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컨도없는데 윗집 인테리어소리ㅜ

889990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8-07-30 11:17:39
사정상 에어컨도없이 사는데요
더워서 문열어놓고 선풍기틀어요
휴 근데 윗집서 이 한여름에 인테리어공사를 하네요
아침부터 드르륵드르륵 머리가 아프네요 쿵쿵대고
열흘을 이럴거라는데 진짜 짜증나네요
그래도 앉아서 선풍기쐬면 참을만한데 억지로 나가야겠네요
윗집 진짜 얄밉다 ㅜ
IP : 180.230.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30 11:19 AM (221.149.xxx.65)

    저도 인테리어 공사하는 집 있으면
    일부러 외출해요.
    공사한다고 사인 받으러 오면 제일 시끄러운 날 언젠지 물어보고요.

  • 2. 지들은
    '18.7.30 11:20 AM (58.230.xxx.242)

    휴가가고 없늘 때
    공사하는거죠.

  • 3. 1111
    '18.7.30 11:20 AM (223.62.xxx.222)

    저희동도 아침부터 드르륵....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나가야하나 하....

  • 4. ...
    '18.7.30 11:21 AM (119.69.xxx.115)

    우리 통로도 오늘부터 3일 젤 시끄럽다고 통보왔어요.. 거의 한달 수리할 예정이래요

  • 5. ...
    '18.7.30 11:25 AM (220.76.xxx.85)

    일부러 여름휴가철에 하는 분들도 있어요. 아파트에 사람적은시즌찾는다고 ㅠㅜ

  • 6. ..
    '18.7.30 11:26 AM (125.178.xxx.106)

    인테리어 공사 어쩌겠어요 ㅠㅠ
    나도 언젠가는 할수도 있고..
    공사하는 분들은 또 얼마나 더울까 싶고 ..
    덥고 시끄러우니 님도 힘드실거고..
    더위가 참 여러모로 다 힘들게 하네요.

  • 7.
    '18.7.30 12:07 PM (58.141.xxx.147)

    얄미울거 있나요.
    어쩔 수 없는거지.
    에어컨 없는게 원글님 사정인것처럼.
    저 집도 언젠가는해야 하는 인테리어 인것을.
    처음부터나쁜 감정 가지고 살지마세용.

  • 8. ...
    '18.7.30 12:30 PM (175.223.xxx.185)

    얄미울 것 까지야...
    어쩔 수 없는거죠.
    원글님도 언젠가는 집고치는 때가 있을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345 찢묻었다가 뭐예요? 18 구토유발 2018/07/31 3,239
836344 다이슨 선풍기 4 thank .. 2018/07/31 2,466
836343 제 락커에서 비싼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 뭘까요? 4 2018/07/31 1,290
836342 미스터 션샤인- 영어 좀 하시는 분들 계시죠? 7 영어 2018/07/31 4,027
836341 김보성씨 의리타령은 정말 못들어주겠어요... 6 어휴 2018/07/31 4,472
836340 속상해요 남편이 자전거 타다 넘어져 골반뼈가 부러졌어요 8 ... 2018/07/31 5,849
836339 팔이 엄청 갸녀린분들 비결이 뭔가요? 40 ... 2018/07/31 19,292
836338 엄마로 보낸 세월도 ‘경력’이다 9 oo 2018/07/31 2,507
836337 저 지금 집나왔어요. 12 ㅠㅠ 2018/07/31 5,157
836336 아이가 2-3주 간격으로 목감기가 와요. 8 ........ 2018/07/31 1,356
836335 요즘 상추 비싼가요? 2 ? 2018/07/31 1,147
836334 남편 아침식사 30 식사 2018/07/31 11,577
836333 도우미 이모 청소한 날인데 화장실에 초파리가 생겼어요;; 이유가.. 2 새댁이 2018/07/31 4,644
836332 담배 생각이 나네요. 20 컬러퍼플 2018/07/31 4,725
836331 기무사제보자 드러나면 생명위협 5 잘배운뇨자 2018/07/31 2,392
836330 인터넷쇼핑몰 맛김치 맛있는곳 추천좀해주세요 1 ㅇㅇ 2018/07/31 899
836329 음........... 살기가 싫네요 12 2018/07/31 4,619
836328 아들이 최고인가봐요.. 5 에휴 2018/07/31 3,876
836327 문통, 이 사진 안 보신 분들 많을 텐데요. 13 사진한장 2018/07/31 5,282
836326 기무사 계엄문건 할만 했다고 생각하세요? 8 08혜경궁 2018/07/31 1,551
836325 며칠 친정다녀오니 냉장고문이 안닫혀있어요ㅠ 14 냉장고 2018/07/31 7,785
836324 기무사특활비 매년200억이상 7 ㅇㅅㄴ 2018/07/31 1,258
836323 사우디아라비아 근무후 귀국 20대 여성 메르스 의심 증상 1 ........ 2018/07/31 3,491
836322 남편이 말만 시키면 눈을 감는다면..어떠세요? 7 ㅇㅇ 2018/07/31 4,017
836321 강경준 참 좋은 사람이네요 5 나비야 2018/07/31 5,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