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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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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설치중인데 기사님이 자꾸 한숨을 쉬어요ㅠㅠ

.. 조회수 : 7,060
작성일 : 2018-08-01 16:20:57
왜그러실까요ㅠㅠ
에어컨빵빵에 서큘레이터도 2개나 향하도록
비치해두고 저는 그 근처에 얼씬도 안하고 있는데
왜 그러시는지 넘 신경쓰여요ㅠㅠ
드럽나?ㅠㅠ
IP : 211.204.xxx.5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 4:24 PM (39.121.xxx.103)

    시원한 음료라도 한잔 갖다드려보세요.

  • 2. 물어보세요
    '18.8.1 4:25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왜자꾸 한숨쉬시냐고...뭐가 문제가 있나요?하고요

  • 3. ...
    '18.8.1 4:26 PM (122.38.xxx.102)

    힘드신가보죠
    설치가 쉽지않은 구조일까요
    원글님을 향한 한숨은 아닐테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오늘도 업무량은 정해져있을테고 몸은 지치고 힘들어서 그럴꺼예요

  • 4. ㅎㅎ
    '18.8.1 4:26 PM (218.148.xxx.42)

    원래 한숨이 버릇인 사람들 있어요
    날은 덥고 일은 하기 싫고 그래서 그런걸꺼예요
    아니 에어컨에 서큘레이터까지 호강하고 있구만
    왜 한숨을 ..서비스 마인드 없는걸로 합시다!
    평점에 개의치 않는 사람인걸로 합시다 !
    더럽나!!더러울수도 있죠 뭐 ㅎㅎㅎ

  • 5. 원글
    '18.8.1 4:31 PM (211.204.xxx.54)

    3시에 오신대서 2시부터 에어컨 켜두었는데
    4시에 오셨으니 더운것도 아니고...
    지금은 싱크대밑판 정수기줄 연결 다 하시고
    다시 박아둔다고 주먹질을 하고 계세요ㅋㅋㅋ
    왜 제게 주먹질 하는 그런 느낌ㅠㅠ
    한숨을 숨쉬듯 쉬시네요ㅠㅠ

  • 6. ..
    '18.8.1 4:34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아마 먹고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며 한숨쉬는듯요

  • 7. ...
    '18.8.1 4:35 PM (122.38.xxx.102)

    오늘은 숨쉬기도 힘든날이잖아요
    밖에 잠깐 다니다가 집에 들어왔더니 쭉뻗겠더라구요
    원글님이 선하시네요
    개의치마세요

  • 8. ㄱㄴ
    '18.8.1 4:35 PM (125.178.xxx.37)

    제가 몸힘들면 한숨쉬어야해요..
    그니까 내몸으로 수동 산소 유입...
    최근 더운데다 담이와서 좀만 움직여도 숨이 잘 안쉬어져..
    깊이 숨을 밀어넣느라 그리 쉬었네요..
    그분 아마 힘드실거에요.ㅜ

  • 9. ㅡㅡ
    '18.8.1 4:37 PM (182.172.xxx.81)

    어제 냉정수기 설치했는데 한숨은커녕 금방하고 가시던데요
    저도 한시간전부터 에어컨 틀어놓고 기다렸는데
    시원한물 드릴까요했더니 괜찮다고 사양하시더라구요

  • 10. 000
    '18.8.1 4:41 PM (180.65.xxx.19)

    원래 한숨이 버릇인 사람이 있어요 22222
    옆사람까지 기운빠져 한숨 나오게 만드는...

  • 11. 건강
    '18.8.1 4:49 PM (14.34.xxx.200)

    그런건 나중에 설치하고 난 후
    고객설문센터에서 전화올때 이야기해도
    될듯 합니다
    아니면 지금 기사님께 뭐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심이 좋아요
    기사님 본인도 내가 어찌 행동하는지
    모를수도 있어요
    옆에서 한숨이라니..
    무지 눈치보이죠

  • 12. ..
    '18.8.1 4:51 PM (125.132.xxx.214)

    몸이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옆에 조용히 찬물 한잔 놔두는게...

  • 13. ㅁㅁ
    '18.8.1 4:53 PM (112.187.xxx.194)

    몸이 힘들어서 호흡이 힘드신 거 같아요.
    원글님 때문은 아니니 신경 쓰이시더라도 그냥 무시하세요.
    더운 날 육체노동 하시는 분들 덕에 좀 더 편히 살 수 있잖아요.

  • 14. 원글
    '18.8.1 4:55 PM (211.204.xxx.54)

    설치 마치고 가셨구요...
    설명은 친절하게 해주신걸 봐서는
    그냥 내쉰 한숨인가봐요^^;;;;;
    세어본것만 30번은 족히 넘어서 신경이 좀 쓰였네요ㅎㅎ

  • 15. dlfjs
    '18.8.1 4:59 PM (125.177.xxx.43)

    그분도 사는게 힘든가봐요 뭔가 다른일이 있었겠죠

  • 16. ㅌㅌ
    '18.8.1 5:03 PM (42.82.xxx.151)

    더운데 일하면 힘들어서 한숨나죠
    님과 상관없는것 같아요

  • 17. 그일
    '18.8.1 5:11 PM (121.154.xxx.40)

    하시는 분들 안스러워요
    돈도 얼마 못받고

  • 18. 누추
    '18.8.1 5:45 PM (211.221.xxx.6)

    개인적인 가정사나 괴로운 일이 있을 수도 있죠...

    설치만 잘해주고 가시면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그나저나 원글님 배려심 깊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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