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 작가님 행복하게 오래오래 우리곁에 지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시민작가님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18-07-29 21:32:28
최근에 저의 바램을 다른분들도 비슷하게 가지고 계신것 같아
저도 글 써봅니다
유시민작가님
다른거 안 바라구요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면 좋겠어요
책도 많이 쓰고 여행도 많이하시고
자유롭게 
지금처럼 멋지게 건강하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IP : 222.107.xxx.7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9 9:34 PM (182.222.xxx.106)

    동감입니다..

  • 2. ㅡㅡ
    '18.7.29 9:38 PM (211.215.xxx.107)

    저도 동감합니다

  • 3. 쓸개코
    '18.7.29 9:39 PM (119.193.xxx.153)

    저도 동감합니다.

  • 4. 그런일이 있을줄 모르고
    '18.7.29 9:42 PM (1.237.xxx.156)

    즐거운 여행을 누리시네요.
    순서가 바뀌지 않은게 큰 다행이예요.
    낚시와 역사로 고조된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 5. ...
    '18.7.29 9:46 PM (69.203.xxx.238)

    저도요. 동감이에요.

  • 6. 아로아
    '18.7.29 9:49 PM (211.109.xxx.76)

    22222222222222
    너무너무 공감이요.
    하시고 싶으신 일 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부탁이요......

  • 7. 초공감
    '18.7.29 9:58 PM (211.246.xxx.241) - 삭제된댓글

    일주일째 그 생각하고 있어요.
    더하여 문재인대통령님, 김어준총수, 주진우기자두요~

  • 8. ㅅㄷ
    '18.7.29 9:59 PM (210.94.xxx.103)

    제발 그래주시길 ㅜㅜ

  • 9. 정말 그래요
    '18.7.29 10:04 PM (203.226.xxx.204)

    유시민,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우리곁에 계셔주세요.

    너무나 슬픈 운명을 예감하는듯한
    '석남꽃'노래나 그 비슷한 노래도

    절대 절대 부르지 마시구요.

    노회찬님. 꿈같네요.
    영원히 곁에 계실줄 알았는데.
    말 할수 없는 깊은 아픔과 슬픔 속에 있습니다.

  • 10. 정말 그래요
    '18.7.29 10:06 PM (203.226.xxx.204)

    노 대표님이 생사의 강을건너
    저 편에 가셨다는 것은 견디기
    힘든 슬픔입니다.

  • 11. 엘비스
    '18.7.29 10:14 PM (116.22.xxx.70)

    자신을 희생해서 약자를 사랑해도 그 약자들은 먹고살기바빠 노회찬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른다는 아이러니..다음 생에선 행복하게 자신을 위해 사시길 기도합니다..노회찬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신 성자를 떠나보내기 너무 힘드네요..

  • 12. 레드향
    '18.7.29 10:23 PM (49.172.xxx.114)

    노의원님 . 안타까워서 마음 정리가 안되요

    좋은 분들 오래 사샀으면 좋겠어요

  • 13. ..
    '18.7.29 10:26 PM (125.184.xxx.236)

    제말이요. 나라들어먹는 넘들은 뻔뻔하게 살아있는데...ㅠㅠ 아까운분들만 가시는것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힝... 유작가님. 제발... 곁에 남아주세요. 허전해서 못살겠어요. 쓰레기종자들이 판치는 세상에.. 그나마 힐링되는 정치논객이 몇 안됩니다........ㅠㅠ힝....

  • 14. 정인
    '18.7.29 10:49 PM (112.214.xxx.71)

    노회찬님이 가셨다는게 도저히 실감이 나질 않아요ㅠ

  • 15. 행복
    '18.7.29 11:02 PM (125.131.xxx.235)

    지금처럼 책쓰고 간간히 예능하시면서
    돈도벌고 욕도 안먹고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 16.
    '18.7.29 11:03 PM (211.44.xxx.179)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유작가님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유작가님 나오신다고 해서 대마도 낚시 프로 재밌게
    잘 봤습니다.

  • 17. 슬퍼요
    '18.7.29 11:14 PM (112.152.xxx.131)

    그러게요...석남꽃 노래일랑 입에 올리지마시고
    맘으로만 그리워하세요.
    지금처럼 그렇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홀연히 사라지신 노회찬님....이해는 하지만
    미워요 ㅠㅠㅠㅠㅠ 보고싶어서요..

