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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여윳돈으로 성형수술? 폴리싱타일 교체? 고민 중이네요.

...... 조회수 : 1,999
작성일 : 2018-08-03 16:31:49

성형수술을 할지

거실바닥을 베이지색 폴리싱타일로 바꿀지....


고민이네요.


집안 인테리어에 관심도 많고

외모 꾸미기에도 관심많고...


하...... 둘 다 하고 싶은데


그러면 남편 도끼눈 될 거 같아 망설이고 있네요.


님들이라면 뭘 하시겠어요?






IP : 121.179.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8.3 4:33 PM (175.223.xxx.201)

    이사갈 거 아니면 타일 교체

  • 2. 타일이요
    '18.8.3 4:44 PM (221.163.xxx.68)

    여름에 시원함이 좋습니다.

  • 3. ~~
    '18.8.3 4:53 PM (110.70.xxx.94)

    저는 남편 모르는 돈이 6천 가까이 있는데도 여행이외엔 돈을 못 쓰겠어요. 여윳돈이라는 그 개념이 참 궁금하고 부러워요.
    결혼과 동시에 바닥인생이 시작되었고 현재 진행형이라 미래가 불투명하고 불안해서 맨날 아둥바둥 지질이 궁상으로 살아요.
    그냥 저는 원글님이 부럽네요.
    나 자신을 위해 성형&인테리어를 고민하시니...
    저는 평생 못 쓰다 갈것 같아요

  • 4. yaani
    '18.8.3 4:57 PM (1.227.xxx.73)

    6천 부럽네요.
    가지고만 있어도.

  • 5. 우선 윗님
    '18.8.3 4:59 PM (59.31.xxx.242)

    부럽네요ㅜㅜ
    저라면 막 쓸텐데 왜 못 쓰세요....

    원글님 나이대가 어찌 되세요?
    제가 46살 석달전에 쌍수 했거든요
    눈이 너무 처져서
    근데 성형수술은 한살이라도 젊을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젊은 사람들은 한두달 지나도 자연스럽던데 나이먹어서 긍가 얇게도 못하고 중간으로 했는데도 티가 많이 나요ㅜㅜ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만
    저라면 성형을 먼저 할꺼 같아요~
    뭐든지 젊을때 해야 이뿌네요

  • 6. 나이가..
    '18.8.3 5:07 PM (1.236.xxx.4)

    윗분처럼 안검하수나 주름 리프닝 이런거면 성형
    그냥 막연히 어딘가 고쳐서 예뻐지고 싶다면 타일..ㅎㅎㅎ

  • 7. 레이저
    '18.8.3 5:59 PM (114.124.xxx.70)

    할거면 하지마세요
    차라리 경락 맛사지를 풀로 끊는게 낫죠
    하고 후회도 많아요
    피부맛사지 경럭맛사지 받으세요
    예쁜 옷도 사고요

  • 8. ..
    '18.8.3 6:15 PM (112.148.xxx.2)

    윗님 레이저 왜 후회가 많은지 좀 여쭤봐도 될까요. 슈링크 생각하고 있는데..

  • 9. ㄷ.ㄷ
    '18.8.3 7:37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얼굴이랑 타일 고치는 것으로 선택을 한다면^^;;; 저렴한 타일을 해서 좀 남는 돈으로 레이저나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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