 옛말도 아닌데 답답한 이유는 뭔지 모르겠네요.

  • 31. 저는
    '18.8.3 11:51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구업 짓다
    기함하다

    구수하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볼 때마다 답답해요.
    이게 옛말도 아닌데 답답한 이유는 뭔지 모르겠네요.
    유독 82에서 많이 봅니다.

  • 32. 저는
    '18.8.3 11:53 PM (223.38.xxx.177)

    구업 짓다
    기함하다

    구수하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볼 때마다 답답해요.
    이게 옛말도 아닌데 답답한 이유는 뭔지 모르겠네요.
    유독 82에서 많이 봅니다.
    왠지 무당말투?

  • 33. 여자들이
    '18.8.4 12:03 AM (139.193.xxx.104)

    워낙 질투 쌔고 말 많고 경솔하니
    당연 가장 찔리죠

  • 34. 저도
    '18.8.4 12:25 AM (61.26.xxx.146)

    광고라느니, 알바비 얼마받느냐느니...
    너무 공격적인 댓글들은 상처가 되더라구요.

  • 35. ㅋㅋ
    '18.8.4 12:56 AM (58.236.xxx.116)

    상대가 자기랑 의견이 다르면 업소녀라고 몰아붙이는 여자들도 있죠. 전 남자랑 손도 잡아본 적 없는 처녀인데 여기서 업소녀 몇번 돼봤네요.ㅋㅋㅋ

  • 36. ...
    '18.8.4 3:32 AM (223.38.xxx.121)

    쌍욕보다는 낫죠... 게시판에 조롱하고 쌍욕하는 글이나 덧글보면 저한테 하는거 아니라도 기분이 좀...

  • 37. ...
    '18.8.4 10:12 AM (119.200.xxx.140)

    저도 찢묻었다 소리 진저리나게 싫어요. 찢찢거리는거 너무너무 싫어요. 이재명 누구보다 싫어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이재명하고 혜경궁 한정이죠. 제발 온갖거에 갖다 붙이지좀 말았으면. 진짜 알바스럽고 조작스럽거든요.

  • 38. ..
    '18.8.4 10:23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이 단어는 의외로 싫어하시는 분이 많네요.
    입으로 죄짓지말라나 구업이나 그게 그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887 도서관에서 잠깨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7 ... 2018/08/04 1,327
838886 그들의 새로운 꼼수 8 샬랄라 2018/08/04 881
838885 요즘같은 폭염에 마트 배달 시키시나요? 10 ... 2018/08/04 2,852
838884 월세준 집 현관문 집주인이 맘대로 철거하면 위법인가요? 5 골치아파 2018/08/04 1,674
838883 깻잎씻을때 식초를 물에 넣었더니(급질) 1 버려야하나 2018/08/04 3,505
838882 나오면 집에 들가고싶고 집에있음 나오고싶고.. 1 이상타 2018/08/04 856
838881 난생 처음 에어콘 24시간 틀어놓고 2주 지낸 후기 4 여름 2018/08/04 3,210
838880 곧 친정아빠 생일인데 민망 3 2018/08/04 2,987
838879 고등 수학과외샘 소개받았는데.. 2 과외 2018/08/04 1,594
838878 속보)한국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치 기록 7 .... 2018/08/04 2,522
838877 남편 밥 차려줘야 되나요? (상황 보세요.) 18 ..... 2018/08/04 5,605
838876 지금 카페 만석이겠죠? 1 2018/08/04 1,292
838875 읍지사 최근 근황( 평화롭게 이런거 할때냐??) 9 오글오글 2018/08/04 1,587
838874 친정 부모님이 애들 외국 안보내냐 난리시네요 17 ... 2018/08/04 6,839
838873 신생아가 너무 많이 먹어요.. 20 하루하루 2018/08/04 18,762
838872 큰 쿠션 다양한 가격대로 두루 써보신 분~ 1 // 2018/08/04 723
838871 새우튀김과 우동 4 2018/08/04 1,622
838870 검은콩 오븐에 구울건데 불려야 되나요? .... 2018/08/04 711
838869 결혼 20년이 지나도 여보 당신 소리 어색하신 분 계세요? 18 * 2018/08/04 3,605
838868 젓갈... 정말 백해무익인가요..? ㅠ.ㅠ 17 젓갈 ㅠ.ㅠ.. 2018/08/04 6,643
838867 결혼 언제 할 거냐는 오지랖에 전현무식 대응법 2 ㅎㅎㅎ 2018/08/04 5,405
838866 자기자신을 정확히 보는 건 정말 힘든 일인가봅니다. 6 직장맘 2018/08/04 1,653
838865 홍수아 나오는 드라마 보시는 분 2 랄라 2018/08/04 1,326
838864 마술쇼 보러 가는데 1층 뒷자리보다 2층이 나을까요? 2 마술쇼 2018/08/04 549
838863 문파들은 포스트문재인을 사랑합니다 49 또릿또릿 2018/08/04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