  • 18. 정치권에
    '18.7.29 11:39 PM (211.108.xxx.228)

    없으니 자유로우실꺼에요.

  • 19. ,,,
    '18.7.30 12:01 AM (175.223.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잠시 휴식기를 가진 수 정치시사계로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했었는데 노의원님 잃고 난 후 생각이 바꼈어요..
    이젠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넘치게 과분하게 염치없이
    받기만 했어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 20. ,,,
    '18.7.30 12:01 AM (175.223.xxx.103)

    저도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정치시사계로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했었는데 노의원님 잃고 난 후 생각이 바꼈어요..
    이젠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넘치게 과분하게 염치없이
    받기만 했어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 21. 저도요
    '18.7.30 12:34 AM (59.12.xxx.151)

    제맘이요..

  • 22. ㅇㅁ
    '18.7.30 1:40 AM (1.234.xxx.143)

    네 그러셨음 좋겠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또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가끔씩 저희들 숨통 트이게 해주시고...

  • 23. 선출직
    '18.7.30 7:40 AM (211.108.xxx.4)

    선출직으로 전면에 나서기보다 국가를 위해 문재인정부에서 다시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 24. 저도
    '18.7.30 9:52 AM (175.193.xxx.29) - 삭제된댓글

    노의원님 가시고 덜컥
    제일 걱정되어요.
    노통님에 이어 노의원님까지, 노씨성만 봐도 흠칫 하는데
    유작가님을 그 트라우마가 얼마나 크실까..
    정치 다시 하지 않으셔도 좋아요.
    우리 곁에 그냥 오래오래 계셔주셔요.
    너무 슬퍼보이고 너무 기운 없어보이셔서
    정말 걱정됩니다...

  • 25. 저도
    '18.7.30 10:00 AM (175.193.xxx.29)

    노의원님 가시고 제일 걱정되는 분이예요.
    정치 해 달라고 안할께요.
    그냥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시기만 해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619 렌즈삽입술 하신분 3 어느화창한날.. 2018/08/04 1,886
839618 털보가 먼 말을 해서 12 들킨거냐. 2018/08/04 1,871
839617 5천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투자라는걸 할 수 있을까요? 3 투자 2018/08/04 1,489
839616 찢밍아웃 제대로 한 김어준 33 최솔빛페북 2018/08/04 3,333
839615 무풍 에어컨인데 28도 밑으로 안내려가요. 7 2018/08/04 3,284
839614 문재인 대통령이 21 tree1 2018/08/04 2,668
839613 에어컨이 없어요 7 우리집 2018/08/04 2,479
839612 나혼자산다 쌈디, 주는 거 없이 걍 싫네요 24 지나가다가 2018/08/04 8,692
839611 저는 광화문에서 죽을뻔 했습니다ㅠ 76 또릿또릿 2018/08/04 22,239
839610 전라도 지역 식당은 대부분 다 맛있나요? 36 ... 2018/08/04 3,902
839609 그런데 marco는 어디 갔어요? 14 어디갔지 2018/08/04 2,897
839608 늦었지만 열대야 시원한 소소한 팁 9 여름 2018/08/04 4,447
839607 찢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8 .. 2018/08/04 1,546
839606 가방이요 5 이슬 2018/08/04 1,226
839605 친구네랑 사돈이 되면 득이 많을까요? 실이 많을까요? 11 몰라서요 2018/08/04 4,694
839604 다스뵈이다 어디서? 1 다들 2018/08/04 445
839603 이재명 말중에 진실은 "이재명입니다" 뿐인것 .. 6 엠팍펌. 2018/08/04 706
839602 맛없는복숭아1상자,토마토무한공급, 사이다 1박스 5 ... 2018/08/04 2,032
839601 외갓집에서 태어나 처갓집에서 살았던 고려 남성들 22 푸른 2018/08/04 4,398
839600 지금 홈쇼핑 방송하는 무풍에어컨 궁금맘 2018/08/04 992
839599 휴가 따로 갈 필요가 없네여 1 체88 2018/08/04 2,224
839598 80 시어머니 대상포진 입원해야 할까요? 7 대상포진 2018/08/04 3,365
839597 기를 주는 사람,뺏는 사람 2 2018/08/04 2,279
839596 찢찢거리는 것들은 쥐박이 계열로 분류.. 69 .. 2018/08/04 1,211
839595 방바닥이 온돌방같은데 열기좀 차단할수 없을까요 7 더워라 2018/08/04 1,278