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튜브 허경영총재의 강의 들어보세요

혜안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18-08-02 23:57:25
척추협착증이있어 유튜브 검색해서 들어보던중 허경영총재가 협착증에관해 강의한게있어 들어봤는데 협착증은 둘째치고 해박한 지식에반해 총재님의 모든강의를 시간날때마다 듣고있네요 저도 공중부양으로 이상하고 황당한사람으로 알고있었는데 강의들어보니 전혀딴판이네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으로ᆢᆢ
IP : 211.208.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8.3 12:02 AM (211.59.xxx.161)

    사기꾼 같던데

  • 2. 잘 하면
    '18.8.3 12:0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한번 더 갈거 같아요

  • 3. 아직도
    '18.8.3 12:16 AM (116.39.xxx.29)

    일편단심 503인지 궁금하네요 ㅋ

  • 4.
    '18.8.3 12:24 AM (49.167.xxx.131)

    허경영까지 들어야할까요ㅠ

  • 5. ..
    '18.8.3 12:33 AM (1.231.xxx.115)

    일베들이 허경영 숭상하던데..

  • 6. 아마
    '18.8.3 12:44 AM (58.120.xxx.80)

    그 눈을 바라보면 원글님은 건강해지고..

  • 7. 허경영 아님
    '18.8.3 12:48 AM (211.178.xxx.134)

    ㅎㅎ 저도 재밌어서 가끔 봐요
    강의를 보기전에는
    알려진 이미지만으로
    허황된 망상에 사로잡힌 사람인가? 했었는데

    강의하면서 수강자들을 잘 휘어잡고
    또 어린애 달래듯 다정하게 하는 걸 보면
    그래서 오히려 사이비 교주나 뭐 그런 느낌이 있긴 하지만ㅎㅎ
    그것과는 별개로
    강의는 재미도 있고
    다방면에 박학다식 해박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성실한 사람이구나 싶어요
    자뻑만땅이지만 그거야 뭐 그러거나 말거나ㅎㅎ
    허세나 가식 없고 권의의식 없고
    가끔 뭐 초능력이 있는 것처럼 말할 때는 빵 터지지만
    귀여운 수준이구요
    나쁜 마음만 먹으면
    정명석 따위는 감히 명함도 못내밀
    가공할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을 정도더라구요ㅎㅎ

  • 8. 하늘궁에서
    '18.8.3 4:54 AM (58.148.xxx.66)

    사람모아놓고 돈받고
    병고쳐준다고
    가슴주물럭거리고 밑에까지 만지며
    아주 온몸을 더듬던데~
    내눈을 바라봐~
    이렇게 생각하누 사람도 있군요

  • 9.
    '18.8.3 4:55 AM (58.148.xxx.66)

    https://youtu.be/Ku5NFDVgMS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235 남자가 예비처가 첫방문에 봉다리빵 사오면요? 14 봉달희 2019/02/11 5,727
903234 국어문법 질문이요(관형사 관형어 형용사) 4 .. 2019/02/11 1,334
903233 단톡방에서 본인말만 하는친구 2 뀨우 2019/02/11 1,956
903232 방금 끝난 눈이 부시게 라는 드라마 12 .. 2019/02/11 5,404
903231 저는 단순한 일이 적성에 맞나봐요 7 ... 2019/02/11 3,493
903230 접촉사고 2 ㅠㅠ 2019/02/11 812
903229 설익은 애호박전 먹었는데요 4 문의 2019/02/11 2,703
903228 해치 1 와~~~ 2019/02/11 1,131
903227 내일 처음으로 요가 배우러 가는데 14 두렵다 2019/02/11 2,672
903226 근데 봉다리 빵이 뭐에요?? 10 와중에 2019/02/11 5,003
903225 스톤아일랜드나 몽클레어 싸게 살 수 있는 직구사이트나 방법 아세.. 2 ss 2019/02/11 3,298
903224 압력밥솥으로 백미는 떡이져요 9 백미 2019/02/11 2,434
903223 원인을 알 수 없는 냄새때문에 고통받고있어요 23 업체소개부탁.. 2019/02/11 14,662
903222 막힌 변기 뚫고 너무 행복해요 7 힘을 내자 2019/02/11 2,528
903221 남의 일기장 한권 다 읽어보신 분 계세요? 11 망고주스 2019/02/11 2,851
903220 남자애들은 너무 학군따지는거 아니라는말 4 ... 2019/02/11 2,704
903219 저렴한 소파 본드 냄새 어쩌죠? 2019/02/11 1,270
903218 봉다리빵 사온게 비웃을 일인가요? 93 .. 2019/02/11 18,745
903217 내가 귀한 엄마 7 아아 2019/02/11 2,701
903216 중저가 부페 중 가장 가성비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25 외식 2019/02/11 6,461
903215 안 입는 옷 버리려니 아깝네요.. 19 ㅡㅡ 2019/02/11 6,799
903214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의 차이 2 꺾은붓 2019/02/11 977
903213 강남역 삼성타운이나 교대역 법원 근처 고급 음식점 1 중요한 모임.. 2019/02/11 820
903212 led등 깜박거리는데 여자 혼자 해결 어떻해야 하나요? 3 해바라기 2019/02/11 1,639
903211 스카이캐슬 예서 실제나이 충격이네요 38 ... 2019/02/11 22,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