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 .장국영 유덕화 장만옥

조회수 : 2,726
작성일 : 2018-07-30 22:56:59
저때화면 참 분위기있네요.
1980년대홍콩
중국어로 알아듣고싶어라..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국어 중에서도
    '18.7.30 11:05 PM (119.198.xxx.118)

    광동어 쓰겠죠 그들은..

  • 2. 중국어 모른들
    '18.7.30 11:05 PM (211.245.xxx.178)

    그 세사람 비주얼이면 만사형통입니다.ㅎ
    까짓 중국어가 대숩니꽈!

  • 3. . .
    '18.7.30 11:06 PM (117.111.xxx.47)

    무슨 영화여요?

  • 4.
    '18.7.30 11:08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CGV 에서 아비정전 해요 발없는 새

  • 5. mama89
    '18.7.31 12:02 AM (211.47.xxx.13)

    너무좋죠 ㅜㅜ 그시대 홍콩배우들...

  • 6. 오~
    '18.7.31 12:13 AM (220.87.xxx.253)

    아비정전 풀이가 발없는 새 였군요.(무식..ㅡ,ㅡ:;;)
    내가 이래서 82를 뜰수가읎다.

  • 7. 아니아니
    '18.7.31 1:17 AM (58.234.xxx.77)

    아비정전 뜻이 발 없는 새가 아니구요

    아비정전은 한국발로 하면 아비 이야기 쯤 돼요. 아비가 주인공 장국영 이름이에요. 아비 에서 '아'는
    그냥 이름 한 글자 앞에 붙여부르는 접두사 같은 걸로 아명? 애칭? 정도의 느낌을 주고요.

    중국 소설 중에 아큐정전 이라고 있잖아요? 이것도 아큐이야기, 큐Q 에 관한 이야기, Q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거든요. 아비정전도 아비, 그러니까 비라는 사람의 이야기, (아)비이야기 쯤 되는 거죠.

    발 없는 새는 극중 장국영이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 하는 얘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7691 전세금,이사 관련해서 여쭤봐요 2 ..... 2018/07/30 589
837690 걷기의즐거움10(한강밤샘걷기42키로) 44 걸어서하늘까.. 2018/07/30 7,534
837689 읍빠들 지난지선과 똑 같은짓 하네요 26 도돌이 2018/07/30 1,140
837688 강아지 심장사상충 후유증 잘오나요? 4 익명구조 2018/07/30 1,977
837687 항암시모 간병원하던 여자 글 2 하임 2018/07/30 3,246
837686 요즘의 반찬...늘 이거 먹어요. 10 ... 2018/07/30 7,652
837685 캐리어 벽걸이 에어콘 6평 5등급 설치 얼마나 걸릴까여 4 ㅇㅇ 2018/07/30 1,593
837684 초6이 미션임파서블 봐도 될까요? 7 방학 2018/07/30 1,323
837683 애들한테 해준거 고대로 돌려받나요? 2 ... 2018/07/30 1,912
837682 결혼하자하고 상대가 잠적한 경우 있나요... 7 .... 2018/07/30 3,758
837681 아름다운 우리나라 독도, 동영상 3 08혜경궁 2018/07/30 401
837680 현명한 82님 조언부탁드려요 30 ㅡㅡ 2018/07/30 3,019
837679 비교적 조용한 블렌더(믹서기) 추천 부탁드려요~ xiaoyu.. 2018/07/30 1,175
837678 7급녀님 이 글 읽어보세요 15 2018/07/30 3,233
837677 지금 kbs 드라마에 성형 심한 여자 6 2018/07/30 3,510
837676 옷 욕심 언제나 없어질까요? 26 폴라포 2018/07/30 6,411
837675 지금 대만여행 2일차예요 12 대만 2018/07/30 3,953
837674 청평가평 날씨 어떤가요? 청평 2018/07/30 518
837673 독거노인 지원 나도펀딩기사 보다가... 1 ........ 2018/07/30 495
837672 어제오늘은 저녁바람이 시원해서 답답함이 가시네요 5 ㅇㅇ 2018/07/30 1,659
837671 맘까페에 너무 자주 올라오는 글 14 에혀 2018/07/30 4,606
837670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ㅡ 이 영화는 제목땜에 오히려 21 세상에 2018/07/30 5,066
837669 고무패킹을 갈았는데도 전기압력밥솥애서 물이 새는건? 2 .. 2018/07/30 1,844
837668 - 12 LEAM 2018/07/30 2,450
837667 수감중 MB ㅡ 건강악화로 서울대병원 입원 18 입원 2018/07/30 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