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서 커피 사먹느니 집에서 에어콘트는게 싸게 먹힘..

.... 조회수 : 4,535
작성일 : 2018-08-02 11:31:21
2시간 카페에서 아들래미랑 공부좀 해볼라 하니...
사 멕여야되고...돈이 더드네요.ㅎㅎ
IP : 117.111.xxx.6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 11:34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아이데리고 가는거면 예상외의 추가비용이 많이 발생해요

  • 2. ...
    '18.8.2 11:35 AM (220.75.xxx.29)

    저도 딸 데리고 나가보려다가 생각해보니 이 놈을 서너시간 카페에 앉혀두려면 쉬지않고 입에 뭐를 물려줘야하는데 그러느니 집에서 에어컨 켜고 있으려구요...

  • 3. 저희애는
    '18.8.2 11:37 AM (223.62.xxx.90)

    공부하러 나갔는데 그집 매상 한시간 반만에 삼만 얼마 올려주고 똥마렵다고 해서 집에 왔네요.
    거기 하루 종일 있는 사람들도 인정해줘야할거 같아요.

  • 4. 진심
    '18.8.2 11:48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 5. 시크릿뉴욕
    '18.8.2 11:56 AM (121.162.xxx.31)

    그러게요 저도 애 데리고 동네 탐탐갔는데 프레쯜에 아이스초코 먹는데만 30분,
    공부는 한 30분 하더니 이제 집에 가재요 ㅠㅠ
    째려봤더니 한 10분 더하더만 집에 가고 싶대요

  • 6. 혼자면 모를까
    '18.8.2 12:00 PM (59.10.xxx.20)

    아이 데리고 나가면 지출 엄청 커져요;;

  • 7. 작년까진 그리 생각했는데
    '18.8.2 12:01 PM (118.222.xxx.105)

    작년까진 까페 가서 피서하느니 집에 에어컨 키고 있는게 더 낫다 생각했었는데요.
    올해도 더위 시작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요 며칠 조금 생각이 바뀌었어요.
    집집마다 몇 사람 위해서 에어컨 키고 있느니 어차피 에어컨 켜 놓는 곳에 가서 앉아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자영업이 안된다 어쩐다 하니 소비도 좀 하면서 지역경제 살리는 것도 뭐 나쁘진 않겠단 생각이 살짝 들었네요.
    집집마다 에어컨 실외기에서 나오는 열기도 이 더위에 한몫하는 것 같아서요.

  • 8. ....
    '18.8.2 12:02 PM (14.63.xxx.137)

    저두 이해가 안가요. 에어콘 전기세 무서워 못튼다고
    여름엔 매일 애들 데리고 나가서
    카페에서 팥빙수시켜먹고 온다는데 그게 돈이 더 드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원래 돈 많은 집이에요ㅋㅋ

  • 9. 그러네요^^
    '18.8.2 12:18 PM (125.184.xxx.92) - 삭제된댓글

    바깥바람도 쐬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집마다 트는 것보다야 에너지 절약도 되고.

  • 10. 맞아요
    '18.8.2 12:18 PM (112.170.xxx.133)

    나혼자면 밖에 나와있는게 나을수있는데 애들있으면 그냥 집에 에어컨 켜는게 낫습니다 ㅠ

  • 11. 밖에
    '18.8.2 12:24 PM (59.10.xxx.20)

    나가 빙수만 한 그릇 먹어도 만원이 넘어요ㅠ
    물가가 넘 비싸서 먹성 좋은 아이 데리고 하루 나들이에도 많이 쓰게 되긴 하네요.

  • 12. 돈도 돈이고
    '18.8.2 12:31 PM (115.21.xxx.43) - 삭제된댓글

    내집 만큼 편한가요 어디?

  • 13. ..
    '18.8.2 1:25 PM (125.177.xxx.43)

    당연하죠
    밥먹고 커피마시고 나간김에 뭐라도 사들고 오게 되요
    집에서 에어컨 틀고 냉동만두 구워서 먹고 믹스 커피 마시는중
    24시간 펑펑 틀어도 하루 만원 안나오는데

  • 14. 근데
    '18.8.2 1:26 PM (112.185.xxx.167)

    까페에서 왜 공부를 해요?
    진짜 그런 사람들 하나씩 있던데 이상해요
    시끄러우면 시끄러워서 조용하면 조용해서
    불편한곳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359 개업 세무사 몇살까지 현직으로 일할수 있나요? 3 122018.. 2018/08/13 2,919
841358 여행갈 때 거북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 ... 2018/08/13 2,766
841357 한전에서 전화왔어요 40 ㆍㆍ 2018/08/13 28,940
841356 한우 한팩 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7 체리 2018/08/13 2,702
841355 이승환·공민지·정동하, '2018 봉하음악회' 무대 오른다 6 고마와요 2018/08/13 1,941
841354 겁보들에게.. 14 오늘도 2018/08/13 1,871
841353 샤넬 재킷이나 아르마니가 입어보면 5 ㅇㅇ 2018/08/13 3,954
841352 와칸 염색 2 sheak 2018/08/13 2,579
841351 터놓고 얘기할 사람은 상상 속 동물인 걸 알지만... 20 터놓기 2018/08/13 3,773
841350 에어컨 24시간 풀가동이네요... 9 2018/08/13 3,768
841349 고3딸 살이 쪄서 다리가 다 텃네요 9 ... 2018/08/13 4,157
841348 김진표 후보를 당대표로 지지하는 이유 27 아마 2018/08/13 853
841347 아하!!! 특검이 김경수도지사 걸고 넘어질것이 없으니 14 ... 2018/08/13 2,905
841346 정신과 약 먹고 부작용 경험하신분 계실까요? 12 정신과 2018/08/13 4,040
841345 주재원나갔다 돌아와 고등 다니는 자녀두신분들께 여쭤요 1 2018/08/13 1,605
841344 김진표 "이해찬 대세론 이미 끝나..'1강 1중 1약'.. 10 김진표당대표.. 2018/08/13 920
841343 며느리한테 서운한데 제가 속이 좁은지 묻고싶습니다 267 ... 2018/08/13 39,591
841342 수영장이 있는 호텔 추천해주세요. ㅇㅇ 2018/08/13 921
841341 두명의 소방청년들 가슴아파죽겠어요ㅠ 14 ㅜㅜ 2018/08/13 3,577
841340 꼬리뼈골절 3 .. 2018/08/13 2,230
841339 부부사이 고민 17 그렇지 2018/08/13 5,049
841338 후진하다가 뒷 차를 긁었는데 이땐 현금보상할까요? 보험 처리할까.. 10 mko 2018/08/13 2,483
841337 김어준 덕에 이런 기사도 나왔네요 38 .. 2018/08/13 3,044
841336 이런 경력이면 무난하지 않을까요? 1 소유10 2018/08/13 938
841335 제 형편에 주제 넘지 않는 사치의 선은 어디일까요? 27 움치둠치 2018/08/13 7,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