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흰머리나 새치 잘라보신분 계세요?

... 조회수 : 4,442
작성일 : 2018-07-30 21:01:30
새치가 좀 났는데 
뽑으면 그자리 모근이 파괴되어 탈모화된다고 뽑지 말라는데요, 
그렇다고 염색할 정도는 아니고요.
가위로 자르니 새치도 안보이고 산뜻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것들이 뿌리는 살아있으니 
조금 자라면 잔디처럼 삐죽 나와서 더 새치가 두드러질까요~? 
1cm정도로 자라면 삐죽 나오고 자르기는 쉽지 않을것 같아서요, 
새치 어떻게 관리하세요~??
IP : 121.165.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7.30 9:04 PM (27.1.xxx.155)

    저는 그냥 뽑아요...몇개 안보여서..

  • 2.
    '18.7.30 9:07 PM (121.130.xxx.156)

    삐죽삐죽 맞아요
    염색도하고 헤어 흑채바르는거도 하고
    모근 지키기 귀찮네요

  • 3. ...
    '18.7.30 9:09 PM (121.165.xxx.164)

    삐죽 맞군요 그럼 염색하시나요
    저도 모근 지키려고요
    첫댓글님 제 아는 언니가 극구 말리더라고요
    쏙쏙 뽑는 재미에 뽑았는데 그쪽이 원형탈모처럼 머리가 안난다고요,

  • 4. 하니
    '18.7.30 9:09 PM (218.54.xxx.54)

    제가 올해부터 자르고 있는중

  • 5. 하니
    '18.7.30 9:10 PM (218.54.xxx.54)

    제가워낙 머리에별 신경을 안쓰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꽤 많이 자르다가 주위 검은머리도 잘 리는데 괴안은정도임다

  • 6. ...
    '18.7.30 9:37 PM (121.165.xxx.164)

    하니님 맞아요 저도 요령이 없어서 검은머리도 잘리곤 했는데
    이젠 요령이 생겨서 좀 덜하답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처음 자르는거라 긴머리라서 자르기 편한데
    나중에 삐죽이로 자라면 손에 안잡힐텐데 어떻게 자르시나요
    손에 잡힐때까지 기른 후 자르시나요??
    몇센치정도에 자르시나요

  • 7. ..
    '18.7.31 12:22 AM (116.39.xxx.156)

    저요 저...
    저 달인입니다. ㅋㅋ

    모르시는구나...
    처음에 긴 머리일 때가 자르기 힘든 거예요.

    삐죽삐죽 튀어나와주면 자르기 엄청 쉬워져요.
    애꿎은 검은머리 실수로 자르는 일도 거의 안 생기고요.

    가르마 만들어 튀어나온 애들 잘라주고
    일센티 옆으로 이동해서 또 가르마 타고... 자르고..
    저는 뒷머리도 다 저 혼자 잘랐답니다. ㅋㅋ

  • 8. ..
    '18.7.31 12:23 AM (116.39.xxx.156)

    한때,
    흰머리 잘라주는 것만 하는 전문 미용실 차릴까 고민도 했었다는 건 안 비밀입니당... ㅋㅋㅋ

  • 9. ...
    '18.7.31 2:04 AM (114.199.xxx.25)

    ㅎㅎ ..님 답변 감사요~
    오히려 삐죽이들 자르기가 쉬울 수 있겠군요~
    옆머리들은 기니까 가위로 힘있게 나온 삐죽이들만 자른다면 ㅋㅋ
    역시 사람은 적응의 존재!?
    새치 자르니 5년은 젊어지고 기분이 상큼합니다.
    삐죽이가 검은머리로 나오도록 건강관리 해야겠어요 ^^
    검은깨도 먹고 소고기도 먹고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9806 서울에 아파트 다 안올랐어요 32 안올랐음 2018/09/05 5,671
849805 진짜 이수근은 왜 자꾸 나오는걸까요? 18 .... 2018/09/05 3,045
849804 패널로 출연한 변호사들 백과사전이네요. 2 종편보니 2018/09/05 1,220
849803 피부과 갔다가 6 .. 2018/09/05 2,647
849802 고3수험생 둔 엄마의 마음 7 .. 2018/09/05 2,302
849801 정신과 진료 보험 문의할께요 2 고등아이 2018/09/05 1,548
849800 제가 돼지 엄마가 되려나 봐요.. 9 ㅁㅁㅁ 2018/09/05 3,991
849799 제사는 좋은데 보기 싫은 사람이 오는 경우 참석여부 3 어쩐다 2018/09/05 1,391
849798 함소원 얼굴 jpg 12 ... 2018/09/05 22,711
849797 새치염색펜? 붓? 커버스틱? 뭐라하나? 어디꺼가 좋나요? 6 베베 2018/09/05 3,328
849796 동네카페에 이젠 초등학생들판 4 환갑기념 2018/09/05 1,698
849795 엘지 4도어 냉장고 5 냉장고 2018/09/05 2,549
849794 숙명여고 사태에 대해 왜 아무도 말하지 않는 걸까요? 23 이해 안 됨.. 2018/09/05 3,191
849793 일산 무좀 치료 잘 하는 병원 아시는분 피부과 2018/09/05 877
849792 미국 엘에이는 렌트없이는 아예 여행불가인가요? 6 .. 2018/09/05 1,455
849791 김현우 전 여친한테 협박당해 3 옥수수 2018/09/05 7,750
849790 익선동 가보셨나요? 17 ㅇㅇ 2018/09/05 3,596
849789 자꾸 지갑 여는 성격 버리고 싶어요ㅡ 도와 주세요 17 성격 2018/09/05 3,787
849788 t와 u로 시작하는 영단어로 가을 관련 문장좀 만들어주셔요~ 6 ... 2018/09/05 1,030
849787 범죄인, 그것도 국사범(암탉, 쥐새끼)의 대우도 차별대우를 하나.. 꺾은붓 2018/09/05 398
849786 인생은 끝까지 모르는거네요 10 ㅇㅇ 2018/09/05 8,016
849785 이정렬은 왜 엘리엇청원이 잘못 됏다고 하는거에요? 28 ... 2018/09/05 1,319
849784 장하성 뉴스공장 인터뷰 8 ... 2018/09/05 818
849783 다가구 주택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1 프카프카 2018/09/05 1,094
849782 청와대 트윗에 뉴스공장 소개 22 뉴스공장 2018/09/0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